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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 탐구

용을 잡으니 곧 옛 뱀이요 마귀요 사단이라 잡아 일천 년 동안 결박하여

작성자제라|작성시간22.06.24|조회수271 목록 댓글 37

(계)

20:1 또 내가 보매 천사가 무저갱 열쇠와 큰 쇠사슬을 그 손에 가지고 하늘로서 내려와서

20:2 용을 잡으니 곧 옛 뱀이요 마귀요 사단이라 잡아 일천 년 동안 결박하여

20:3 무저갱에 던져 잠그고 그 위에 인봉하여 천 년이 차도록 다시는 만국을 미혹하지 못하게 하였다가 그 후에는 반드시 잠깐 놓이리라

 

계시록의 무저갱은 일반기독교인들이 상상하는 그런 불타는 지옥의 개념이 아닙니다. 무저갱은 비진리의 상태로 완전히 꽉 찬 우리의 마음밭입니다. 비진리의 상태라면 그 마음에 생명의 씨(사랑) 없다는 것이죠. 그렇다면 비진리 상태에서 우리라는 마음에 둔 것은 무엇인가요? 사랑이 아닌 것 (짐승 용 거짓 선지자)이며 그들을 담아둔 곳이 무저갱입니다. 

 

그 비 진리상태에서 열심히 종교 생활하고 있다면 예수님을 씨 뿌리는 자(자카르)가 아니라 씨 없는(네케 바) 음녀로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예수님의 생명의 씨(사랑)로 잉태되어 산고를 겪고 우리가 진리의 말씀으로 출산된 부활 체임을 부정하는 것은 스스로가 스스로를 결박하고, 스스로가 스스로 무저갱에 집어넣고 잠근 것이 됩니다.

 

왜요? 본인이 아직 선악나무 상태요 생명책에 녹명되지 못한 자라고 시인하는 것이거든요. 하나님이 잠근 것이 아니고, 우리 스스로가 스스로를 무저갱(대적자의 처소)에 들어간 것입니다. 스스로가 지옥에 들어가 놓고, 왜 하나님은 천국과 지옥을 만들었나 따지고 있는 것이죠. 나를 미혹하는 것은 그 마음에 생명의 씨(사랑)가 없는 비진리 상태의 나라는 말입니다 영적 존재가 미혹하는 것이 아니라, 그 진리의 말씀에 대적자(사탄)인 우리가 스스로를 미혹한 것입니다. 

 

우리가 예수님의 십자가에 연합하여 생명의 씨(사랑)로 잉태되고 장성한 진리의 말씀을 우리를 아들로 낳으면, 반드시 그 사단은 파괴되어 사라집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일천(생명의 씨, 사랑)을 가지고 온 분입니다.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 그분이 에고 에이미 절대자 하나님입니다. 

 

우리가 그 일천의 내용인 예수 그리스도의 첫 강의의 아버지의 온전을 알았으면, 그리고 그걸 생명의 씨(사랑) 하나로 가졌다면, 예수님이 헌물 아가페 하나로 씨 씸는 죽임을 당하십니다. 즉, 일천번제가 되어버린 것입니다. 이게 솔로몬의 일천번제의 내용이기도 한 것입니다.

 

한마디로 말하면 예수 그리스도가 어떤 이에게는 진리의 말씀으로 오지만, 어떤 이에게는 많은 물 위에 앉은 (다른 하나님) 큰 음녀가 되기도 한다는 말이다. 그리고 우리가 생명의 씨(사랑)가 없다면 자신이 용 짐승 거짓 선지자가 되는 겁니다. 비 진리 상태가 하나님의 원수이며 대적자입니다.

