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아잔브람 스님이 체험한 전생의 기억 - 강추-

작성자은하의 돛| 작성시간15.02.02| 조회수577| 댓글 7

댓글 리스트

  • 작성자 은하의 돛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02.02 선정을 경험하신 분들의 전생체험 이야기인데요..
    방문객님이 이곳에 아주 살짝만 적어놓으신 자신 전생기억의 특기 사항과 일치해서... 아 똑같구나! 라고 놀라운 눈으로 읽었습니다.

    해탈에 이르기 위해서는 위에 적은대로 네가지 통찰이 있어야 한다는데... 이걸 보면 반드시 선정에 들어야 하잖아요. .. 아무나 되는 것 아님.
    그러니 해탈 등 이라 이름하는 거창한 것은 너무 탐내지 말고... 차근차근 신수심법으로 나라고 할 이것이 어떻게 생멸하는지나 잘 살펴봐야겠습니다.

    ==
    그만 올려야지 잡혀가겠다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 황벽 작성시간15.02.02 포돌이 출동하기 직전에 스톱.. ^^
  • 작성자 은하의 돛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02.02 이것으로 정말 끝!!!
  • 작성자 방문객 작성시간15.02.03 해탈을 위해 반드시 선정에 들 필요는 엄는데요. [경]을 보면 부처님 당대에도 싸움과 알력이 좀 있었던 것 같기는 합니다만...
  • 작성자 방문객 작성시간15.02.04 체험은 거의 비슷해서, 비슷한 형식의 서술이 나오기 마련인데요. 어쨌든 전생 기억 엄어도 해탈할 수 있습니다. [경]에서 그랬던 것 같은데요.

    우리가 [경]을 포함해 불교 서술을 접할 때, [ 이러한 서술은, 어떠한 특정 "스쿨" 즉 "(전문적인) 수행자 집단"의 전승일 수도 있다 ]는 측면을 염두에 둘 필요가 있습니다. 그런즉 일반화시키는 것은, 오히려 부적절한 경우가 많습니다.
  • 작성자 은하의 돛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02.04 네..
    말씀대로 재가자가 수행자집단의 전승을 꼭 따라하려다 보면..오히려 신심을 일으키는 일에 부적절한 결과를 가져올 수도

    굳건한 신심만으로도 해탈에 이를 수 있다는 말씀 많이 들어왔어요. 그래서 그간 힘도 냈던 것이구요. 만일 선정만이 해탈을 향한 길이라고 했다면 아마 벌써 포기했을지도 모를일이죠.

    하지만 신심이 굳어진 지금은 해탈이니 선정이니 하는 그러한 것들이 하나도 중요치 않게되었어요.
    불법에 대한 강렬한 신심은... 해탈을 취하려는 데에 있는 것이 아니라, 부처님과 늘 함께하겠다는 그 생각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거든요.
    그것이 신심의 위대성이고, 불법의 위대성이라고 생각합니다.
  • 작성자 방문객 작성시간15.02.05 네, 신심이 가장 중요하고 근원적인 거라고 생각합니다.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