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자폐인(반공)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7.07.18
감사합니다. 이 세상은, 일반 사람들이 권세있는 사람들과 함께 공존함으로써, 천국에 갔을 때 절대권세이신 분을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 연습하는 곳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사람끼리는 모두 평등하지만, 주님과 사람의 관계는 권세자와 비권세자의 관계이며, 이 세상에서 권세자의 권세를 주님 안에서 인정하는 연습을 반드시 해야 할 것입니다.
작성자소울메이트작성시간17.07.18
또 이렇게 은근슬쩍~박근혜 까지 말라는 교활한 말을 돌려서 하는거야? ㅋ 우리모두 죄인이니, 탄핵도 되돌려놓고, 다시 그 지옥 구렁텅이(온 국민들 신음하는) 개막장 대한민국으로 돌어가야 반공폐인의 직성이 풀리는건가? 그렇게는 안되지 버럭 에이~이젠 안 통해 ㅎㅎ 믿는 사람이 있어야지, 뭐 ㅎㅎㅎ
답댓글작성자폐인(반공)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7.07.19
감사합니다. 맞습니다. 죄로부터, 악으로부터, 질병과 사망으로부터, 멸망으로부터 자유한 하나님의 나라는 철저한 순종과 하나님을 목숨보다 사랑함이 필요조건입니다. 일반 사람들이 외치는 자유는 간섭으로부터 자유이지만, 천국은 명령과 질서 안에서 간섭받아야 하는 곳이며, 주님 안에서 이것을 사랑하고 이 사랑 안에 머무는것을 감사하고 행복해함을 지금 이 세상에서 배워야하는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