 

그리고 우리가 비진리 상태에서 그 진리를 진리라고 전했다면 우리가 가장 큰 미혹자 거짓 선지자(다이모 니온, 귀신)가 되는 겁니다. 그리고 이 디아 볼로스(참소자, 고소자)나 다이모 니온(비진리를 가지고 진리 하고 전하는 자들/거짓말하는 자들) 이외에도 아바돈(멸망, 파멸의 소산, 심연, 하데스, 스올과 같음/계 9:11절)이 있고,

 

계 9:11 저희에게 임금이 있으니 무저갱의 사자라 히브리 음으로 이름은 아바돈이요 헬라 음으로 이름은 아볼루온이더라

계12:10 내가 또 들으니 하늘에 큰 음성이 있어 가로되 이제 우리 하나님의 구원과 능력과 나라와 또 그의 그리스도의 권세가 이루었으니 우리 형제들을 참소하던 자 곧 우리 하나님 앞에서 밤낮 참소하던 자가 쫓겨났고

마 12:24 바리새인들은 듣고 가로되 이가 귀신의 왕 바알세불을 힘입지 않고는 귀신을 쫓아내지 못하느니라 하거늘

벧전 5:8 근신하라 깨어라 너희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 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나니

고후 6:15 그리스도와 벨리알이 어찌 조화되며 믿는 자와 믿지 않는 자가 어찌 상관하며

계 12:9 큰 용이 내어 쫓기니 옛 뱀 곧 마귀라고도 하고 사단이라고도 하는 온 천하를 꾀는 자라 땅으로 내어 쫓기니 그의 사자들도 저와 함께 내어 쫓기니라

요 8:44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니 너희 아비의 욕심을 너희도 행하고자 하느니라 저는 처음부터 살인한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없으므로 진리에 서지 못하고 거짓을 말할 때마다 제 것으로 말하나니 이는 저가 거짓말쟁이요 거짓의 아비가 되었음이니라

고후 4:4 그중에 이 세상 신이 믿지 아니하는 자들의 마음을 혼미케 하여 그리스도의 영광의 복음의 광채가 비취지 못하게 함이니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형상이니라

요 12:31 이제 이 세상의 심판이 이르렀으니 이 세상 임금이 쫓겨나리라

요 14:30 이후에는 내가 너희와 말을 많이 하지 아니하리니 이 세상 임금이 오겠음이라 그러나 저는 내게 관계할 것이 없으니

엡 2:2 그때에 너희가 그 가운데서 행하여 이 세상 풍속을 좇고 공중의 권세 잡은 자를 따랐으니 곧 지금 불순종의 아들들 가운데서 역사하는 영이라

마 4:5 이에 마귀가 예수를 거룩한 성으로 데려다가 성전 꼭대기에 세우고

살전 3:5 이러므로 나도 참다못하여 너희 믿음을 알기 위하여 보내었노니 이는 혹 시험하는 자가 너희를 시험하여 우리 수고를 헛되게 할까 함 일러니

 

등등이 전부 사탄의 정체에 대한 해설입니다. 

결론적으로 말하면, 사탄 마귀 귀신은 일반적 대부분의 교회들이 생각하는 그런 이상한 관념 속의 괴물 같은 그런 환상에서나 보고 그러는 개념이 아닙니다. 비진리의 상태에서 바라보는 예수님이 큰 음녀이며 우리 스스로가 그렇게 만드는 겁니다. 우린 누구나 선악나무 비진리의 상태로 태어납니다 도무지 하나님과는 상관없이 태어났는데 그 상태에서 비진리를 살고 있습니다. 

 

우리가 가나안 원주민인 일곱 족속(비진리를 일곱 말로 가지고 있는 자들)입니다. 비진리가 우리 안에서 왕 노릇 했었으니 우리의 상태 자체가 무저갱(지옥)이었죠 우리가 생명의 씨(사랑)로 잉태되어 우리가 진리의 말씀을 아들로 낳지 못했기 때문에, 우리 스스로가 무저갱을 만들고 우리 스스로가 그리로 들어가고 있었고, 그 안에서 나오려고도 하지 않았던 것이다.

일반 기독교회나 샤먼들이 보고 하는 그런 귀신은 존재하지도 않습니다. 본인들의 상태가 귀신(비진리의 말 가졌으니, 선과 악의 지식이 본질이니)이라 귀신이 나타난 거죠 천국과 지옥도 본인들의 정욕대로 나타납니다. 천국과 지옥을 다녀왔다는 그러한 간증들 전부가 그 선과 악의 지식의 본질의 투영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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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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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일오삼 | 작성시간 22.06.24 각 개개인의 신앙 여정 즉, 하나님의 신부
    아들 친구 ...가 되가는 과정과.

