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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8. 3 시청 앞 회개 기도회! 하나님의 백성들이여! 통곡하고 회개하며 울지어다.

작성자푸른숲과나무|작성시간14.07.30|조회수272 목록 댓글 3

201483일 오후 5(주일) 서울 시청 앞 광장----

 

이 시대의 마지막 기도일지도 모르는 회개 기도회에 오직 예수님만을 사랑하기로 결단하고, 진리 되신 예수님만을 따르기로 결단하는 10만 성도 바로 당신을 초청합니다.

 

 

설교자는 없습니다.

그 대신 기도자가 있습니다.

그 자리에 하나님의 긍휼과 자비를 구하는 하나님의 신실한 목회자와 성도가 있을 뿐입니다.

 

 

온전히 예수님만을 사랑하고 경배하는 찬양이 있습니다.

기도자나 찬양 사역자, 참석하는 신실한 그리스도인들---

그 어느 누구도 대가를 받고 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이 시간만큼은 하나님께 자신을 예배자로 자신을 드리는 것입니다.

 

 

지금 이 땅에 하나님의 심판이 내려지지 않는 것은 바로 당신과 같이 정의를 행하며 진리를 구하는 신실한 하나님의 백성이 있기에 하나님께서 이 땅을 심판하지 않는 것입니다.

 

 

5:1. 너희는 예루살렘 거리로 빨리 다니며 그 넓은 거리에서 찾아보고 알라.

너희가 만일 정의를 행하며 진리를 구하는 자를 한 사람이라도 찾으면 내가 이 성읍을 용서하리라.

 

 

우리가 온전히 하나님만을 높이며, 온전히 하나님의 자비와 용서를 구하는 회개기도를 하고자 합니다.

 

 

wcc 가 끝난 줄로만 알았습니다.

평안하고 안전하다 싶었는데, 하나님(예수님)을 믿지 않아도 선행만 하면 천국에 갈 수 있다고 주장하는 천주교와 하나가 되자며, 2014522일 서울 정동 대한성공회 대강당에서 WCC 한국지부인 NCCK와 한국천주교 주교회의가 한국 그리스도교 신앙과 직제협의회를 결성했습니다.

 

 

 

NCCK와 한국천주교 주교회의가 한국 그리스도교 신앙과 직제협의회를 결성하는 참람한 모습

 

 

천주교와 개신교가 신앙고백이 같다면 당연히 합쳐야겠지요.

하지만 이것은 한 마디로 개신교를 천주교에 갖다 바치는 것이고, 마틴 루터의 종교 개혁을 허사로 돌리는 중대한 배교행위인 것입니다.

 

 

 천주교는 교황이 참여하는 부활절 바티칸 철야 미사에서 공개적으로 사단이요,    

귀인 루시퍼의 이름을 공개적으로 찬양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천주교와 하나가 된다는 것은 개신교인들을 사단, 마귀, 루시퍼를 섬기게 하여 지옥 백성 만들겠다는 것입니다.

 

http://cafe.daum.net/prayto7/31l/160

충격 바티칸 부활절 철야미사-루시퍼를 칭송하는 영창<한글자막 >

 

 

천주교 방송을 진행하며 답변을 하는 Jimmy Akin 신부에게

하나님은 타락한 천사 루시퍼도 사랑하십니까?” 란 질문에 대답은 였습니다.

 

 

교항 비오는내가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라고 참람한 말을 했으며, 프란치스코 교황은 모든 종교들은 참되다며 모든 종교 구원을 인정하고 있습니다.

 

 

1910년 한일 강제 병합에서 순종()의 위임장을 갖고서, 당시의 이완용 총리대신이 (각 교단의 교단장), 우리나라를 일본의 지방 정부 즉 식민지로 하는 문서에 ( 천주교와의 약혼식) 사인을 했지요.

그 결과로 우리는 주권을 잃고 일본의 식민지 국가가 되고 말았지요.

