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humann : 12 Gedichte, Op.35: No.10. Stille Tranen (소리없이 흐르는 눈물) / Peter Schreier, tenor
작성자심박 작성시간16.03.31 조회수78 댓글 4댓글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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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forsythia 작성시간16.04.01 안개 자욱한 창밖의 벚꽃이 유난히도 곱고 아름다운
좋은 아침입니다.^^
감성을 자극하고 있는 반가운 선율
더 뮤직 티쳐를 보며 애처로운 소피의 눈물이
바로 저의 눈물인양
매우 안타까워 가슴 아파했던...
테너 버전은 처음인듯 한데 듣기 좋군요.
아침
멀리서 찾아온 빛에
거실의 사랑 색문조가
작은 음악회를 열면
몸짓의 자유가 시작된다.
왠지 좋다
새로워서 좋고
상쾌해서 좋고
가슴 설레어서 좋고
꽃잎에 구르는이슬처럼
영롱한 생각 머금고
생존 행진곡에
첫발, 내 딛는다
날마다 안부의 인사와 함께 보내오는 제자의 오늘의 메시지
함께 공유하고 싶네요.
기분좋은 하루 되십시오 ~~~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