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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 탐구

1. 사단이 공개를 두려워하는 방언에 관한 진실! (예배 순서의 한 부분)

작성자김성철|작성시간12.12.18|조회수861 목록 댓글 17

1. 사단이 공개를 두려워하는 방언에 관한 진실! (예배 순서의 한 부분)


제가 오래전부터 기도해 오던 것이 있습니다.

그 중에 하나는...

“아버지, 저를 이 세상에서가 아닌 악한 영들의 왕국에서 유명 인사가 되게 해 주세요...

악한 영들이 제 이름만 들어도 스트레스 팍팍 받는 그런 사람이 되게 해 주세요...

그들의 음흉한 계획을 들춰내고 그 계획을 무용지물로 만들어 버리는 그런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라고...

저는 악한 영들과의 싸움 이라면 자다가도 일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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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언 폐지론자들은 성경에 기록 된 방언에 대하여 잘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방언은 폐지되었다고, 지금 하는 방언은 사단이 주는 것이라고, 고린도 교회의 방언은 이교도의 풍습이라고 주장합니다.

그들이 성경 말씀을 이해하지 못했기 때문에 그런 결론을 내린 것 입니다.


고린도 교회의 예배(모임)순서는 오늘날의 예배 순서와 조금 다릅니다.

물론 예루살렘 교회와도 달랐습니다.


그러나 바울은 고린도 교회의 예배 순서를 그대로 인정 합니다.


<순서의 진행은 다음과 같습니다.>

찬양(찬송시)-설교(가르치는 말씀)-계시-방언(통역)-예언

“그런즉 형제들아 어찌할꼬 너희가 모일 때에 각각 찬송시도 있으며 가르치는 말씀도 있으며 계시도 있으며 방언도 있으며 통역함도 있나니 모든 것을 덕을 세우기 위하여 하라”(고전 14:26)

예언하는 자는 둘이나 셋이나 말하고 다른 이들은 분변할 것이요”(고전 14:29)


방언은 예배 순서의 일부분 이었습니다.

그리고 방언(통변)과 관련 된 사역을 하는 직분자들도 있었습니다.

“ 하나님이 교회 중에 몇을 세우셨으니 첫째는 사도요 둘째는 선지자요 셋째는 교사요 그 다음은 능력이요 그 다음은 병 고치는 은사와 서로 돕는 것과 다스리는 것과 각종 방언을 하는 것이라 다 사도겠느냐 다 선지자겠느냐 다 교사겠느냐 다 능력을 행하는 자겠느냐 다 병 고치는 은사를 가진 자겠느냐 다 방언을 말하는 자겠느냐 다 통역하는 자겠느냐”(고전 12:28-30)

이것을 참고하지 않고는 고린도 교회의 방언을 제대로 이해 할 수 없습니다.


방언이 이교도의 풍습이었다면!

예배 순서에 넣을 이유가 전혀 없습니다.

바울은 교회에 좋지 못한 것을 모두 끊으라 명령했는데 방언만 계속 하라 할 이유가 없습니다.

또 이교도의 주문 같은 것을 통역 할 수는 없는데, 바울은 방언을 통역하라고 합니다.


외국어일 수 없습니다.

고린도 교인들이 사용하는 언어를 놔두고 외국어로 말하고, 못 알아 들으니 다시 알아듣도록 통역 하라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다른 순서는 자국어로 하고, 방언만 외국어로 말 하고 통역 하라는 것은 더 이해 할 수 없습니다.


전도를 위한것도 아닙니다.

전도는 교회 안에서 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방언은 은사로서 특별한 것이었습니다.

고전 12장에 분명하게 기록 되어 있습니다.

은사는 성령님의 나타남입니다.

그것은 유익을 주기 위함입니다.

‘유익하다’ 라는 단어는 현재분사 입니다.

일회적인 것이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성령님이 임하신 표적 이상의 의미가 있는 것 입니다.

“각 사람에게 성령의 나타남을 주심은 유익하게 하려 하심이라”(고전 12:7)

“어떤 이에게는 능력 행함을, 어떤 이에게는 예언함을, 어떤 이에게는 영들 분별함을, 다른 이에게는 각종 방언 말함을, 어떤 이에게는 방언들 통역함을 주시나니”(고전 12:10)

방언은 다른 은사와 마찬가지로 성령님의 뜻대로 나누 주신 것 입니다.

꼭 해야 할 사람에게 주신 것 입니다.

그러므로 받은 사람은 사용해야 할 의무가 있습니다.


결론!

방언을 이해하려면 고린도 교회의 예배를 이해해야 합니다.


예배 순서로서 방언인 것을 알 때...

우리는 그것이 이방 종교의 주문 같은 것이 아니라는 것과...

단순한 외국어가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방언은 성령님의 의지에 의해 성도들에게 나눠주신 은사들 중에 하나입니다.


주신 이유는 유익하게 하려 함입니다.

방언은 성도들에게, 그리고 교회에 유익한 것 입니다.

받은 자에게는 그것을 사용해야 할 책임이 있습니다.

달란트 비유의 말씀을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성령님께서 주신 귀한 것 그냥 묻어둔다면...

틀림없이 악하고 게으른 종이라는 평가를 받게 될 것 입니다.


은사로서의 방언이 이교도의 주문이 아닌 것은 확실하고, 

그것이 외국어이든, 아니든 아무 상관 없습니다.

단순한 음절을 반복하는 것이라도 상관 없습니다.

성령님이 주신 것이라면 은사로서의 방언이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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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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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형제야고보 | 작성시간 12.12.18 성경말씀의 진리를 잘전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 합니다. 선교지에서 더욱 힘내시고 승리하시길 기도드립니다.마지막 때엔 우리가 참으로 힘을다하여 진리안에서 바로선 믿음을 지켜가는것이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하나님은 영이시기에 인간의 알량한 지식이나 세상의 그어느것으로도 바르게 깨달을수 없음을 잘알고 있습니다. 이혼탁한 시대에 목사님같으신분이 계셔서 얼마나 감사한지 모르겠습니다.모든것이 하나님의 은혜이지요.
  • 작성자형제야고보 | 작성시간 12.12.19 악한영의 역사를 성령님의인도하심따라 깨달은 말씀으로 알고,그것이 진리인지 아닌지 판별하며, 분별하여서 살게하심을 우리하나님께 늘감사드립니다.내영의기도인 성령님이 주신 이은사가 아니었으면 나의영혼은 이 마지막시대,영적전쟁가운데 무참히 찢기고, 진리가운데 온전히 서지못하며 사단의 사탕발림에 넘어졌을것입니다.더욱더 영의기도에 힘써야겠습니다.
  • 작성자김성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2.12.19 공감 하신다면 많이 퍼 날라 주세요...
    감사합니다.
  • 작성자brother | 작성시간 12.12.19 하하하
  • 작성자limyone | 작성시간 12.12.19 잘 정리해주셨네요. 최일선에서 수고하시는 선교사님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현주아빠말씀도 동감하는 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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