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계양 지구 우리나라 3대 탄약고가 있다는 곳입니다.
이곳을 경유해서 충청도 전라도 땅으로 가는 땅굴 라인이 있다는 곳인데
경인운하에서 지하로 더 내려갔다가 경사로로 올라온 부분 그래서 지하 20-30 미터 심도의 땅굴로 추정되는 곳입니다.
몇일 전 인천 복진국씨가 밤새 땅속에 묻어 녹음한 파일을 올립니다. 마지막 전철이 지나가고 개짖는 소리가 작게 들리는데
곧 바로 오토바이가 연속적으로 언덕 꼭대기로 올라오듯 질주하여 다가왔다가 멀어집니다. 땅속이기 때문에 지상보다 오히려 더 오래 까지 들리는 특성이 있습니다. 이 땅굴의 폭은 6미터로 복씨는 이것이 행군하는 군사들 옆으로 질주하는 오토바이 부대로 추정합니다 크락션 소리가 함께 들리고 고함소리도 가끔 있습니다. 작업부대라면 조금 시간이 있겠지만 만일 무장병력이라면...
(좀더 긴 파일과 복씨의 설명이 유튜브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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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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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백부장 작성시간 15.01.24 위에 사진까지 곁드리니 더욱 와닿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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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To be proud 작성시간 15.01.24 탈북자 군인이 이런 말을 했었죠. "북한이 땅굴 예전부터 지금도 많이 파고 있노라고, 그런데 남한에서 땅굴에 대해 함구하는 이유는 남한도 땅굴을 파서 그렇노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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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haggai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5.01.29 저 이 글을 다음 카페 "주님을 기다리는 신부들"에 올렸는데 글이 문서보관함으로 옮겨져 접근할 수가 없었어요 그래서 다시 올렸죠 그랬더니 강퇴 됬습니다. ㅠㅠ... 강퇴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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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haggai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5.01.30 북한의 체코 대사였다가 탈북한 김태산씨의 증언을 들어보세요. 자신의 고향친구가 전방 사령관으로 있는데 자신의 임무는 지하철 600군데에 2m앞까지 땅굴을 붙여 놓는 것이라고 했답니다. ""아직도 상상이 안 가십네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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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haggai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5.01.30 유튜브에 있어요, 김태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