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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두 증인에 대한 설명이 바르지 않습니다.

작성자작은돌| 작성시간13.05.08| 조회수244|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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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작은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5.09 교회님 슥3장의 말씀도 오해 하신듯 합니다.

    (슥 3:8, 킹흠정) 『오 대제사장 여호수아야, 너와 네 앞에 앉은 네 동료들은 이제 들을지니 이는 그들이 기이(奇異)히 여김을 받는 자들이기 때문이니라. 보라, 내가 내 종 곧 [가지]를 내리라.』
    (슥 3:8, 새번역) 『여호수아 대제사장은 들어라. 여기 여호수아 앞에 앉아 있는 여호수아의 동료들도 함께 잘 들어라. 너희는 모두 앞으로 나타날 일의 표가 되는 사람들이다. 내가 이제 새싹이라고 부르는 나의 종을 보내겠다.』

    교회님의 본문의 말씀 중에서
    [대제사장 여호수아는 성령시대에 증인으로 택함(슥3:4~5)받았음을 알 수 있다. 증인인 여호수아가 전하는 말씀을 듣고 하나님의
  • 답댓글 작성자 작은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5.09 종이 된 자들이 “순”들이다. ]

    슥3:8절의 말씀을 잘 보십시요
    누가 한 말씀인가요? 하나님
    대제사장 여호수아야
    너희(대제사장 여호수아와 네 앞에 앉은 네 동료들)들은 잘 들어라
    너희는 예표의 사람이라.
    내(하나님)가 내 종 순을 나게 하리라(내가 이제 새싹이라 부르는 나의 종을 보내겠다)

    “순”이 타인(여호수아)에게 가르침을 받아 하나님의 종이 되었다는 말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종인 “순”을 대제사장 여호수아와 그의 동료들에게 보내주시겠다는 약속의 말입니다.

    “ 내가 붙드는 나의 종, 내 마음에 기뻐하는 나의 택한 사람을 보라”(사 42:1)
  • 답댓글 작성자 작은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5.09 “나의 의로운 종이 자기 지식으로 많은 사람을 의롭게 하며 또 그들의 죄악을 친히 담당하리라”(사 53:11)
    종은 하나님을 믿는 자이기도 하지만 예수님도 하나님의 종이라고 하였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작은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5.10 교회님 반복되는 것은 맞습니다.
    시간을 좀 주시면 두 증인에 대한 저의 견해를 정리해서 올려드리겠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중동의 이스라엘이 국가적으로 회개하여 예수를 영접하는 일은 일어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성경의 많은 증거를 제사할 수가 있습니다.

    이 성경구절을 교회님께서 깊이 묵상해 보시기를 바랍니다.
    “ 한 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 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 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히 9:27-28)
  • 답댓글 작성자 작은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5.10 히9:27-28절을 잘 보십시요
    한번 죽는 이유는 아담의 죄의 결과이고요
    심판은 각 사람이 죽은 후에 자기의 행한대로 받는 보응입니다.
    “하나님은 모든 행위와 모든 은밀한 일을 선악간에 심판하시리라”(전 12:14)
    “선한 일을 행한 자는 생명의 부활로 악한 일을 행한 자는 심판의 부활로 나오리라”(요 5:29)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내가 줄 상이 내게 있어 각 사람에게 그의 일한 대로 갚아 주리라”(계 22:12)

    예수님께서 재림하시는 이유는 각 사람이 행한대로 상을 주시기 위해서입니다.
    의인에게는 생명의 부활이요 악인들에는 심판의 부활이지요
    그러나 생명의 부활이 먼저인데 재림시에 있는 사건이지요
  • 답댓글 작성자 작은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5.10 초림은 죄 때문에 오셨습니다. 그래서 누구든지 믿는 자는 구원을 얻죠. 두번째 오실 때는 죄와 상관없이 라고 합니다.
    이 말은 각 사람의 구원의 문제가 결정되었다는 말입니다.

    십자가에서 자신이 흘린 피를 가지고 하늘성소에서 지금도 중보하고 계시지요
    그래서 “보라 지금은 은혜받을 만한 때요 보라 지금은 구원의 날”(고후 6:2)입니다.
    누구든지 예수를 믿고 자신의 죄를 회개하면 구원을 빋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재림은 죄인을 위한 중보가 끝이 났다는 의미입니다 그래서 죄와 상관없이 각 사람이 행한대로 상을 주시기 위해서 오시는 것이지요?
  • 답댓글 작성자 작은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5.10 “불의를 하는 자는 그대로 불의를 하고 더러운 자는 그대로 더럽고 의로운 자는 그대로 의를 행하고 거룩한 자는 그대로 거룩되게 하라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내가 줄 상이 내게 있어 각 사람에게 그의 일한 대로 갚아 주리라”(계 22:11-12)

    위의 말은 두 번째 오시기전에 모든 사람의 운명이 결정 되었다는 말입니다.
    즉 생명의 부활로 나올 자들과 심판이 부활로 나올 자들이 결정이 되었기에 각 사람이 행한대로 상을 주시기 위하여 오시지 않겠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각 사람의 구원의 문제는 재림전에 끝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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