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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llini] Almen se non poss'io 만일 내가 할 수 없다면

작성자ncho|작성시간08.01.28|조회수462 목록 댓글 5
        Almen se non poss'io Music:Vincenzo Bellini, fom Sei Ariette, No. 4 Almen se non poss'io seguir l'amato bene, affetti del cor mio, seguitelo per me. Già sempre a lui vicino raccolti amor vi tiene e insolito cammino questo per voi non è. 만일 내 사랑하는 이를 내가 뒤따를 수 없다면, 내 마음 속의 정아 나 대신 그를 따라가 다오. 언제나 그의 가까운 곳에서 그를 둘러싸고 그를 붙잡아 다오. 그이에게 가는 그 길이 네게는 생소한 길이 아니리니. Ruth Ann Swenson Dennis O'Nei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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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john | 작성시간 07.02.11 만일 내 사랑하는 이를 내가 뒤따를 수 없다면, 내 마음 속의 정아 나 대신 그를 따라가 다오. 언제나 그의 가까운 곳에서 그를 둘러싸고 그를 붙잡아 다오. 그이에게 가는 그 길이 네게는 생소한 길이 아니리니. ..........캬~~~~~!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ncho 님 감사드립니다.~1 ^^*
  • 작성자노래 | 작성시간 07.02.11 은은하고 애절하고, 아름답구요.. 남성도 참 좋네요. 감사합니다 은쵸님. 주말 즐겁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 작성자에일린 | 작성시간 07.02.12 새벽이 열리는 걸까요?노을이 나리는 걸까요?강원도 촛대바위를 해가 거의 져서 바라보던 가을 어느날도 떠 오르고,해남 땅끝마을의 일몰도,정동진의 일출도 생각나게 합니다.가사 내용은 동양인의 정서를 담고 있군요.은근하면서도 깊은 사랑의 느낌.....상대를 자유롭게 하면서도 절절히 사랑하는 아름다운 마음입니다.Ruth Ann Swenson은 마치 새벽을 열면서 부르는 연가처럼,Dennis O'Neill은 해 질 즈음,허허로이 바다를 바라보며 그리움을 담은 연가를 부르는 듯 하답니다.참 맘에 와 닿는다 전합니다.편안한 주말이시길.....
  • 작성자arte | 작성시간 07.02.12 Swenson 음색을 좋아합니다....노랫말이 주는 의미를 심히 생각합니다....갓쓰면 길 나서고 싶다더니....아름다운 곡을 들으며 바다 수면을 보니....바다내음이 그립습니다....감사합니다...ncho 님.
  • 작성자초록이 | 작성시간 08.01.28 Dennis O'Neill 의 노랠 찾아보던 중에 만난 엔쵸님의 게시물 앞으로 옮겨왔습니다. 이 곡 듣다보니 스웬슨에게 젖어드네요 아리아방 스웬슨 동영상을 그래서 모아본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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