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바위 가는 길 / 진상용 作 Vincenzo de Crescenzo / Rondine al nido (제비는 돌아오건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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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분꽃 작성시간 06.07.07 꽃은 해마다 다시 우리에게 오곤 하는데..우리네 인생은 한번 가면 영원히 끝나는거....제비는 돌아오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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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john 작성시간 06.07.07 와..이 곡을 이렇게 들으니 또 전혀 다른 맛이로군요..캬 좋다...선바위..학창시절에 저기 가서 하루종일 놀고 시원한 개울에 발 담그고 꺽지도 잡고....바위에 누워 상상의 나래도 펴고 했었는데.....아! 초록이님 감사~!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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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필그림 작성시간 06.07.07 초록이님 감사요. 아랫곡의 미스테리 보이스.... 자코미니로 알고있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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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푸른 메아리 작성시간 06.07.08 최현수씨, 넘 좋습니다~~~ 토요일 날 오랜만에 느긋하게 감상하고 갑니다~~ 편한 주말 되셔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