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찰자는 관찰대상입니다.
내면에서도 외부에서도.
이걸 못 깨달으면 무책임해지고
자기 생각대로, (소위) 거룩한 생각대로
세상을 심판하는 파괴자가 됩니다.
생각으로는 그 파괴가 하나님의 심판을 대행하는
신성한 파괴이겠지만, 사실 파괴 안 될 대상은
자기 생각뿐입니다. 이것만 빼고는 다 파괴합니다.
물론 자기 생각 편을 드는 대상은 자기의 포로이니까
논할 것도 없고요.
뭔가 느껴지는 것 없습니까?
결국 루시퍼도 이런 길을 밟았던 겁니다.
사람들이 가는 길 역시 루시퍼의 오래된 전철입니다.
종교, 철학, 사상의 길을 가는 사람들 얘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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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csc6970 작성시간 15.01.28 csc6970 내 지식으로 믿는 것이 아니라,
말씀대로 그냥 믿는 것입니다.
이렇게 쉬운것을,,
소년 다윗이 골니앗을 이겼습니다.
믿으니까 그냥 이긴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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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csc6970 작성시간 15.01.28 csc6970 학교갈 나이가 아닌 아이들도
하나님을 더 잘알 수 있습니다.
더하기 빼기 모르는 아이들..
받은데로 그냥 믿는 것입니다
그러다 보면 믿음의 성장속에 하나님을 느낄 수가 있지요 -
답댓글 작성자csc6970 작성시간 15.01.28 csc6970 수많은 사람들, 책은 찾아 보셨겠지만
아직 못 만나 잖아요?
어린 아이들 외국말 5 개월이면
왠만한 의사소통 다 합니다
안가르쳐도 지들끼리 ..
그냥 순수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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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오크그로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5.01.28 csc6970 못 만났는지 만났는지는 두고 보면 알 일입니다.
성급하게 판단할 게 아니라. -
답댓글 작성자csc6970 작성시간 15.01.28 오크그로브 주안에서 평안하세요
감사합니다
헨폰이라 이 글로는 찾아오기 힘듭니다. 저에게 해주고 싶은 말씀 있으면 다시 올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