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간구받는 자 - 불의한 재판관 : 불의한 재판관은 하나님을 무시하였듯 간구 받는자는 하나님을 무시하는자입니다. 작성자성도의본분| 작성시간19.10.18| 조회수25| 댓글 4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성도의본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10.18 하나님을 두려워 하지 않는다 함은 하나님을 믿지 않는다 함이요사람을 무시한다 함은 사람을 사랑하지 않는다 함입니다.즉 불의한 재판관의 비유를 들아 자신이 간구받는자다 말함은 자신은 하나님을 두려워 하지 않으며 지신은 사람을 사랑하지 않는다 말하는 것이 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니고데모 작성시간19.10.18 귀신을 하나님으로 섬기는 기복주의의 대표주자이군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니고데모 작성시간19.10.18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자가 매일 이것저것달라고 기도하나? 두려워하지 않으니 기복주의가 되는 거지. 두려워하는 사람이 간구받는자가 되는 것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성도의본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10.18 이상은 자신이 하나님이라 말하는 멸망의 가증한자의 외침이었습니다하나님을 두려워 한다 함은 하나님만 경외한다 함이거늘 언어가 말하는 참뜻이 뭔지조차 모르니 이리 참람한 말을 하는 것이네하나님을 경외하니 하나님께 기도하는 것이라네~~하나님을 경외한다면 하나님께 구하는 것이지하나님의 자리서 간구를 받아서는 안되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