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철 목사님 !
제가 너무 기대했나요? -- 최소한 평신도보다는 깊은 영적질문을 기대하고 있었는데요,
- 이 질문은 평신도가 했던 질문을 그대로 따라했고 오히려, 평신도 보다 못한 질문을 하십니다 그려 ---
김성철 목사님! 제 글을 읽으셨다면서요!!! ( 글을 읽으실때 문맥과 요점을 파악을 못하셨습니다)
제가 지난번 평신도께서 질문할때 대답을 안 한 이유중의 하나가 이것인데,(대답할 가치가 없는 이유) -----
내가 과거에 했던 방언,통변, 예언등의 은사사역이 불법이요, 잘못됐음을 하나님께 회개합니다
라는 취지의 글을 안 읽으셨습니까?
- 평신도가 질문했을때는 그냥 묻어 둘려고 했는데, --김성철 목사님은, 나름대로 학생들을 가르친다면서요?
자, 초등학생에게 저의 첫번째 글을 읽히십시요, -->그리고, 이글에서 김성철님질문 (1번,2번 질문) 이 잘못된 불법임을
설명해야 할 사람이 누구일까? 하고 물어 보십시요,
-- 아직 이해를 못하셨나요?
내가( 김동행 목사) 대답해야 할 것이 무엇인가를 알려 드리겠습니다.
1. "방언을 모든사람에게 터뜨리는 것이 잘못된 것임을 성경적으로 설명하는 것" -- 이건 김동행목사가 해야 할 일입니다.
그런데 김성철 님은, 방언을 모든 사람에게 터뜨리는 것이 잘 할 것임을 성경적으로 설명하라고 질문을 올리셨네요-----
-- 제가 올린건, 우리나라 말입니다 . 제가 원본 글을 잘못 썼나요?
2. 방언을 통해서 자연만물과 대화하는것이 잘못된 것임을 성경적으로 설명하는 것 - 이건 김동행 목사가 해야할 입니다.
그런데 김성철 님은 자연만물과 대화하는것이 잘 한것임을 성경적으로 설명하라고 질문을 올리셨네요---
-> 제가 대답할 가치가 있나요?
** 제가 유일하게 답을 해야 할 질문은 3번입니다.- 뜨거운 불은 성령께서도 주시는데 왜 잘못되었다고 하는가?
- 김성철님께서는 뜨거운 불 임함에 대해서 관심이 있으시니 그방향으로 설명드립니다.
먼저, 몇가지 질문을 하겠습니다.
1. 성령님은 인격자이십니까? 아니면 비인격자이십니까?
2. 성령님은 "사람의 마음과 의지" 의 허락을 받고 행하십까? 아니면 "사람의 마음과 의지"를 무시하고 행하십니까?
3. 악한영(귀신)은 인간의 인격을 존중합니까? 아니면, 귀신은 인간의 인격을 무시합니까?
4. 사람이, "성령님이 자신에게 들어오심"을 거부할때, 성령께서 그 사람에게 들어가실수 있으십니까?
(2번과 비슷하지만 별개로 들으시고 대답해보십시요)
1.2.3.4.번 답을 체크 하셨다면
* 다음 질문을 드립니다.
1.뜨거운 불이 임하여 바닥에 뒹구는 현상이, 그 사람이 자원해서 하는것입니까? 아니면,어떤 타의적인 힘에 의해 뒹급니까?
2.뜨거운 불이 임하여 바닥에 뒹구는 현상(여자성도가 치마를 입고 뒹구는 낫뜨거운 모습도 종종 봄) 이 인격적(신사적)입니까?
아니면 비인격적(비신사적)입니까?
답 : 성령님은 인격자시며 신사적이십니다 .사람의 주권을 침범하지 않으시며, 사람의 인격을 동등됨으로 존중하십니다(롬8:16)
성령님은, 사람이 하기 싫은 것을 행하시지 않으시고, 바닥에 뒹글게 하지 않으십니다.
그러므로 성령의 불을 받았다면서 바닥에 뒹글고 뜨거워!뜨거워!하면서 손을 털고 -- 발바닥을 바닥에 대지 못해 발작(?)을 하는
것은 악한영의 궤사입니다.
- 악한영(귀신)은 비인격적이며 사람의 인격을 무시하고, 사람들을 초자연적 현상으로 현혹하고, 기사와 이적을 행하여
사람들이 정신을 차리지 못하게 하고, 두렵게 하여 사람들의 영혼을 낚아챕니다 .
성경
1. 성령불로 임하는 사건중에, 몸이 뒹글뒹글 구르는 사건이 있습니까?
2. 눅24:32절 - 엠마오로 가는 두제자에게 나타나신 예수님은 그들 마음에 뜨거운 불을 주셨지만 그들은 결코 뒹글지 않았습니다.
카페의 성도들에게, 도움이 되고 유익한 토의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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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tmdfl 작성시간 12.12.18 신사도에 빠져 있는 사람들이 방언기도에 빠져있습니다
매도가 아닙니다
냉철하게 바라보십시요
그리고 저는 평신도 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형제야고보 작성시간 12.12.18 토토님 말씀대로, 진실한 성령체험, 참된 방언 자체를 모르기 때문에 이사람들에게는 마이동풍,우이독경입니다. 방언기도하는 성도님들이 마치 다 신사도에 빠져 있는 사람들처럼 몰아가는군요.답답하고 안타깝습니다.그리고 tmdfl 님 방언은 단지 믿지않는자들을위한 표적일뿐, 타인을 위한은사가 아니라 자신의 덕을위한것입니다.
He that speaketh in an unknown tongue EDIFIETH HINSELF, but he that prophesieth edifieth the church. (1Corinthians 14:4) -
작성자AmazingGrace 작성시간 12.12.18 참 사람들 마음이 모질군요. 그러니 댓글읽고 자살하는 사람이 나오지. 양심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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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Julia 작성시간 12.12.30 저도 김동행 목사님이 받았던 방언이 마귀방언이라고 생각하구요, 그렇기 때문에 김동행 목사님은 방언을 논할 자격이 없다고 생각하구요, 또 김성철 목사님의 글에 다 동감, 동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