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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방문객 작성시간26.06.12 어차피 도박이라서요. 알 수 없는 거예요. 역시 적었듯, 무지에 기반하여 성립하는 것이 도박이거든요.
하지만... ... 말했듯이요. 도박을 도박이 아닌 것처럼 가장하다 보니 가면을 착용하는, 일종의 가면의 룰이 있어요.
기관이 어떻게 움직이나, 가면의 룰을 찾으려고 나름 노력하다보면 약간 예측은 되요.
이런 저런 정보를 참조해서요. 왜 기관이 이렇게 움직이는가에 초점을 맞추세요. 그래야 감각이 생길 겁니다.
미래를 예측하려고 하기 보다는, 현재를 분석하세요. 왜 지금 가격이 이렇고 기관은 이런 움직임을 보일까? 그래야 감각이 생깁니다.
그리고 그 감각에 따른 판단으로 조금씩이라도 사고 팔고 해보구요. 그래야 도박쟁이가 되는 겁니다. 도박쟁이가 아니면 마음 낭비할 필요 없습니다.
마음은, 감정은, 한정된 자원입니다. 소중한 재원입니다.
무언가를 이루려면 그 무언가를 이루기에 적합한 행위를 해야 합니다. 적절하게 마음을 소비해야 합니다. 마음이 한정된 자원이니까요.
적합한 행위를 할 수 없다면, 거기에 마음을 쓰지 않으려고 해야 합니다. 마음은 한정된 자원이니까요. 더 필요한 것을 못할 수 있습니다.
마음은, 효율적 관리가 필요한 소모품입니다. -
작성자 방문객 작성시간26.06.12 아 제목이 현대차니까요. 저는 올 9월까지 80만원은 갈거라고 친구들에게 계속 말해왔습니다.
얼마전에도 80만원 좀 안될 때에는 일부 팔았구요. 여하간 사고 팔고 하면서 비중 조절하고 있습니다.
제가 현대차와 현대모비스 똑 같은 수의 주식을 보유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거래하는데요.
한 이틀 폭락기간에는 좀 샀어요, 오늘 64만5천원에서 일부 차익을 실현했습니다. 목표가 80만원이 안되어도 산 것이 이익이 좀 났으면 일부 팝니다. 일부 차익 실현을 하는 건데요.
왜 그러냐 하면요. 스페이스 엑스 상장 전에 기술주 폭락했는데, 아무래도 스페이스 엑스 상장 직전에 한번 뛰어줘야 하거든요. 그런데 요즘 가격이 너무 높아서 부담이 됩니다. 금리 문제도 있구요. 그러니까 내리는 거라고 봤어요. 스페이스 엑스 상장 후에는 좀 조정 가능성이 있어서 폭 내렸을 때 산 거를 일부 파는 거예요.
여하간 현대차 현대모비스는 80만원은 갈 거라고 보고 있단 말입니다. 물론 여러 우여곡절이 있겠지만 말입니다. 맞을 수도 있고 틀릴 수도 있어요. 그런데 작년 말부터 조정될 때 마다 모은 거라서 여유가 상당히 있습니다.
현재를 검증하면서, 상상력을 가미해 예측하는 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