 

 

국민들이 원한 것이 아님에도 이완용이 대표로서 사인했기에, 일본의 속국이 된 것처럼, WCC 한국지부인 NCCK 교단장들이 WCC 추종하고, 기독교가 아닌 천주교와 하나 되려고 할 때, 벙어리 개처럼 짖지 못한다면, 마리아 숭배하고 사탄을 숭배하는 천주교와 빨리 하나가 될 것입니다.

 

 

 

 

 

교회의 근간이 되는 오직 예수님 구원을 타협한다면, 교회의 존재이유와 목회자의 존재 이유가 없지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WCC 한국지부인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에 속한 많은 거의 대부분의 목회자들이 작년 WCC 부산 배교 총회를 할 때도. 교단에서 오직 예수님 구원 부인하는 것이지, 나는 교회에서 오직 예수라 말하고 동성애 반대하면 됐지, 굳이 교단에 반대 의사를 표현해야 되는가? 하면서 자신의 처신을 합리화 했지요.

 

 

그래서 오직 예수님 구원을 지킬 수 있었나요?

WCC가 오직 예수님만의 구원으로 돌아서던가요?

타락한 교단을 향해 아무런 일도 하지 않은 대가가 무엇인지 아십니까?

 

 

 

WCC가 더 이상 문제 일으키지 않았으면 좋으련만, WCC 부산 배교 총회가 끝나고 5개월이 지난 이번 522일에 사단, 마귀를 공개적으로 찬양하고, 마리아 숭배하는 천주교와 하나가 되겠다고 WCC 한국지부에 속한 교단장들이 천주교와의 배교 약혼식을 덜컥 해 버린 것입니다.

 

 

                                               개신교를 천주교에 팔아 넘기겠다는 합의문

 

사단, 마귀의 권세는 커 보이고, 하늘과 땅의 주관자이신 하나님의 권세는 지극히 작아 보인다면, 정말 믿음의 사람인가 한번쯤은 점검해야 되지 않을까요?

 

 

사단의 권세는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만큼밖에 없습니다.

사단은 결국 지옥의 땔감으로 밖에 쓸 수가 없지요.

 

 

언제까지 하나님과 마귀 사이에서 방황하시렵니까?

마귀가 하나님이면 마귀를 따르십시오.

아니면 온 세상과 우주의 주관자이신 하나님이 진정한 당신의 주인이라면 하나님을 따르십시오.

 

오직 나와 내 집은 여호와 하나님만 따르렵니다.

 

 

오직 하나님만을 사랑하기로 결단하는 분들은 이번 83일 주일 오후 5시 서울 시청 앞 기도회에 함께 해 주십시오.

 

 

존귀한 하나님을 이 세상의 잡신과 동격으로 놓는 WCC -----------

이처럼 참람한 WCC 추종하고,  타락한 천주교와의 일치를 꾀하는 한국의 거짓 선지자들을 따르는 죄 없는 성도들이, WCC와 천주교의 실상을 바로 알게 하시고, 보게 하셔서, 저들에게 회개의 기회를 주시라고 기도해 주십시오.

 

http://cafe.daum.net/prayto7/31l/161       

              (wcc 부산 총회의 실상)

 

 

WCC가 오직 예수님만의 구원 부인하는 것을 알고, 동성애 지지하는 것을 알며 예수님을 믿지 않아도 천국에 간다고 말하는 천주교와의 신앙 직제 일치협의회를 자신들의 교단의 대표가 천주교와 결의한 것을 알면서도 잠잠한, 미지근하여 토하여 내쳐야 될 목회자와 성도들에게 주시는 말씀입니다.

 

두렵고 떨림으로 이 말씀을 받으시고 결단하시기 바랍니다.

 

 

사단, 마귀의 자식들인 벨리알( wcc 추총하는 목회자, 천주교와 신앙 일치를 꾀하는 자들)이 성읍의 거민들을 (목회자와 일반성도) 끌어 들여, 다른 신들을 섬기자고 꾑니다.

