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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 카푸아 / Maria Mari (마리아 마리) / Ten. 주세페 디 스테파노

작성자초록이| 작성시간05.06.11| 조회수177|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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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john 작성시간05.06.11 창문을 열어다오....내 사랑하는 마리아...캬.......한번도 달빛아래 창가에서 불러보진 못했건만...머리속에서는 늘 이 노래가 있었죠..초록이님 넘 감사~! 즐거운 주말~!
  • 작성자 노아의 배 작성시간05.06.11 행복하다 / 행복하다, 이만하면 행복하다 -배찬희의 <나 이렇게 살고 싶었습니다>에서
  • 답댓글 작성자 주를향한노래 작성시간05.06.12 꼬리글이 늘...후후..
  • 답댓글 작성자 초록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5.06.13 꼬리글이 늘.. 예술이지요? ㅎㅎ 그래서 너무나 행복하답니다^^
  • 작성자 초록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5.06.11 머리속에 늘 이 노래가 있었죠......그러시면 안되시죠. 지금도 앞으로도 계속 있어야하실 분께서....그래야 갱상도 사나이의 멋진 사랑의 세레나데가 탄생하니요^^ 노래가운데 행복을 느끼시는 노아의 배님, 오늘도 언제나처럼 행복 가득한 하루 보내세요^^
  • 작성자 paolo 작성시간05.06.11 원본 게시글에 꼬리말 인사를 남깁니다.
  • 작성자 kaenary 작성시간05.06.12 예전 학창시절떼 마리오 란자의노래로 즐겨듣던 생각이나는군요. 감미로운 노래 감사 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초록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5.06.13 아마도 노아의 배님과 개나리님의 학창 시절속에 같이 존재했을거 같습니다 란자의 노래..... 언제 기회가 되면 몽땅 실어올까합니다^^
  • 작성자 에이로즈 작성시간05.09.17 좋은 게시물이네요. 스크랩 해갈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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