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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을 잡으니 곧 옛 뱀이요 마귀요 사단이라 잡아 일천 년 동안 결박하여

작성자제라| 작성시간22.06.24| 조회수195| 댓글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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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푸른나무 작성시간22.06.24 제라 님은 흰 옷 입은 두천사가 동굴에서 부활을 알려주고
    마리아가 실제로 목격한
    부활을 그대로 믿지 않습니다

    그리고 부활체로 제자들과 잠시 함께 하시다가
    감람산에서 실제의 하늘로 올라간 승천때도 흰 옷 입은 두 천사가 나타난걸 그대로 믿지않고
    영적 비유 표현으로만 생각하는게 문제입니다

    그러니 하늘로 올라가심을 본 그대로 다시 오신다는
    실제적 재림의 말씀도 영적 비유로 변개하고 믿지않습니다

    성경을 왜곡 변개 첨삭하는건 사단의 엄청난 미혹이요 속임수라는걸 깨달아야 합니다
    영지주의는 적그리스도 사상이라고 사도 요한도
    경계의 말씀까지 해주신 걸 생각하십시요

  • 답댓글 작성자 제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2.06.24 푸른나무 미련한 사람 당신 뜻대로 천년 만년 사세요 !!!
  • 답댓글 작성자 밝게 작성시간22.06.24 제라 
    힘든 몸 상태로 어떻게 견디십니까?
  • 답댓글 작성자 푸른나무 작성시간22.06.24 제라 고린도전서 1:18
    십자가의 도가 멸망하는 자들에게는 미련한 것이요 구원을 받는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능력이라

    고린도전서 15:13
    만일 죽은 자의 부활이 없으면 그리스도도 다시 살아나지 못하셨으리라

    누가복음 24:39
    내 손과 발을 보고 나인 줄 알라 또 나를 만져 보라 영은 살과 뼈가 없으되 너희 보는 바와 같이 나는 있느니라

    사도행전 1:11
    이르되 갈릴리 사람들아 어찌하여 서서 하늘을 쳐다보느냐 너희 가운데서 하늘로 올려지신 이 예수는
    하늘로 가심을 본 그대로 오시리라 하였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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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나그네1004 작성시간22.06.24
    무저갱이 당신의 마음인가봐 ㅋㅋ


    우리는 아닌데 ㅋㅋ

  • 답댓글 작성자 갈렙 작성시간22.06.24 나그네님이 정곡을 찔렀나 봐요.

    더 이상 아무 말도 없네요. ㅎㅎㅎ
  • 답댓글 작성자 갈렙 작성시간22.06.24 아들의 영 "마음이 끝이 없는 갱이라..."

    이제 실토단계에 돌입하셨구랴. ㅎㅎㅎ

    그러니까 님들의 교리라는 것은 한 마디로 말해 <일체유심조>인기라.
    이제 교회에서 나오셨으니 절간으로 들어가 무아지경 해탈이나 하시구려.
    깨닫는 거 좋아하쟎아.

  • 답댓글 작성자 갈렙 작성시간22.06.24 갈렙 요가도 열심히 하시고.

    유엔에서 세계요가의 날도 만들었더군.
    매년 6월 21일.

    이제 마음의 평화인지 뭔지 찾느라고 다 요가에 빠지게 생겼음.
    20여년 전부터 교회에도 뉴에이지 열풍이 불기 시작하더니...
    기어이 일을 내고 말았음. ㅉㅉㅉ
  • 답댓글 작성자 갈렙 작성시간22.06.24 아들의 영 해탈해서 신이 되고자 하는 것이 영지주의자들의 야심이 아니던가?

    물질과 육체는 무시하고...
  • 작성자 푸른나무 작성시간22.06.24 불교
    일체유심조

    모든 것은 내 마음안에 있다
    천당 극락 지옥은 내 마음에 있다
    모든 것이 부처다

    기독교
    마음안에 천국이 있다...이 것이 끝이 아니고

    성령의 인침을 받은 우리가 몸의 구속을 입을 때를 기다리는데
    온전한 천국은 마지막때 재림후 옛뱀 용 사단을 결박하고
    천년왕국이 이루어 진다
    육의 몸이 있은즉 영의 몸도 있으니라
    부활 예수님은 살과 뼈가 있는 신령한 영의 몸으로 부활,승천후 재림하신다
  • 작성자 일오삼 작성시간22.06.24 성령의 인침을 받았다는 분들 얘기 들어 보면
    두 부류 입디다.

    하나는 체험적 경험을(각종 방언, 신비체험
    마음에 감동 등등)
    둘째는 성경을 읽고 그리 말씀한 내용이
    믿어져서 또는 그 말씀이 깨달아져서 ...

    그리면 성경에서는 뭐라 하시는지에는 별
    관심도 없고 알려 줘도 알아 듣지 못 함.

    그러나 믿는다 주장 하는 자들 대부분
    성령체험 했네. 나는 성령 받았네 말 합니다.