 

 

적극적으로 가담하지 않은 성읍사람(목회자와 일반성도) 들은 죄가 없을까요?

 

 

다른 신을 섬기자는 것을 알면, 하나님을 떠나게 하려 한 자임을 알면, 그를 따르지 말며, 듣지 말며, 긍휼히 여기지 말며, 애석히 여기지 말며, 덮어 숨기지 말고, 용서 없이 그를 죽이되 <0 >로 쳐 죽이라고 말씀합니다.

 

 

신명기 13

7. 곧 네 사방을 둘러싸고 있는 민족 혹 네게서 가깝든지 네게서 멀든지 땅 이 끝에서 저 끝까지에 있는 민족의 신들을 우리가 가서 섬기자 할지라도

 

8. 너는 그를 따르지 말며 듣지 말며 긍휼히 여기지 말며 애석히 여기지 말며 덮어 숨기지 말고

 

9. 너는 용서 없이 그를 죽이되 죽일 때에 네가 먼저 그에게 손을 대고 후에 뭇 백성이 손을 대라

 

10. 그는 애굽 땅 종 되었던 집에서 너를 인도하여 내신 네 하나님 여호와에게서 너를 꾀어 떠나게 하려 한 자이니 너는 <0>로 쳐 죽이라

 

11. 그리하면 온 이스라엘이 듣고 두려워하여 이 같은 악을 다시는 너희 중에서 행하지 못하리라

 

 

벨리알 같은 목회자를 따르고 듣던 사람들은 어떻게 될까요?

망합니다.

같이 죽습니다.

같이 지옥에 갑니다.

 

 

신명기 13

  13. 너희 가운데서 어떤 자들 곧 벨리알(WCC 추종자, 천주교와 일치 꾀하는 자)의 자손들이 나아가 자기들 도시의 거주민들을 끌어내어 이르되,

우리가 가서 너희가 알지 못하던 다른 신들을 섬기자, 한다, 하거든

 

14. 너는 조사하고 살펴보고 부지런히 물어보되, 보라, 그 일이 사실이며 이런 가증한 일이 너희 가운데서 이루어졌음이 확실하면

 

15. 너는 반드시 그 도시의 거주민들을 칼날로 치고 그 도시와 그 안에 있는 모든 것과 그곳의 가축을 칼날로 진멸하며

 

16. 또 그 도시에서 얻은 모든 노략물을 그 도시의 거리 한가운데 모으고 {} 네 하나님을 위하여 그 도시와 그곳의 노략물 전부를 불로 태우라.

그 도시는 영원히 폐허 더미가 되어 다시 건축되지 아니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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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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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푸른숲과나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4.07.30 정말로 한탄하며 개탄스러우며 참담합니다. 이나라에 하나님의 진노하심이 얼마나 크게 일어날지 두렵고 두렵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view | 작성시간 14.07.30 두려움이 없습니다. 회개 기도가 필요합니다.
  • 작성자나는주의어린양 | 작성시간 14.07.30 그래서 저는 불쌍한 양들의 영혼을 사탄에게 바치는 목회자들의 가르침을 따르지 않습니다.
    오직 성경말씀만 따릅니다.
    이제는 교회도 출석하지 않습니다.
    무엇이 죄인지 알려주지도 않고, 어떻게 주일을 성수하는 것이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것인지 성경적으로 알려주지도 않고, 회개도 시키지 않으며 자칭 성도들이 6일 동안 세상에서 얼마나 죄를 쌓고 더럽게 남 속이며 탈세하며 벌어들인 돈인지,몸 팔아서 번 돈인지도 상관치 않고 무조건 헌금 내면 복에 복을 더하실 것이라고만 하니 이 땅에 하나님의 심판이 쏟아진다고 한들 우리는 달게 받아야 할겁니다.
    진노 중에라도 긍휼함을 잃지 마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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