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자순천자작성시간15.01.24
님의 댓글에 한표입니다. 한밤중에 이런 소리가 외부에서 나지도 않았다면 이런 녹음 소리가 과연 가능할까요? 이런 소리가 조작이 아니라면 틀림없이 땅속에서 나는 소리일 것이라 봅니다. 울나라에 이석기 두둔하는 넘들이 많은 것처럼 땅굴이야기만 나오면 거짓이라고 몰아세우는 넘들이 많은 현실에 아연실색을 할 지경입니다..ㅠㅠ
작성자haggai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5.01.30
북한의 체코 대사였다가 탈북한 김태산씨의 증언을 들어보세요. 자신의 고향친구가 전방 사령관으로 있는데 자신의 임무는 지하철 600군데에 2m앞까지 땅굴을 붙여 놓는 것이라고 했답니다. ""아직도 상상이 안 가십네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