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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o Gân (수오 강) / Bryn Terfel, bass-baritone.

작성자심박| 작성시간12.07.10| 조회수110|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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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심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7.10 바리톤, Dmitri Hvorostovsky 와 Bryn Terfel...
    Dmitri는 타고난 목소리와 비쥬얼이 좋아서 어느 콩쿨에서나 1등이었대요...
    그에 비해서 Bryn은 늘 2등... 그 때 Bryn은 자기의 발성법을 다 바꿨답니다...

    지금은, Dmitri는 자기 목소리에 맞는 오페라를...
    Bryn은 다방면에서 오페라를 하고 있다네요...
    그래서 지금은 Bryn이 더 잘한다고 인정을 받고, 더 선호되어진다고 합니다...

    재능 보다는 노력~~~^^ 사실,'재능'이 왜 중요치 않겠어요~
    하지만, 그에 못지 않게 '노력'이 엄청 중요하다는 것을 다짐, 다짐, 또 다짐...
    (글 출처 ; 웹)
  • 작성자 심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7.11 위의 얘기는 아는 분은 대개 다 아는 얘기이지요. ^^*
    브린 터펠도 아마 웨일즈 출신일겁니다.

    이 곡을 올리면서 생각났던 것은 영화 '태양의 제국'에서
    미군 무스탕 전투기가 날아 오는데 그것을 보며 주인공
    꼬마가 "와~ 하늘의 캐딜락이다!" 하고 소리치는 장면이었지요.
    이 곡조는 영화 전편에서 지속적으로 나왔었구요.
  • 작성자 체리티 작성시간12.07.10 그래도 두 사람 다 매력이 있어요.
    Dmitri 는 오페라에서도 연기력이 좋고..
    Bryn 은 연기력은 약간 떨어지지만 목소리는 좋고..
    근데 목소리와 연기력 둘 다 중요해요.. 연기력이 떨어지면 그것 또한 티켓값 생각나게 하고 목소리가 안받쳐 줘도 티켓값 생각나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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