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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에 이르는 믿음은 수동형이다.

작성자갈렙| 작성시간13.07.02| 조회수888|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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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백합향 작성시간13.07.03 데살로니가전서 1:5
    이는 우리 복음이 말로만 너희에게 이른 것이 아니라 오직 능력과 성령과 큰 확신으로 된 것이니
    우리가 너희 가운데서 너희를 위하여 어떠한 사람이 된 것은 너희 아는 바와 같으니라

    아멘

    처음 부터 끝까지 은혜입니다
    그 은혜는 믿음으로 받습니다

    믿음은 말씀을 들을 때에 오며
    그 말씀을 성령께서 증거해 주실때에 나의 생명으로 인쳐집니다

    로마서 8장에 바울사도도 결론을 내립니다

    8:14
    무릇 하나님의 영으로 인도함을 받는 그들은 곧 하나님의 아들이라

    말씀을 증거하고 열어주시고 믿음을 주시는 영의 음성에 귀 기우려 묵상하며
    순종하는 자들의 주님이 되어주시고 생명이 되어주시는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 답댓글 작성자 백합향 작성시간13.07.03 히6:1-3
    그러므로 우리가 그리스도 도의 초보를 버리고 죽은 행실을 회개함과 하나님께 대한 신앙과
    세례들과 안수와 죽은 자의 부활과 영원한 심판에 관한 교훈의 터를 다시 닦지 말고 완전한데 나아갈찌니라
    하나님께서 허락하시면 우리가 이것을 하리라

    사람이 찾고 구하고 두드리되
    사람이 애써 발견하고 찾아내는 것이 아니라
    비춰주시고 열어주시는 주님(그리스도의 영)의 열어주심 으로 믿어지는 것입니다.

    언제나 주체가 사람이 아니라 주님이십니다.

    마태복음 11:25
    그 때에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천지의 주재이신 아버지여
    이것을 지혜롭고 슬기 있는 자들에게는 숨기시고 어린 아이들에게는 나타내심을 감사하나이다
  • 답댓글 작성자 백합향 작성시간13.07.03 마태복음 18:3
    가라사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돌이켜 어린 아이들과 같이 되지 아니하면 결단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고린도전서 3:18
    아무도 자기를 속이지 말라
    너희 중에 누구든지 이 세상에서 지혜 있는 줄로 생각하거든 미련한 자가 되어라
    그리하여야 지혜로운 자가 되리라

    사람은 스스로 알수 없는 미련한 자라는 것을 알아야
    성령님의 비추어주심과 열어주심으로 하나님의 지혜를 배울 수 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백합향 작성시간13.07.03 한동안 글쓸 일이 없을거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목사님이 귀한 주제로 말씀을 올려주셔서 댓글을 달아봅니다.

    예레미야 29:13
    너희가 전심으로 나를 찾고 찾으면 나를 만나리라

    아멘

    이사야 55:1
    너희 목마른 자들아 물로 나아오라 돈 없는 자도 오라
    너희는 와서 사 먹되 돈 없이, 값 없이 와서 포도주와 젖을 사라

    찾지 않는 까닭은 본다함이요
    목마르지 않는 까닭입니다.

    회개와 자백이 되지 않아서 그럽니다.
    언제나 회개와 자백후에 열어주시고 부어주십니다.
  • 답댓글 작성자 갈렙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7.03 아멘! 감사합니다.
    옛날어느 목사님이 일본 형사한테 고문을 받으면서 "나는 예수로 꽉찬 사람이라 건드리기만 하면 예수가 나와! "라면서 전도하셨다는 이야기가 생각납니다.
    연세가 있으신데도 불구하고 늘 말씀이 힘있게 분출하시니 주님을 기다리는 열정이 뜨거우셔서 그런가 봅니다.
    저도 그리되기를 소망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백합향 작성시간13.07.03 과분한 위로와 격려에 감사드립니다.
    천국에서는 말하지 않아도 영과 영으로 완전한 의사소통이 이루어진다는 글을 읽은 생각이 납니다.
    영과 영의 대화는 그러한가 봅니다.

    고린도전서 2:10
    오직 하나님이 성령으로 이것을 우리에게 보이셨으니
    성령은 모든 것 곧 하나님의 깊은 것이라도 통달하시느니라

    요한1서 2:27
    너희는 주께 받은바 기름 부음이 너희 안에 거하나니
    아무도 너희를 가르칠 필요가 없고 오직 그의 기름 부음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가르치며
    또 참되고 거짓이 없으니 너희를 가르치신 그대로 주 안에 거하라

    아멘
  • 작성자 소망에서 사랑을 작성시간13.07.03 예, 아멘입니다.

    자신의 의지로 믿는 믿음은 항상 불안전할 수 밖에 없습니다.
    사람은 수시로 변하기 때문입니다.
    또 자신 스스로 확신이 없습니다.
    자신의 의지로 믿는 믿음은 일시적으로는 믿는 것 같으나 마음속 깊은데에 불안한 것이 있습니다. 이런 것은 성경이 말하는 믿음이 아닙니다

    성령의 역사로 믿음이 오면 그 믿음이 온전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선물이기 때문입니다.
    또한 믿음의 문제가 마음속에서 해결됨을 알 수 있습니다.
    이일 후에야 성령께서 내게 역사하사 하나님과 교제가 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갈렙목사님과 백합향님께서 좋은 글을 올려주셨습니다.
    연합하여 선을 이루고 계십니다.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백합향 작성시간13.07.03 아멘
    믿음과 성령은 분리될 수 없습니다.
    그리스도 예수안에 성령이 계시고
    성령안에 생명의 말씀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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