눅18:1.예수께서 그들에게 항상 기도하고 낙심하지 말아야 할 것을 비유로 말씀하여
2.이르시되 어떤 도시에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고 사람을 무시하는 한 재판장이 있는데
3.그 도시에 한 과부가 있어 자주 그에게 가서 내 원수에 대한 나의 원한을 풀어 주소서 하되
4.그가 얼마 동안 듣지 아니하다가 후에 속으로 생각하되 내가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고 사람을 무시하나
5.이 과부가 나를 번거롭게 하니 내가 그 원한을 풀어 주리라 그렇지 않으면 늘 와서 나를 괴롭게 하리라 하였느니라
6.주께서 또 이르시되 불의한 재판장이 말한 것을 들으라
이 비유를 들어 자신은 사랑이며 간구를 받는 자다 말하는 자가 드디어 이 카페에도 나타나기 시작하였습니다.
간구를 받는다 함은 문제의 주체를 해결해 줄자가 상대의 간청을 해결해 주기 위해 들어 주는 행위를 말하는 것으로 궁극적으로는 눅18장에서 정의한대로 하나님께서 기도를 들으시며 해결해 주는 행위를 말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자는 불의한 재판관의 행위를 사랑 곧 하나님께서 사랑하시는 그 사랑으로 격상시켜 설명하고, 자신은 간구를 듣는 자지 간구하는 자가 아니다 말하므로 자신의 말 속에은연중에 자신을 하나님의 자리로 높이고 있습니다.
즉 이는 다니엘이 말 한바 멸망의 가증한 것이 거룩한 곳에 서는 행위입니다.
예수님은 말세가 되면 이런 자들이 나타날 것을 말하며,
이런 주장은 살후2:7말씀과 같이 불법의 비밀이며 신학적으로는 영지주의의 깊은 함정입니다
예수님은 이런 자의 나타남을 이상하게 여기지 말라고 말합니다.
하나님의 백성들은 이런 자들을 보면 악한 자는 사단의 역사를 따라 활동하며 자기자랑에 심취됨을 깨닫고 더욱 진리 가운데 거해야 할 것입니다.
나는 이자가 신앙인이라면 변화되어 자신을 자칭 작은 예수로 말함이 아니라 그리스도 안에서 왕처럼 섬기는 자로 변화되기를 바래 댓글로 ""몇 개의 주제를 정해 자기 자랑질 하지 말라 네가 하는 행위가 네가 그토록 싫어하는 자들과 다른 것이 무었이냐"" 언질을 주었습니다.
그런데 이자는 이제 더 발전되어 자신은 간구하는 자가 아니라 간구를 받는 자다 말하고 다니네요.
사람인 이상 당연하게 간구함을 받는 때가 있습니다.
폐일언하고 예수님은 간구를 받는 불의한 재판관에 대하여 하나님을 무시하는 자다 말씀함으로 이 세상에서 간구를 받고 문제를 해결해 주는 자들은 하나님을 무시하는 자라고 설명합니다.
님이 타인에게 간구를 받고 싶으십니까?
그럼 불의한 재판관 처럼 하나님을 무시하면 되며, 멸망의 가증한 자가 되고 영지주의 적 삶을 살아가면 됩니다.
하나님은 사랑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정의합니다.
고전13:4. 사랑은 오래 참고 사랑은 온유하며 시기하지 아니하며 사랑은 자랑하지 아니하며 교만하지 아니하며
5.무례히 행하지 아니하며 자기의 유익을 구하지 아니하며 성내지 아니하며 악한 것을 생각하지 아니하며
6.불의를 기뻐하지 아니하며 진리와 함께 기뻐하고
7.모든 것을 참으며 모든 것을 믿으며 모든 것을 바라며 모든 것을 견디느니라
참고 믿으며 바라고 견딤은 님의 주장처럼 간구를 받는 자를 말함이 아니라 간구하는 자의 행위임을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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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성도의본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9.10.18 하나님을 두려워 하지 않는다 함은 하나님을 믿지 않는다 함이요
사람을 무시한다 함은 사람을 사랑하지 않는다 함입니다.
즉 불의한 재판관의 비유를 들아 자신이 간구받는자다 말함은 자신은 하나님을 두려워 하지 않으며 지신은 사람을 사랑하지 않는다 말하는 것이 됩니다. -
작성자니고데모 작성시간 19.10.18 귀신을 하나님으로 섬기는 기복주의의 대표주자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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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니고데모 작성시간 19.10.18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자가 매일 이것저것달라고 기도하나? 두려워하지 않으니 기복주의가 되는 거지. 두려워하는 사람이 간구받는자가 되는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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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성도의본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9.10.18 이상은 자신이 하나님이라 말하는 멸망의 가증한자의 외침이었습니다
하나님을 두려워 한다 함은 하나님만 경외한다 함이거늘 언어가 말하는 참뜻이 뭔지조차 모르니 이리 참람한 말을 하는 것이네
하나님을 경외하니 하나님께 기도하는 것이라네~~
하나님을 경외한다면 하나님께 구하는 것이지
하나님의 자리서 간구를 받아서는 안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