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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crystal sea 작성시간14.01.15 기록된 성경 말씀을 도외시하고
어빙의 직통계시를 믿음의 대상으로 삼으시니 이런 주장을 하시게 되는 것입니다.
살후 2:3
누가 아무렇게 하여도 너희가 미혹하지 말라
먼저 배도하는 일이 있고
저 불법의 사람 곧 멸망의 아들이 나타나기 전에는 이르지 아니하리니...
휴거 전에
불법의 사람 멸망의 아들이 나타나서
잔인한 환란 가운데 성도들을 핍박하는 일들이 일어 나야 한다고 예언되어 있습니다.
이 말씀이 유대인을 향한 말씀이라고 주장하진 않으시겠지요?
직통 계시나 해석이 아닌 기록된 말씀으로 반증해 주시면 감사히 숙고해 보겠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ourdailybread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1.15 어빙이 누군지도 모릅니다. 직통계시는 또 뭔지요.
왜 그런 댓글을 다시는지 모르겠지만 번지수가 틀린 것 같습니다.
전 살후 2:3을 여러번 설명해 드렸습니다. 죄의사람, 멸망의 아들은 초림때 이미 한번 나타났었고 2:3은 그 나타남에 대해 언급한 것이고 실질적으로 휴거 전에 있을 현상은 "배교"입니다. 적그리스도의 둘째 나타남은 휴거 후에야 있습니다.
제가 백번 설명해도 모르쇠 하실 것 같으니 이걸로 논쟁은 그만 하시지요.
미국 사신다는 것 같은데 그렇게 성경을 모르십니까?
현지 한인목사들만 알음알음하지 마시고 현지 독립침례교회 목사님들도 좀 사귀어 보세요. 딱해서 말씀드립니다. -
답댓글 작성자 ourdailybread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1.15 ourdailybread 먼저 배교하는 일이 이르지 않고, 또 그 죄의 사람 곧 멸망의 아들이 나타나지 않고서는
먼저 배교하는 일이 이르지 않고(대환란 전의 기독교계 배교), 또(이건 또 다른 얘기란 말입니다) 그 죄의 사람 곧 멸망의 아들이 나타나지 않고서는(멸망의 아들은 유다 이스카리옷으로 한번 나타났었습니다) 그 날이 오지 아니함이라.
바울이 이 교리를 초대교회 성도들에게 설교합니다. 초대교회 성도들 대다수는 유다 이스카리옷과 같은 시대에 살았던 사람들입니다. 그들에게 종말과 재림을 설교함에 있어서 유다의 첫번째 나타남이 휴거 이전 징표라는 것은 분명합니다. 우리한테는 징표가 아닙니다. 이미 2천년 가까이 흘렀기 때문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ourdailybread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1.15 멸망의 아들은 두번째 나타날 때 이미 교회가 이땅에 없습니다. 그래서 멸망의 아들이 나타나는 것은 문맥적으로 봐도 그렇고 초림때의 첫번째 유다입니다. 두번째 유다는 교회의 휴거 후에 올 것입니다.
배교하는 일이 먼저 언급된 이유는 말세 성도들도 이 설교의 교리적 대상이기 때문입니다. 초대교회 때 성도들이나 우리나 "배교"는 휴거를 알리는 중대한 싸인입니다.
우리는 대배교를 보게 될 것인데, 대배교 후에 적그리스도가 등장해서 배교한 기독교계를 접수하기 전 단계에 휴거됩니다. 그래서 배교와 멸망의 아들의 나타남을 콤마로 끊었고 분리시킨 것을 알아야 이해할 수 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crystal sea 작성시간14.01.15 ourdailybread 님~! 처음엔 다소나마 토론이 되겠다 싶었는데, 갈 수록 어거지 소설을 쓰는 바람에 물건너 갔네요... ㅎㅎㅎ
님의 환란전 휴거설에 대한 성경말씀이 없는 이유가
어빙의 직통계시로 생겨났기 때문이랍니다.
말씀을 거기다 끌여 맞추려니 별 말도 안되는 떼거지를 갖다 붙이게 된거죠~!
계시록 말씀에 기록된 말씀에 더하거나 빼면 어쩐다고 했지요? 가룟 유다처럼 멸망의 자식으로 쓰임받기 싫으심 말씀 앞에 두려워 하실 수 있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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