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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령하신 그대로님 저도 이 부분은 궁금합니다.

작성자minimal| 작성시간15.03.07| 조회수212|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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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minimal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03.07 천국은 어린아이와 같이 되면(행위) 가고 <=================물리적인 나라
    하나님의 나라는 어린아이와 같이 영접(믿으면) 갑니다. <====영적인 나라
    도대체 몇번을 반복해야 하나요? -

    이 공식은 주사랑해요님께서 제시하신 성경구절을 반박하기에는 지극히 주관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공식이 성경을 배우고 이해하고 정리하는 잣대와 기준이 되버리고 깊어지면 고집을 확신으로 착각하게 하는 작용을 하게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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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지구나그네 작성시간15.03.07 천국이나 하나님의 나라는 같은의미로 지구가 아닌 하늘 어딘가에 실재하는 곳이고 그 나라의 상태 내지는 본질이 화평 기쁨등인데 내 마음에 이루어지면 하나님의 나라가
    임했다고 생각할수 있겠습니다 하지만 천국은 지속적으로 실재하고 있는 곳이고 마음속에 이루어지거나 느끼는 것은 잠깐씩 가끔씩 되는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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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요나한 작성시간15.03.07 4복음서를 비교관찰하여보면...
    마태가 사용한 천국(Kingdom of heaven)이란 용어가 타 공관복음서에서는 하나님의 나라(Kingdom of God)로 사용되어진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마태복음은 유태인들을 대상으로하여 쓰여진 것인데... 유태인들에게는 '하나님의 나라'라는 용어보다는 '천국'이라는 용어가 더 친밀감을 느끼며 익숙하였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위 본문에 관련구절의 예를 들면서 설명을 하신 '주사랑해요'님의 견해에 동의합니다.
  • 작성자 막산리 작성시간15.03.07 the kingdom of God 하나님의 왕국
    the kingdom of heaven. 하늘의 왕국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있어서 하나님의 왕국은 이스라엘 자체이죠
    이스라엘은 하나님의 백성으로서 하나님께서 주신 땅에서 하나님의 법으로 하나님께서 직접 통신하신 곳이니 하나님의 왕국입니다. 이제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스라엘의 왕으로 오셨습니다. 그러나 빌라도 앞에서 말씀하셨듯이 예수 그리스도의 왕국 곧 하나님의 왕국은 육적 이스라엘과 같이 땅에서 이루어질 왕국이 아니였습니다. 그것은 영적 왕국(영적 이스라엘)이였고 하늘에 속한 왕국이기 때문에 하늘의 왕국이라고 말씀하신 것으로 이해 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막산리 작성시간15.03.07 예수 그리스도의 왕국 곧 하나님의 왕국은 이 땅의 어느 한 부분에 이루어질 것이 아니라 땅끝까지 이루어지는 영적 왕국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왕이시며 대성직자이며 선지자 이시니 그분의 통치를 받을 백성들이 있어야 겠죠 주 예수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사탄의 권세에서, 죄와 사망의 권세에서 자유하게 된 자들이 곧 백성들이 되는 것이며(예루살렘으로부터 시작해서 땅끝까지 한마디로 전세계적으로) 그 백성들의 마음판에 성령의 법, 마음의 법, 자유의 법을 새겨서 통치하시니 이것이 곧 하늘에 속한 왕국이며 하늘의 왕국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막산리 작성시간15.03.07 막산리 천국이라는 단어로 위와 같은 개념으로 이어지기는 힘들다고 생각합니다.
    육적 이스라엘의 역할은 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사건 이후로 막을 내렸습니다.
    이 땅에 다시 육적 이스라엘과 같은 개념으로 윫법을 통해 왕국을 세우시는 일은 없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구약(옛 언약)이 지향했던 실체이신 주 예수그리스도께서 세우신 왕국으로 그 결말을 맞이 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믿거나 말거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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