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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 웨슬리를 회심케 만든 루터의 로마서 주석 서문

작성자긍휼또긍휼| 작성시간16.04.08| 조회수388|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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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오직주를사랑 작성시간16.04.09 로마서가 깊긴 깊어요, 아시겠지만 복음의 길은 명확하고 선명하며 정확한 진리의 길이죠.

    그러나 우리도, 바울도 함부로 하나님의 경륜을 파악할수도 정의할수도 없다고 봅니다. 복음의 진리도 말이죠.

    그런가운데에도 진리에 다다르려는 노력들은 있었고, 부분적으로 인정합니다.

    "이것이 성령이 믿음을 통하여 역사하는 것이다. 실제로 불로부터 열과 빛을 분리하는 것이

    불가능한 것처럼 믿음으로부터 행위를 분리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주님의 섭리하심에 겸손의 자리를 찾습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 보혈의피 작성시간16.04.09 루터를 사람들이 종종 오해하는 것은 루터는 오직 믿음으로 구원을 얻는다는 기치아래 종교개혁을 하였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런 생각은 후대 사람들의 오해입니다.
    루터야 말로 '믿음으로부터 행위를 분리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라고 하면서 오늘날 행함없는 믿음을 주장하는 사람들에게 경종이 되고 있읍니다.

    본래 루터는 선행을 강조하는 천주교 사제이었읍니다.
    고행을 통한 구원에 반기를 들었지, 행함 자체를 부인하지 않았읍니다.
    개신교의 시작이 루터로 부터 시작되었다는 사실을 상기 할 때에 오늘날 신학교와 교회들에서 가르치는 구원파적인 교훈들이 잘못되었다는 것을 알아야합니다

    좋은 글입니다. 스크랩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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