    사단에 속하여 사단과 함께 멸망하는
    두 길 입니다.

    내가 가인에서 끝가지 가인으로 끝나는
    길과 가인에서 아벨이 죽고 셋으로 거듭나는
    길.

    아브람이 아브라함 되고 사울이 바울이 되느냐
    이스마엘이나 에서가되어 끝까지 자가만
    세우다가 마치느냐죠.

    에서는 쌓은 것을 허물면(자신의 의) 또 쌓고, 야곱은 우물 (생명의 말씀)을 파다 메꾸면
    또 팝니다.

    진정한 이스라엘인(신앙인)은 야곱 처럼
    진리를 사랑하며 축구(찾고 구하고 드드리며
    주님께 엎드려 간구하는 자)하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일오삼 | 작성시간 22.06.24 일오삼 대부분 예배당의 목사들이나 교단에서
    알려 준 지식으로 성경을 대충 공부하여
    일반 책이나 소설 읽듯 시작하여 세월이 흘러
    나름 체계가 정립되면 요지부동 입니다.

    또한 정통 신학이라 열공하여 얻은 지식아라
    한들 도저히 하나님을 1도 말지 못한다고
    하나님께서 진리로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나 성경을 신학적 정통적으로 통달하면
    할수록 지식은 하늘에 닫을듯 하지만 이것이
    바벨일 수 밖에 없음도 밝히 말하고 보이고
    있습니다.

    분명한 것은 하나님의 계시로 알려 주시지 않은 지식은 모두 심판의 대상들 뿐 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일오삼 | 작성시간 22.06.24 일오삼 저는 이 카페의 제라님이나 영님을 한번도
    직접적 대화도 해보적 없으며 일면식도
    없지만, 글을 읽으면서 바로 공감을하고
    아멘이 됩니다.

    제 개인적 생각이지만, 진리는 변하지 않기에
    바로 분별이 가능하다고 봅니다.

    제가 이 분들을 두둔 할 목적으로 댓글을
    쓰는 것이 아닙니다.

    단지, 성경을 보는 페러다임이 다른 분들도
    있기에 그 분들의 볼 권리도 보장되어야
    한다는 것 입니다.

    저 자신도 성경을 보는 기준이 나에서 하나님의
    뜻에 포커스를 마추려 추구한지가 5~6여년
    됩니다.

    그 후 저와 같이 수십년을 가족 처럼 지내던
    형제 자매들과 같이 말씀에 떡을 나누고
    싶어 운을 떼면 슬슬 피하고 싫어 함이
    역역 합니다.

    심지어 육에 누님 동생들도 현재의 신앙(재산
    전토 소유)을 죽어도 버리기 싫어서 말씀에
    관하여는 목슴을 걸고 대화를 거부 합니다.

    그러니 여러분은 알지도 못하는 분들이
    다른 말씀을 써 놓으면 오죽 하겠냐는
    생각도 듭니다.

    그러나 다시 한번 생각 해 보시지요.
    예전에 없던 일들이 미래에 있고 현재에
    없는 것이 과거에만 있다면 진리 일까요?

    모든 말씀은 예전 사람에게나 현재 미래
    모든 사람에게 동일하게 마음에 두고
    하신 말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일오삼 | 작성시간 22.06.24 일오삼 지식으로 알고 머리에 담아 봐야 나와
    아무 관계 없는 분(糞) 뿐입니다.

    마음( 그릇 집 )에 생명의 씨가 떨어져 잉태
    되어 해산의 고통으로 예수가 탄생하는 과정이
    없는 신앙은 그야 말로 사상누각 입니다.

    하나님 앞에 겸손 함으로 부르짖고 간구
    하는 자세로 돌이켜 천둥과 지진으로 기절
    할 듯한 실제의 경험들이 있기를 바랍니다.
  • 작성자프토코스 | 작성시간 22.06.30 네~ ^^;;
    비진리로 말하는게 예수를 음녀로 만드는거
    맞네요
    제라님 글을 곱씹어 읽어 보며
    도움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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