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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형통하리니 작성시간19.06.28 예전에 서울에 있는 교회에 다닐 때,
부목사님께서 이런 주장을 하셨어요...
초대교회때 있었던 은사와 방언은
현재에는 폐하여 졌으니 방언을 하지
마라 !
그래서 저는 말씀어디에 성령님의
은사와 방언이 폐하여 졌다고 나와
있습니까 ?
결국 그 부목사님 남해지역에서
개척하시더니만
성령의 은사가 있으시고 방언도 하시는
안 넘어지려고 발 버둥치다 성령님에 의해
휘~리릭
날라서 떼굴떼굴 구르시고 성령의 은사를
받으신 김oo 목사님 모셔다가
은사집회 했습니다.
결국 중보기도가 이뤄진 것이죠...
여러분도 늦기 전에 성령님의 역사를
그만 반대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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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나그네1004 작성시간19.06.28 방언은 믿지 않는 자를 위한 표적입니다.
믿지 않는 자를 위해서 나타나는 은사.
방언은 언어입니다.
다른 나라, 다른 민족의 언어..
천국에서 어떻게 다른 말을 합니까?
천국에서는 천국에서 쓰는 언어로 말을 하죠..
즉 천사의 말이 바로 천국에서 쓰는 언어..
믿지 않은 자가 있다면 그 은사는 나타 날수 있어요..
이 은사 전도에서 사용되는 은사.
이런 은사 그치기도 하고 다시 시작이 되기도 합니다..
예언은 폐해지는 은사.
계시록을 끝으로 다 예언은 다 기록되었습니다.
고린도전서가 써질때는 성경이 완성되지 않았죠.
그때는 예언의 은사가 있어요..
그러나. 계시록 후에는 없어요..
예언이 계속 있었다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