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하나님께서는 그렇게 정해 놓으신 거죠?
행위구원이 이상한 구원이라느니 하면서 막상 환란기엔 행위구원이 적용된다면 대체 그 '이상한' 구원이 왜 환란기엔 적용되느냔 말입니다.
그리고 그 '행위'의 여부로 낙원에 가는 자들도 있고 지옥에 떨어지는 자들도 있게 될 터인데 환란 전에 '행위구원'을 주장하는 자라고 비웃음받다 죽는 자들은 어떻게 해서 낙원과 지옥행이 결정되는 걸까요? (이 질문은 전에도 두 번인가 드린 질문이지만 끝내 답을 듣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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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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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littlelamb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3.05.13 그때의 특이한 구원방식에 대한 이유라도 있을 것 아닙니까? 그걸 아시면서도 말씀안하고 계신 것 아닙니까? 그리고 제 본글의 두번째 질문에 대한 대답도 너무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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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littlelamb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3.05.13 그럼 현재의 특이한 구원방식에 대한 이유를 설명해 주시고 다른 질문에 대한 답변도 부탁드립니다. 님의 주장대로라면 시대를 잘 타고 나야 구원받기가 더 쉽다는 건데요 이건 공평하신 하나님과는 어울리지 않다고도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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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오은환 작성시간 13.05.14 구약이나 신약이나, 환난 전이나 후나 구원을 얻는 방법은
오직 하나라고 봅니다.
사람으로는 할 수 없고, 오직 하나님으로 가능합니다.
그 방법은 예수 그리스도로 속죄함을 받고,
성령의 내주하심으로 거듭남입니다.
성도는 이제 옛 사람이 아니라
새 사람입니다.
성도는 성령의 통치하심을 따라
하나님의 나라가 되며,
그 백성이 되며,
나라를 상속으로 받습니다.
이것이 구약이나,
신약시대나, 환난 전이나 후나
항상 동일하다고 보는 것이
성경적이라 봅니다. -
답댓글 작성자오은환 작성시간 13.05.14 구원을 나뉘어서 보라고 했던 말씀구절들이 있다면
3 구절만 알려 주십시요, 저도 연구해 보겠습니다.
가장 확실한 구절로 부탁합니다. -
작성자율바다 작성시간 13.05.14 행위구원과 믿음구원의 차이는 대단히 큽니다.
행위구원은 구원을 행위로서 이루어 보려는, 즉 구원을 받지 못한 상태를 주장하는 반면,
믿음구원은 예수님의 전적인 은혜로서 구원을 받고 구원 받은 자의 삶을 살아가야 하는, 즉 구원을 이미 받은 상태를 주장합니다.
그러므로 종말 환란기 행위는 믿음의 결과물인 행위를 말함이지
행위가 없으므로 구원을 받지 못한다는 것은 아닙니다.
지금도 우리는 믿음의 행위가 바리새인들 보다도 결코 낫지 못한데,
종말의 행위로서 구원을 이룰 수 있다는 것은 좀 지나친 주장입니다.
끝까지 인내하는 믿음, 배교하지 않는 믿음이 중요합니다.
이미 받은 소중한 구원을 지켜야 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