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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나는주의어린양 작성시간14.07.30 그래서 저는 불쌍한 양들의 영혼을 사탄에게 바치는 목회자들의 가르침을 따르지 않습니다.
오직 성경말씀만 따릅니다.
이제는 교회도 출석하지 않습니다.
무엇이 죄인지 알려주지도 않고, 어떻게 주일을 성수하는 것이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것인지 성경적으로 알려주지도 않고, 회개도 시키지 않으며 자칭 성도들이 6일 동안 세상에서 얼마나 죄를 쌓고 더럽게 남 속이며 탈세하며 벌어들인 돈인지,몸 팔아서 번 돈인지도 상관치 않고 무조건 헌금 내면 복에 복을 더하실 것이라고만 하니 이 땅에 하나님의 심판이 쏟아진다고 한들 우리는 달게 받아야 할겁니다.
진노 중에라도 긍휼함을 잃지 마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