    요16:7. 그러하나 내가 너희에게 실상을 말하노니 내가 떠나가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이라 내가 떠나가지 아니하면 보혜사가 너희에게로 오시지 아니할 것이요 가면 내가 그를 너희에게로 보내리니
    8. 그가 와서 죄에 대하여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세상을 책망하시리라

    왜 예수님이 떠남이 유익인지 죄리고 하는
    그 죄가 뭔지 의가 원지 심판이 뭔지 개념도
    없습니다.

    그러니 각자 말이 다르고 앎이 다르니 진리
    일 수가 없지요.

    하나님이 뜻에는 관심이 1도 없으면서 기독교
    인이니 믿는자로 서로 인정하고 받듭니다.

    혹, 진리를 논하면 바로 거부 반응에 속이
    뒤집어져 이단 사이비 영지주의라 비난이
    쏟아 집니다.

    성경은 이런 말씀저런 말씀 복잡하지
    않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일오삼 작성시간22.06.24 각 개개인의 신앙 여정 즉, 하나님의 신부
    아들 친구 ...가 되가는 과정과.

    사단에 속하여 사단과 함께 멸망하는
    두 길 입니다.

    내가 가인에서 끝가지 가인으로 끝나는
    길과 가인에서 아벨이 죽고 셋으로 거듭나는
    길.

    아브람이 아브라함 되고 사울이 바울이 되느냐
    이스마엘이나 에서가되어 끝까지 자가만
    세우다가 마치느냐죠.

    에서는 쌓은 것을 허물면(자신의 의) 또 쌓고, 야곱은 우물 (생명의 말씀)을 파다 메꾸면
    또 팝니다.

    진정한 이스라엘인(신앙인)은 야곱 처럼
    진리를 사랑하며 축구(찾고 구하고 드드리며
    주님께 엎드려 간구하는 자)하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일오삼 작성시간22.06.24 일오삼 대부분 예배당의 목사들이나 교단에서
    알려 준 지식으로 성경을 대충 공부하여
    일반 책이나 소설 읽듯 시작하여 세월이 흘러
    나름 체계가 정립되면 요지부동 입니다.

    또한 정통 신학이라 열공하여 얻은 지식아라
    한들 도저히 하나님을 1도 말지 못한다고
    하나님께서 진리로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나 성경을 신학적 정통적으로 통달하면
    할수록 지식은 하늘에 닫을듯 하지만 이것이
    바벨일 수 밖에 없음도 밝히 말하고 보이고
    있습니다.

    분명한 것은 하나님의 계시로 알려 주시지 않은 지식은 모두 심판의 대상들 뿐 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일오삼 작성시간22.06.24 일오삼 저는 이 카페의 제라님이나 영님을 한번도
    직접적 대화도 해보적 없으며 일면식도
    없지만, 글을 읽으면서 바로 공감을하고
    아멘이 됩니다.

    제 개인적 생각이지만, 진리는 변하지 않기에
    바로 분별이 가능하다고 봅니다.

    제가 이 분들을 두둔 할 목적으로 댓글을
    쓰는 것이 아닙니다.

    단지, 성경을 보는 페러다임이 다른 분들도
    있기에 그 분들의 볼 권리도 보장되어야
    한다는 것 입니다.

    저 자신도 성경을 보는 기준이 나에서 하나님의
    뜻에 포커스를 마추려 추구한지가 5~6여년
    됩니다.

    그 후 저와 같이 수십년을 가족 처럼 지내던
    형제 자매들과 같이 말씀에 떡을 나누고
    싶어 운을 떼면 슬슬 피하고 싫어 함이
    역역 합니다.

    심지어 육에 누님 동생들도 현재의 신앙(재산
    전토 소유)을 죽어도 버리기 싫어서 말씀에
    관하여는 목슴을 걸고 대화를 거부 합니다.

    그러니 여러분은 알지도 못하는 분들이
    다른 말씀을 써 놓으면 오죽 하겠냐는
    생각도 듭니다.

    그러나 다시 한번 생각 해 보시지요.
    예전에 없던 일들이 미래에 있고 현재에
    없는 것이 과거에만 있다면 진리 일까요?

    모든 말씀은 예전 사람에게나 현재 미래
    모든 사람에게 동일하게 마음에 두고
    하신 말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일오삼 작성시간22.06.24 일오삼 지식으로 알고 머리에 담아 봐야 나와
    아무 관계 없는 분(糞) 뿐입니다.

    마음( 그릇 집 )에 생명의 씨가 떨어져 잉태
    되어 해산의 고통으로 예수가 탄생하는 과정이
    없는 신앙은 그야 말로 사상누각 입니다.

    하나님 앞에 겸손 함으로 부르짖고 간구
    하는 자세로 돌이켜 천둥과 지진으로 기절
    할 듯한 실제의 경험들이 있기를 바랍니다.
  • 작성자 프토코스 작성시간22.06.30 네~ ^^;;
    비진리로 말하는게 예수를 음녀로 만드는거
    맞네요
    제라님 글을 곱씹어 읽어 보며
    도움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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