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은 아브라함의 출생년도를 다르게 기록한다
행7:4. 아브라함이 갈대아 사람의 땅을 떠나 하란에 거하다가 그 아비가 죽으매 하나님이 그를 거기서 너희 시방 거하는 이 땅으로 옮기셨느니라
그러나 창세기에서는 아브라함이 하란을 떠날때 나이를 75세로 증거하므로[창12:4. 이에 아브람이 여호와의 말씀을 좇아 갔고 롯도 그와 함께 갔으며 아브람이 하란을 떠날 때에 그 나이 칠십 오세였더라]
데라가 아브라함을 70세에 낳은것으로 (창1126데라는 칠십세에 아브람과 나홀과 하란을 낳았더라) 착각하게 만들고 성경의 역사를 60년의 오차가 발생하도록 만들었다.
데라는 205세에 하란에서 죽었더라 증거함으로(창11:32) 사실적으로는 데라는 아브라함을 130세에 낳은 것이된다.
성경은 이에 대하여 명확하게 설명하지 않는다.
왜 역사적인 시간적 오차를 발생하도록 하셨을까
대답하지 않는다.
하나님께서도 이에 대하여 침묵하시는 것 같다.
왜 숨기시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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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αποκαλυψις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1.03.19 아브라함이 70세던 130세던 모세가 아브라함의 후손인 것은 변함이 없으며
요셉의 후손임과 350년 후에 태어남에는 달라지지 않습니다.
역사는 아브라함을 계승하기에 그렇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idnotno 작성시간 21.03.19 αποκαλυψις 데라가 130세에 아브라함을 낳았다고 한다면
님께서 성경에 기록된 '400년과
430년의 예언이 없었다' 하는 주장입니다.
또 "사대만에 나오리라" 아니라 요셉당시에 모세가 태어났으니
2세들이 나온거죠.
아담으로부터 홍수까지 연대를 계산하는 것과 같이
또 홍수부터 데라까지 연대를 계산함과 같이
430년과 400년에 촛점을 두고
성경말씀으로 찾아보면 년수를 계산할수가 있습니다.
행7:4의 "죽으매" 함은
신약에서 예수님께서 죽은 자를 죽은 자로 장사지내라(마8:22) 하심처럼
호흡이 끊어진 자를 가리킴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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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αποκαλυψις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1.03.19 idnotno 430년은 아브라함이후 사건 곧 애굽으로들어간 이후 부터의 사건이지
데라에서부터 계산되어지는 사건이 아니지요?
정신을 놓으시면
이런 결과를 초래 한답니다 -
답댓글 작성자idnotno 작성시간 21.03.19 αποκαλυψις 결론만 말하면
데라가 아브라함을 70세에도
130세에도 낳은 것이 아닙니다.
만약 데라가 130세에 아브라함을 낳았다 한다면
430년(출12:40~41,갈3:17)이나 400년(창13:15,행7:6)의 예언도 없다하는 것이며
2대만에 나온다 하는 것이지요.(창15:16)
<창11:25데라는 칠십세에 아브람과 나홀과 하란을 낳았더라>하심은
아브라함을 70세에 낳았다는 말씀이 아니기때문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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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crystal sea 작성시간 21.03.19 스데반이 착각을 한 거겠지요!
아브람이 본토 친척 아비의 집을 떠날 때는 아버지 데라가 아직 살아 계실 때 였습니다.
데라 70세에 아브라함과 나홀과 하란을 낳았다고 하셨고,
아브람 나이 75세에 본토 친척 아비의 집을 떠났다면,
데라의 나이 145세에 아브람은 하란을 떠나 하나님이 지시하신 땅으로 떠나갔을 것입니다.
그 후 데라는 하란에서 205세까지 60년 더 사시고 거기서 운명하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