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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지막 황실.......> 사진전에 다녀 왔습니다.

작성자magicH| 작성시간07.01.08| 조회수89|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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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설연 작성시간06.08.20 웃음기 없는 황실의 가족사진은 돌아오는 내내 가슴을 아프게 하더군요. 종묘 참배하러 오신 영왕 부부의 영상자료를 종묘선생님들께 보여드렸으면 참 좋겠다라는 생각을 했었는데 발빠른 샘께서 놓치지 않으시고 올려주시니 놀라움과 감사가 절로 나옵니다. 감사!!!
  • 답댓글 작성자 magicH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6.08.21 ^^ 다녀 오셨군요. 마감 시간을 맞추어서라도 볼 수 있었기에 슬픈 역사라고는 하나 , 박물관을 빠져 나오는 발길은 가볍지 않았어도 한편 마음 따뜻하고 감사한 마음이 되죠.. 새삼 마감 시간을 일깨워 주신 선생님께도 감사하게 되구요.^^ 다음 모임에서 선생님과 나눌 이런 저런 이야기가 벌써 그리워 집니다.
  • 작성자 권기강 작성시간06.08.20 바쁘다는 핑계로 가지 못했는데... 언젠가는 저도 선생님과 같이 느낄수 있는 날이 오겠죠^^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magicH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6.08.21 아~1 그렇다. 샘들의 세대는 어떻게 생각하고 느끼고 계시려나? 우리 스무살 때랑은 분명 다를 텐데... 담에 이바구 들을게 또 있네요. 즐겨주심에 저도 감사.
  • 작성자 삐삐 작성시간06.08.21 저도 못 갔는데, 선생님 덕분에 조금이나마 볼 수 있어 감사드립니다. 마음이 아프네요ㅠ.ㅠ
  • 답댓글 작성자 magicH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6.08.22 방가! 방가!.. 도움이 되었다니 고맙습니다.^^ 한국인 우리 모두가 느끼는 <잃어 버렸던 우리> 에 대한 슬픔일 겁니다.^^
  • 작성자 김시동 작성시간06.08.22 잊어버린 대한 제국이 이제 또 살아나는 것같습니다. 분명 일제 감점기가 아니라 대한제국이 있었습니다. 비록 힘든 때이지만 분명 대한제국이 있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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