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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숨기실까

작성자αποκαλυψις| 작성시간21.03.19| 조회수154|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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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idnotno 작성시간21.03.19 만약 데라가 130세에 아브라함을 낳았다 한다면,
    (아브라함탄생)-100년(이삭탄생)-60년(야곱탄생)-91년(요셉탄생)-110년(요셉사망)....여기까지가 이미 361년이 되며,

    430년후에 생긴 율법은 모세가 80세에 받은것이니

    361+80을 더하기만 해도441년이라
    모세가 요셉당시에 태어났다 하게 되는 겁니다.

    <창15:16네 자손은 사대만에 이 땅에 돌아오리니> 하십니다.
  • 답댓글 작성자 αποκαλυψις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1.03.19 아브라함이 70세던 130세던 모세가 아브라함의 후손인 것은 변함이 없으며
    요셉의 후손임과 350년 후에 태어남에는 달라지지 않습니다.
    역사는 아브라함을 계승하기에 그렇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idnotno 작성시간21.03.19 αποκαλυψις 데라가 130세에 아브라함을 낳았다고 한다면
    님께서 성경에 기록된 '400년과
    430년의 예언이 없었다' 하는 주장입니다.
    또 "사대만에 나오리라" 아니라 요셉당시에 모세가 태어났으니
    2세들이 나온거죠.

    아담으로부터 홍수까지 연대를 계산하는 것과 같이
    또 홍수부터 데라까지 연대를 계산함과 같이
    430년과 400년에 촛점을 두고
    성경말씀으로 찾아보면 년수를 계산할수가 있습니다.

    행7:4의 "죽으매" 함은
    신약에서 예수님께서 죽은 자를 죽은 자로 장사지내라(마8:22) 하심처럼
    호흡이 끊어진 자를 가리킴이 아닙니다.



  • 답댓글 작성자 αποκαλυψις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1.03.19 idnotno 430년은 아브라함이후 사건 곧 애굽으로들어간 이후 부터의 사건이지
    데라에서부터 계산되어지는 사건이 아니지요?

    정신을 놓으시면
    이런 결과를 초래 한답니다
  • 답댓글 작성자 idnotno 작성시간21.03.19 αποκαλυψις 결론만 말하면
    데라가 아브라함을 70세에도
    130세에도 낳은 것이 아닙니다.

    만약 데라가 130세에 아브라함을 낳았다 한다면
    430년(출12:40~41,갈3:17)이나 400년(창13:15,행7:6)의 예언도 없다하는 것이며
    2대만에 나온다 하는 것이지요.(창15:16)

    <창11:25데라는 칠십세에 아브람과 나홀과 하란을 낳았더라>하심은
    아브라함을 70세에 낳았다는 말씀이 아니기때문이지요.


  • 작성자 crystal sea 작성시간21.03.19 스데반이 착각을 한 거겠지요!

    아브람이 본토 친척 아비의 집을 떠날 때는 아버지 데라가 아직 살아 계실 때 였습니다.

    데라 70세에 아브라함과 나홀과 하란을 낳았다고 하셨고,
    아브람 나이 75세에 본토 친척 아비의 집을 떠났다면,
    데라의 나이 145세에 아브람은 하란을 떠나 하나님이 지시하신 땅으로 떠나갔을 것입니다.

    그 후 데라는 하란에서 205세까지 60년 더 사시고 거기서 운명하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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