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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go Wolf : Italienisches Liederbuch (이탈리아 가곡집, 46곡 전곡 수록)- Barbara Bonney/ Håkan Hagegård

작성자심박| 작성시간13.03.22| 조회수738|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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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심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3.22 Barbara Bonney, Hakan Hagegard
    이 두분은 부부였었는데 이혼했다는 얘기를 들었는데
    요즘의 근황은 어쩐지 모르겠네요...

    부탁의 말씀:
    여러 자료를 참조하여 많은 시간과 노력을 들여 편집한 게시물입니다.
    행여라도 말썽의 소지를 줄이기 위해서 이오니
    다른 곳으로 퍼다 나르지 마시기를....

    스크랩을 왜 닫았느니 하는 몰지각한 소리는
    제발 하지 말아 주십시요, 부탁 드립니다.

    46곡 전곡중 마음에 드시는 곡을 골라 클릭해서 들으시면 됩니다.
    노래 제목 번역 손 봐 주시면 보완수정 하겠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녹턴 작성시간13.03.24 호칸 하게고드가 바바라 보니하고도 살았나요?
    바바라 헨드릭스하고 살다 헤어졌다고는 들은 것 같은데
    호칸 하게고드가 바람둥이인가 보군요....
  • 답댓글 작성자 심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3.25 결혼 후 이혼 : 소프라노 Barbara Bonney와 바리톤 Hakan Hagegard,
    (이후 보니는 두번인가 더 결혼 했을겁니다.)
    현재 Barbara Bonney의 남편은 바이올리니스트 Maurice Whitaker
    (2009년 자료)

    말을 하고 보니 남의 사생활에 대해 말하는게 좀 걸리긴 하네요...
    같은 바바라 이긴 한데... 헨드릭스와도 결혼했어요?
    저는 그건 잘 모릅니다. ^^*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심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3.23 이번에도 도움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수정 보완 해 놨습니다. ^^*
    ^^*
  • 작성자 songbird 작성시간13.03.23 아-! 봄이구나!
    산수유가 수줍은 듯 배시시 웃으며 노란 꽃망울을 텄네요.
    환하게 웃음 지으며 반가워했더니...!^^

    여기도...! 안녕하셨나요?^^
    우선 감탄부터 합니다.
    이토록 엄청난 것을...! 해 내셨네요.
    그 정성, 그 열정에 감동부터 했지요.
    어디서부터 시작을 해야 하는지...
    하신만큼 과연 제가 다 소화를 할 수 있을지 염려가 앞서네요.
    보면서 습득하기에는 너무도 많은 시간이 필요할 것만 같습니다.
    머리 싸매고 공부를 해야 할 것만 같은...큰 숙제(?)!^^

    저에게는 좀 머언 볼프이지요.
    지난 번 소개 해 주신
    괴테 빌헬름 마이스터 가곡집의
    네 개의 미뇽의 노래 중
  • 답댓글 작성자 songbird 작성시간13.03.23 "그 나라를 아시나요, 오렌지 꽃 피는,"!
    큰 감동이었습니다.
    특히 격렬하게 두드리던 피아노 반주가 더 깊이 있게 닥아 오던...
    방금 또 감상을 했지요. 역시..! 하면서...
    볼프의 가곡은 시의 내용에 따라 자유로 바뀌며, 피아노부는 반주의 영역을 넘어
    시 및 선율과 유기적으로 깊이 결합되어 있다니 더 관심을 가져 봅니다,
    그래서 그런지 타이틀이 모두 시의 한 연만 같네요.

    이 귀중한 자료를 제가 다 소화하고 싶은 욕심을 부려보지만...^^
    과연..! 합니다, 그래도...또! 합니다.^^
    천천히 음미하며 제가 좋아하는 곡을 찾을래요.
    그것 또한 저의 작은 보답이라 생각합니다. 부족하지만...^^

  • 답댓글 작성자 songbird 작성시간13.03.23 오후 내내 얼마나 오래 잡고 있었든지...아시나요, 저의 정성?
    어느덧 해도 기울고 밤이 되었네요. 시간가는 줄 모르고 그렇게 열심히..^^
    뒤로 갈수록 더 아름다워지는 건
    아마도 볼프의 음악세계에 저가 조금 더 접근한 건 아닐까! 하는 저만의 기쁨입니다.
    자꾸 반복해서 감상하다 보면 더 좋아 지겠지요.

    37. 'Wie viele Zeit verlor ich 오랫동안 내가 갈망해왔던 일'에서 멈췄습니다.
    몇 번을 감상하며...이 곡이 제일 좋은 것 같아..제게는.. 다음 곡들도 괜찮은 것 같네요.^^
    38. Wenn du mich mit den Augen 당신이 나를 힐끗 쳐다보고 웃을 때
    39, Geseqnet sei das Grun(Blessed be thecolor green and how wears it!)
  • 답댓글 작성자 songbird 작성시간13.03.23 사람마다 취향이 다르겠지만, 나누는 기쁨도 있는 것을요.^^
    열정을 쏟으신 작업에야 비교 될 수 없지만
    부족하지만 나름 저의 열정 또한 적지 않았음을...^^
    그래서 환하게 웃으면서 이렇게 쓰고 있습니다.
    감사한 마음도 가득 올리며...^^

    너무 길었습니다, 죄송해요.^^
  • 작성자 체리티 작성시간13.03.24 와우~~ 대.단.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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