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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crystal sea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1.06.20 어서 돌아오오~
흑마술사야~!
성령의 방언은 영으로 하나님과 소통하는 것으로 이것은 기도란다.
목사가 되어 가지고 성령의 방언이 무엇인지도 모르면서 아는 척 하고 그리 공격을 해대는 것이냐?
성령의 방언은
방언 말하기도 하나님께 영으로 기도하는 것이고,
방언 기도도 하나님께 영으로 기도하는 것이다.
방언 말하기는 특별히 방언 기도를 회중 앞에서 하는 것을 말하고,
방언 기도는 특별히 자기와 및 하나님에 대해서 기도하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방언 기도는 영으로 하나님께 하는 것이므로
혼이 이를 알아야 열매가 있으므로
방언 기도는 반드시 통역이 되어야 한다.
회중 앞에서는 제3자가 통역하여 그 방언이 하나님께 기도하는 성령의 능력임을 증거해야 하는 것이요,
자신과 및 하나님에 대해서만 기도할 때에는 자신이 자신의 영안에서 기도하는 것을 혼이 알 수 있도록 통역을 해야 하는 것이다.
이것을 사도 바울은 내가 영으로 기도하고 또 마음으로 기도하며....(고전14:15)라고 말씀하시고 있는 것이다.
이 말씀마저 바꾸는 흑마술사야!
정신 차려라.
여기서 이런 짓 하면 안된다.
네 술법은 천하에 다 공개되었느니라. -
작성자 어서 돌아오오~ 작성시간21.06.19 아가는 젓을 먹어야 할 판에
밥 먹으려 지랄하니
이런 현상이 생기는겨~~
가서 젓이나 더 먹고와~~
바울이 천국간증을
한군데도 하지 않았는지 고백하는데도
천국간증을 해야 한다고 나팔불지를 않나
방언으로 말하는 것과 방언기도하는 것을 구별 못해
방언기도 역시 통역사를 두어야 한다고 횡설수설하지 않나
방언으로 기도는 하나님과 직통이다
중간에 끼어서 통역하노라 하는 놈은 마귀니라~~
사람좋으라고
중간에서 사람의 감성을 건들지만
그 행위는 중보자도 무시하는 마귀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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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아 다시 설명해 줄께
천국을 보여준 것은 자랑하라고 보여준 것이 아니다
그래서 바울은 이를 말하는 것을 불법을 저지르는 것이다. 말한다
사람인 이상 말할 수 있다
그러나 그것은 하나님의 영광을가로채는 죄다.
자기자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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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crystal sea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1.06.19 흑마술 복음이냐?
개인에게 천국을 보여주시는 것은 하나님의 전적인 은혜니라.
그 개인적 은혜에 대해 님이 이래라 저래라 할 권이 없느니라.
젖먹이가 말씀을 다루면 자기 입맛대로 다루고
장성한 자는 하나님의 말씀이 과연 그러한가 주의하여 조심하는 법이다.
성도들이 하나님이 주신 체험을 간증하는 것은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일이지
하나님의 영광을 훔치거나 가리우는 일이 아니란다.
간증은 주 안에 있는 자에게는 더 큰 영광이 되며
주 밖에 있는 자에게는 시기 질투를 유발한다~!
흑마술사는 주 밖에서
주 안의 성도들의 간증과 교제를 시기 질투 하지만
하나님의 자녀들은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리는 법이다.
흑마술사야~!
너는
"자랑하는 자는 주 안에서 자랑할 찌니라!"하신 말씀을 읽어보지 못하였느냐(고전1:31, 고후10:17)?
주 안에서 자랑하는 것을 육으로 받는 자는 주 밖에 있는 마귀의 자식이니라.
이것이 너의 정체성을 드러내는 것이다~!
잘 가라. 마귀 자식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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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어서 돌아오오~ 작성시간21.06.19 crystal sea 개인에게 천국을 보여주시는 것은 하나님의 전적인 은혜니라.
그 개인적 은혜에 대해 님이 이래라 저래라 할 권이 없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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갠의 일을 누가 감놔라 배추놔라 하니?
그것이 공론화 되니 그러는 것이다.
넌 아주 미치기로 작정한 놈이구나?
정체성은 지가 들어내면서
지랄이셔~~
하나님이 하지 말라는 것을 하는 놈이 잘못인데
이놈은 잘못을 저질러 놓고도
배째셔 하는 놈이랑께
동수야
그리 살고십노?
어떻하던 말씀과 반대로 살면서
나 하나님 말씀대로 살고있소 하고 십냐구! -
답댓글 작성자 crystal sea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1.06.20 어서 돌아오오~ 하나님 안에서는 이 것이 자랑이 아니니라.
하나님의 영광을 드높이는 일이란다.
이것을 자랑한다고 여기고
시기 질투하는 자는 마귀자식 뿐이니라.
말씀을 비틀어가며
주 안에서 자랑하라 하신 말씀마저
하나님의 영광을 도둑질하는 것이라고
변개하는 흑마술 복음을 펼치는 것이 더 문제다.
더구나 목사라고 하는 자가 말이다.
흑마술사 정체를 드러내고
하나님의 자녀들의 교통과 교제를 무너뜨리려는
수작은 이제 고만해라.
안통한다고 했잖느냐? -
답댓글 작성자 crystal sea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1.06.20 어서 돌아오오~
바울은 주 안에서 자랑하는 것은 오히려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는 것이라 하셨단다.
그래서 사도 바울은 자랑하는 자는 주 안에서 자랑하라라고 권하셨다.
이 말씀은 렘9:24의 인용으로써 변증하는 바
사도 바울은 하나님을 아는 것과
하나님이 역사하심을 나타내는 것으로
하나님의 영광이 되는 일이라 하셨단다.
"자랑하는 자는 이것으로 자랑할찌니
곧 명철하여 나를 아는 것과
나 여호와는 인애와 공평과 정직을 땅에 행하는 자인줄 깨닫는 것이라
나는 이 일을 기뻐하노라
여호와의 말이니라(렘9:24)."
너는 이 일에 대해서 자랑이라 하나님의 영광을 훔치고 도둑질 하는 것이라 했는데,
그것은 너처럼 육적으로 자랑하는 자를 말한다.
너처럼 자신의 욕구충족을 위해서 자랑하는 자를 말하는 거지!
주 안에 있는 자녀들이
하나님이 만나주시고 천국을 체험하게 해 주시는 일을 간증하는 것은
그 분의 일하심과 그 영광을 나타내기 위함이지
나를 높이고 나를 자랑하기 위함이 아니란다.
사도 바울은 주 안에서 자랑하는 것을 금하신 것이 아니라
너님처럼 그 일을 듣고 간증하는 이의 보고 들은 일에 지나쳐서 생각할까봐서 그만 두신 것이라 하신다.
사도 바울을 욕되게 하지 마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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