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Adams작성시간12.12.17
온유한자가 되길 정말 강구합니다. 기도합니다. 늘 업무시에도 온유치 못합니다. 자기 주장을 끝까지 펴서 논쟁으로 끝날때가 많습니다. 논쟁으로 세상의 빛과 소금의 역할이 되지 못함을 알면서도 그 뿌리가 깊어서 쉽게 버리기릴 나 자신이 무척 싫어 합니다. 못된 세상 버릇인데도 말입니다. 좋은 말씀 다시 읽고 오늘도 하나님께 강구하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답댓글작성자갈렙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2.12.17
서로 노력해야될 문제라고 봅니다. 이래서 반대하고, 저래서 반목하고 서로 서로 적대시 하고 분당파당한다면 스스로 자멸에 들어갈 수 밖에 없다고 봅니다. 주안에서는 유대인과 이방인도 하나로 만드는 엄청난 위력이 있는 데도 불구하고 사분오열되어서 세상으로 부터 조소꺼리가 된다면 어떻게 전도를 할 수 있겠으며, 어떻게 한 아버지를 가진 하나님의 백성들이라고 할 수가 있겠습니까? 우리 서로 노력해 보자구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