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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humann : 12 Gedichte, Op.35: No.10. Stille Tranen (소리없이 흐르는 눈물) / Peter Schreier, tenor

작성자심박|작성시간16.03.31|조회수108 목록 댓글 4



12 Gedichte, Op. 35: No. 10. Stille Tranen (Silent Tears) 
슈만의 케르너 시에 의한 12개의 가곡 Op. 35,
 제10곡: 소리없이 흐르는 눈물
Peter Schreier, tenor
Norman Shetler, piano


      Du bist vom Schlaf erstanden Und wandelst durch die Au', Da liegt ob allen Landen Der Himmel wunderblau. So lang du ohne Sorgen Geschlummert schmerzenlos, Der Himmel bis zum Morgen Viel Tränen niedergoß. In stillen Nächten weinet Oft mancher aus den Schmerz, Und morgens dann ihr meinet, Stets fröhlich sei sein Herz.

너는 잠에서 깨어 푸른 풀밭을 배회한다 하늘은 푸르고 푸른 풀밭은 넓은 대지위에 걱정없는 너는 오래도록 고통없는 단잠을 자고 하늘은 아침까지 소나기를 내린다 고요한 밤 많은 고통으로 눈물 흘리고 아침엔 그맘 즐거우리라 생각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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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심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6.03.31 * 참고 사항 :
    Schumann : 12 Gedichte, Op. 35 - (전곡 : 1번 ~ 12번)을 듣고자 하시는 분은
    음악진료실의 글번 337번을 참고 하세요. Mathias Goerne, baritone 버전으로
    전 12곡 모두 가사와 함께 올려져 있습니다.
  • 작성자forsythia | 작성시간 16.04.01 안개 자욱한 창밖의 벚꽃이 유난히도 곱고 아름다운
    좋은 아침입니다.^^
    감성을 자극하고 있는 반가운 선율
    더 뮤직 티쳐를 보며 애처로운 소피의 눈물이
    바로 저의 눈물인양
    매우 안타까워 가슴 아파했던...
    테너 버전은 처음인듯 한데 듣기 좋군요.

    아침

    멀리서 찾아온 빛에
    거실의 사랑 색문조가
    작은 음악회를 열면
    몸짓의 자유가 시작된다.

    왠지 좋다
    새로워서 좋고
    상쾌해서 좋고
    가슴 설레어서 좋고

    꽃잎에 구르는이슬처럼
    영롱한 생각 머금고
    생존 행진곡에
    첫발, 내 딛는다

    날마다 안부의 인사와 함께 보내오는 제자의 오늘의 메시지
    함께 공유하고 싶네요.
    기분좋은 하루 되십시오 ~~~ 감사합니다. ^^*
  • 작성자심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6.04.01 공유란 단어가 참 은근히 좋지요?
    그러구보니 '공유'라는 이름의 남자 배우도
    인상이 좋았던것 같아요. ^^*
  • 작성자웃는얼굴 | 작성시간 16.04.03 흐린 오후 졸음에 기대어 듣기 좋은 음악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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