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전한 것이란 일차적으로는 각 개인이 하나님께서 목적하신 곳까지 도달할때 폐지되거나 그치는 것입니다.
그럼 방언함을 예로들어 방언이 그치려면 하나님께서 정하신 목표까지 도달해야 하는 것인데
그 목표를 사람은 알 수 없는 것입니다.
둘째 방언은 원칙으로 말하면 혀의 놀림을 말합니다.
그럼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목표까지 도달하면 방언이 그친다 하면 이는 사람의 혀를 움직이지 않는다거나
혹은 언어가 사라짐을 말하는 것입니다.
고로 방언이 없어짐은 하나님을 찬양하는 기능이 상실됨을 말하는데
정말 하나님이 원하는 목표까지 도달한 자일찌라도 그들이 하나님 찬양을 허지 않아도 될까요?
아님니다.
하나님이 원하는 목표까지 도달한 자들은 다른 사람보다 더 방언으로 하나님을 찬양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럼
오전에 왜 내가 방언은 목표가 정해진 곳까지 달한 사람에게는 필요 없다 했는가 항의 할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하나님께서 하나님이 정한 최종 목표까지 달한 사람은 방언이 사라질 것입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도 혀로서 하나님을 찬양하였으며
지금도 하나님보좌 우편에서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이로보아
방언은 세상끝날까지 그칠 수 없음을 말하는 것입니다.
방언은 천국에서도 말하는 언어입니다.
제발
방언이 사라졌느니 그런 망상은 버리시기 바랍니다.
방언 곧 혀가 그치는 일은 재림후에도 없을 것입니다.
재림 후에도 혀(방언)으로 하나님을 찬양하는 일이 지속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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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형통하리니 작성시간 19.06.28 예전에 서울에 있는 교회에 다닐 때,
부목사님께서 이런 주장을 하셨어요...
초대교회때 있었던 은사와 방언은
현재에는 폐하여 졌으니 방언을 하지
마라 !
그래서 저는 말씀어디에 성령님의
은사와 방언이 폐하여 졌다고 나와
있습니까 ?
결국 그 부목사님 남해지역에서
개척하시더니만
성령의 은사가 있으시고 방언도 하시는
안 넘어지려고 발 버둥치다 성령님에 의해
휘~리릭
날라서 떼굴떼굴 구르시고 성령의 은사를
받으신 김oo 목사님 모셔다가
은사집회 했습니다.
결국 중보기도가 이뤄진 것이죠...
여러분도 늦기 전에 성령님의 역사를
그만 반대하세요!
-
작성자나그네1004 작성시간 19.06.28 방언은 믿지 않는 자를 위한 표적입니다.
믿지 않는 자를 위해서 나타나는 은사.
방언은 언어입니다.
다른 나라, 다른 민족의 언어..
천국에서 어떻게 다른 말을 합니까?
천국에서는 천국에서 쓰는 언어로 말을 하죠..
즉 천사의 말이 바로 천국에서 쓰는 언어..
믿지 않은 자가 있다면 그 은사는 나타 날수 있어요..
이 은사 전도에서 사용되는 은사.
이런 은사 그치기도 하고 다시 시작이 되기도 합니다..
예언은 폐해지는 은사.
계시록을 끝으로 다 예언은 다 기록되었습니다.
고린도전서가 써질때는 성경이 완성되지 않았죠.
그때는 예언의 은사가 있어요..
그러나. 계시록 후에는 없어요..
예언이 계속 있었다면 . -
답댓글 작성자나그네1004 작성시간 19.06.28 성경이 계시록에서 끝나지 않고. 계속 기록 되었겠죠..??
그래서 폐해진다 하는 겁니다.
사도도 끝났죠. 즉 고린도 시절에는 사도가 있었어요.
그래서 다 사도겠느냐. 라고 말을 하지만.
사도라는 것은 예수님의 직접 세우는 겁니다.
그래서 사도의 표적이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지금 없어요.
이 은사도 폐해진 은사이죠..
장로나 교사. 이런 은사는 존재하죠..
은사는 직분.. -
답댓글 작성자나그네1004 작성시간 19.06.28 나그네1004 다시 말해서 방언의 은사를 했다면 이자는 전도를 하는 은사이죠.
왜 믿지 않은 자를 위한 표적이기 때문에..
방언은 혀 놀림이 아닙니다.
다른 언어로 말을 하는 것이죠..
4 저희가 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 성령이 말하게 하심을 따라 다른 방언으로 말하기를 시작하니라
혀 놀음은 방언이 아니죠.
님도 . 혀 놀림을 하는가 봅니다. ㅋㅋ
그것은 방언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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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성도의본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9.06.28 나그네1004 혀를 지금 열심이 놀리시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