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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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푸른나무 작성시간22.06.24 제라 님은 흰 옷 입은 두천사가 동굴에서 부활을 알려주고
마리아가 실제로 목격한
부활을 그대로 믿지 않습니다
그리고 부활체로 제자들과 잠시 함께 하시다가
감람산에서 실제의 하늘로 올라간 승천때도 흰 옷 입은 두 천사가 나타난걸 그대로 믿지않고
영적 비유 표현으로만 생각하는게 문제입니다
그러니 하늘로 올라가심을 본 그대로 다시 오신다는
실제적 재림의 말씀도 영적 비유로 변개하고 믿지않습니다
성경을 왜곡 변개 첨삭하는건 사단의 엄청난 미혹이요 속임수라는걸 깨달아야 합니다
영지주의는 적그리스도 사상이라고 사도 요한도
경계의 말씀까지 해주신 걸 생각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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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푸른나무 작성시간22.06.24 제라 고린도전서 1:18
십자가의 도가 멸망하는 자들에게는 미련한 것이요 구원을 받는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능력이라
고린도전서 15:13
만일 죽은 자의 부활이 없으면 그리스도도 다시 살아나지 못하셨으리라
누가복음 24:39
내 손과 발을 보고 나인 줄 알라 또 나를 만져 보라 영은 살과 뼈가 없으되 너희 보는 바와 같이 나는 있느니라
사도행전 1:11
이르되 갈릴리 사람들아 어찌하여 서서 하늘을 쳐다보느냐 너희 가운데서 하늘로 올려지신 이 예수는
하늘로 가심을 본 그대로 오시리라 하였느니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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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일오삼 작성시간22.06.24 성령의 인침을 받았다는 분들 얘기 들어 보면
두 부류 입디다.
하나는 체험적 경험을(각종 방언, 신비체험
마음에 감동 등등)
둘째는 성경을 읽고 그리 말씀한 내용이
믿어져서 또는 그 말씀이 깨달아져서 ...
그리면 성경에서는 뭐라 하시는지에는 별
관심도 없고 알려 줘도 알아 듣지 못 함.
그러나 믿는다 주장 하는 자들 대부분
성령체험 했네. 나는 성령 받았네 말 합니다.
요16:7. 그러하나 내가 너희에게 실상을 말하노니 내가 떠나가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이라 내가 떠나가지 아니하면 보혜사가 너희에게로 오시지 아니할 것이요 가면 내가 그를 너희에게로 보내리니
8. 그가 와서 죄에 대하여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세상을 책망하시리라
왜 예수님이 떠남이 유익인지 죄리고 하는
그 죄가 뭔지 의가 원지 심판이 뭔지 개념도
없습니다.
그러니 각자 말이 다르고 앎이 다르니 진리
일 수가 없지요.
하나님이 뜻에는 관심이 1도 없으면서 기독교
인이니 믿는자로 서로 인정하고 받듭니다.
혹, 진리를 논하면 바로 거부 반응에 속이
뒤집어져 이단 사이비 영지주의라 비난이
쏟아 집니다.
성경은 이런 말씀저런 말씀 복잡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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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일오삼 작성시간22.06.24 각 개개인의 신앙 여정 즉, 하나님의 신부
아들 친구 ...가 되가는 과정과.
사단에 속하여 사단과 함께 멸망하는
두 길 입니다.
내가 가인에서 끝가지 가인으로 끝나는
길과 가인에서 아벨이 죽고 셋으로 거듭나는
길.
아브람이 아브라함 되고 사울이 바울이 되느냐
이스마엘이나 에서가되어 끝까지 자가만
세우다가 마치느냐죠.
에서는 쌓은 것을 허물면(자신의 의) 또 쌓고, 야곱은 우물 (생명의 말씀)을 파다 메꾸면
또 팝니다.
진정한 이스라엘인(신앙인)은 야곱 처럼
진리를 사랑하며 축구(찾고 구하고 드드리며
주님께 엎드려 간구하는 자)하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일오삼 작성시간22.06.24 일오삼 대부분 예배당의 목사들이나 교단에서
알려 준 지식으로 성경을 대충 공부하여
일반 책이나 소설 읽듯 시작하여 세월이 흘러
나름 체계가 정립되면 요지부동 입니다.
또한 정통 신학이라 열공하여 얻은 지식아라
한들 도저히 하나님을 1도 말지 못한다고
하나님께서 진리로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나 성경을 신학적 정통적으로 통달하면
할수록 지식은 하늘에 닫을듯 하지만 이것이
바벨일 수 밖에 없음도 밝히 말하고 보이고
있습니다.
분명한 것은 하나님의 계시로 알려 주시지 않은 지식은 모두 심판의 대상들 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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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일오삼 작성시간22.06.24 일오삼 저는 이 카페의 제라님이나 영님을 한번도
직접적 대화도 해보적 없으며 일면식도
없지만, 글을 읽으면서 바로 공감을하고
아멘이 됩니다.
제 개인적 생각이지만, 진리는 변하지 않기에
바로 분별이 가능하다고 봅니다.
제가 이 분들을 두둔 할 목적으로 댓글을
쓰는 것이 아닙니다.
단지, 성경을 보는 페러다임이 다른 분들도
있기에 그 분들의 볼 권리도 보장되어야
한다는 것 입니다.
저 자신도 성경을 보는 기준이 나에서 하나님의
뜻에 포커스를 마추려 추구한지가 5~6여년
됩니다.
그 후 저와 같이 수십년을 가족 처럼 지내던
형제 자매들과 같이 말씀에 떡을 나누고
싶어 운을 떼면 슬슬 피하고 싫어 함이
역역 합니다.
심지어 육에 누님 동생들도 현재의 신앙(재산
전토 소유)을 죽어도 버리기 싫어서 말씀에
관하여는 목슴을 걸고 대화를 거부 합니다.
그러니 여러분은 알지도 못하는 분들이
다른 말씀을 써 놓으면 오죽 하겠냐는
생각도 듭니다.
그러나 다시 한번 생각 해 보시지요.
예전에 없던 일들이 미래에 있고 현재에
없는 것이 과거에만 있다면 진리 일까요?
모든 말씀은 예전 사람에게나 현재 미래
모든 사람에게 동일하게 마음에 두고
하신 말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