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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 탐구

명령하신 그대로님 저도 이 부분은 궁금합니다.

작성자minimal|작성시간15.03.07|조회수226 목록 댓글 8

 

 

명령하신 그대로 15.03.06. 18:59 new

주사랑해요 마5,6,7장은 천년왕국 때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지상에서 만왕의 왕 만주의 주로
오셔서 통치 하실때 실행되는 집행 법 입니다.
하나님의 나라의 법은 성령을 따라 사는 것 입니다. 다시 말씀 드리자면 성령을 통하여 몸의 행실을 죽이면 됩니다.
 하나님의 나라와 천국이 같다는 구절이 있으면 성경 구절을 제시하시면 되잖습니까?  
명령하신 그대로 님의 이 요구에.....                          
 
주사랑해요 15.03.06. 20:18 new
명령하신 그대로 위의 본문을 님은 보셨나요? 보시지 않았나요?
보고도 안 본척 우기시는가요?

(마19:13-15) 14절: 예수께서 말씀하시기를 "어린 아이들이 내게 오는 것을 허락하고, 금하지 말라. 천국은 이런 자들의 것이니라."고 하시며
(마19:13-15 KJV) But Jesus said, Suffer little children, and forbid them not, to come unto me: for of such is the kingdom of heaven.
" 천국 " = " the kingdom of heaven " - 하늘의 왕국(나라)
(눅 18:15-17) 16절: 예수께서 그들을 불러서 말씀하시기를 "어린 아이들이 내게 오는 것을 허락하고 금하지 말라. 하나님의 나라가 이런 자들의 것이니라.     

 

(막 10:13-16) 14절: 예수께서 그것을 보시고 몹시 언짢아하시며 그들에게 말씀하시기를 "어린 아이들이 내게 오는 것을 허락하고, 금하지 말라. 하나님의 나라가 이런 자들의 것이니라.

주님사랑해요님께서 성경구절을 친절하게 제시하시고...

 

동일한 사건에 대하여
마태는 "천국"
누가는 "하나님의 나라"
마가도 "하나님의 나라"

천국이 하나님의 나라가 맞나요? 다른가요?

정직한 심령으로 답변해보세요

명령하신 그대로 님께 다시 이렇게 반문하십니다.

 

명령하신 그대로 15.03.06. 20:30 new         

주사랑해요 다릅니다.

천국은 어린아이와 같이 되면(행위) 가고 <=================물리적인 나라
하나님의 나라는 어린아이와 같이 영접(믿으면) 갑니다. <====영적인 나라
도대체 몇번을 반복해야 하나요?

그러나 님께서는 이렇게 다르다고 주장합니다.

 

저는 주사랑해요님께서 제시하신 구절로 보아 천국과 하나님의 나라는

서로 다른 것이 아니라 같은 개념으로 여겨집니다.

 

천국으로 지칭한 마태가 다른 건가요.?

하나님의 나라로 지칭한 마가와 누가가 틀린 건가요?

 

예수께서 같은 날 같은 장소에서 하신 말씀을 용어가 다르다해서

뜻도 다르다고 해석하는 것은 진리가 아니라

사람이나 집단이 만든 교리에 입각한 주관적인 해석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오해하고 있다면 성경구절을 제시하셔서 바르게 판단하도록 도와 주십시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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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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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요나한 | 작성시간 15.03.07 4복음서를 비교관찰하여보면...
    마태가 사용한 천국(Kingdom of heaven)이란 용어가 타 공관복음서에서는 하나님의 나라(Kingdom of God)로 사용되어진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마태복음은 유태인들을 대상으로하여 쓰여진 것인데... 유태인들에게는 '하나님의 나라'라는 용어보다는 '천국'이라는 용어가 더 친밀감을 느끼며 익숙하였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위 본문에 관련구절의 예를 들면서 설명을 하신 '주사랑해요'님의 견해에 동의합니다.
  • 작성자막산리 | 작성시간 15.03.07 the kingdom of God 하나님의 왕국
    the kingdom of heaven. 하늘의 왕국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있어서 하나님의 왕국은 이스라엘 자체이죠
    이스라엘은 하나님의 백성으로서 하나님께서 주신 땅에서 하나님의 법으로 하나님께서 직접 통신하신 곳이니 하나님의 왕국입니다. 이제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스라엘의 왕으로 오셨습니다. 그러나 빌라도 앞에서 말씀하셨듯이 예수 그리스도의 왕국 곧 하나님의 왕국은 육적 이스라엘과 같이 땅에서 이루어질 왕국이 아니였습니다. 그것은 영적 왕국(영적 이스라엘)이였고 하늘에 속한 왕국이기 때문에 하늘의 왕국이라고 말씀하신 것으로 이해 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막산리 | 작성시간 15.03.07 예수 그리스도의 왕국 곧 하나님의 왕국은 이 땅의 어느 한 부분에 이루어질 것이 아니라 땅끝까지 이루어지는 영적 왕국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왕이시며 대성직자이며 선지자 이시니 그분의 통치를 받을 백성들이 있어야 겠죠 주 예수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사탄의 권세에서, 죄와 사망의 권세에서 자유하게 된 자들이 곧 백성들이 되는 것이며(예루살렘으로부터 시작해서 땅끝까지 한마디로 전세계적으로) 그 백성들의 마음판에 성령의 법, 마음의 법, 자유의 법을 새겨서 통치하시니 이것이 곧 하늘에 속한 왕국이며 하늘의 왕국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막산리 | 작성시간 15.03.07 막산리 천국이라는 단어로 위와 같은 개념으로 이어지기는 힘들다고 생각합니다.
    육적 이스라엘의 역할은 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사건 이후로 막을 내렸습니다.
    이 땅에 다시 육적 이스라엘과 같은 개념으로 윫법을 통해 왕국을 세우시는 일은 없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구약(옛 언약)이 지향했던 실체이신 주 예수그리스도께서 세우신 왕국으로 그 결말을 맞이 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믿거나 말거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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