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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후 며칠 후 요단강 건너가 만나리’

작성자김바울| 작성시간19.05.25| 조회수986|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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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하니발 작성시간19.05.25 천국과 지옥은 하나라는 것을 생각해 보시는것도 나쁘지 않다고 봅니다. 제가 오래 전에 올렸던 "성경 속의 광고버젼"을 읽어보시면 좋겠습니다.
  • 작성자 갈렙 작성시간19.05.25 성도의 죽음을 요단강으로 묘사한 것은 아마도 죤 번연의 천로역정의 영향이 아니겠나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천로역정을 보면 기독도가 천국에 들어가기 전에 강을 건너게 되죠.
    그래서 성도의 죽음을 요단 강으로 묘사한 것 같습니다.

    물론 요단강이 옛사람의 죽음을 의미한다는 점에서 의미는 있다고 봅니다.
  • 답댓글 작성자 김바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5.25 요단강.....옛사람의 죽음...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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