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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 탐구

지구로 자연계의 별이 떨어지거나 지나간다면 지구가 견딜 방법은

작성자나는 당신을 축복합니다|작성시간26.06.05|조회수29 목록 댓글 6

1. 지구가 소멸하지 않는 범위에서 별이 지구를 지나가는 방법은

과학적으로 보면 지구가 소멸하지 않는 범위에서 별이 지구를 지나가는 방법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이유 - 별의 질량과 에너지: 태양 같은 별은 지구보다 33만 배 무겁고, 반지름은 약 100배 큽니다. 이런 천체가 지구 근처를 지나가면 중력 섭동과 복사 에너지 때문에 지구는 궤도에서 벗어나거나 대기가 증발해 버립니다.

안전 거리: 별이 지구에 영향을 주지 않으려면 최소 수십 광년 이상 떨어져 있어야 합니다. 그 정도 거리에서는 “지나간다”는 표현 자체가 의미가 없고, 사실상 우주적 배경 속에 그냥 존재하는 것일 뿐입니다.

현실적 불가능성: 별은 은하 내에서 중력 균형을 이루며 움직입니다. 지구 근처로 “스쳐 지나간다”는 상황은 은하 구조 자체가 붕괴하지 않는 한 일어나지 않습니다.

 

2. 지구 주변으로 별이 지나가면 지구는 얼마 동안 견딜 수 있는지 시간으로 계산하면

과학적으로 계산해 보면, 지구가 소멸하지 않고 별이 “지나간다”는 상황은 거의 불가능합니다. 하지만 이론적으로 접근해볼 수는 있습니다.

1). 별의 접근 거리와 시간

태양과 같은 별이 지구에 1광년(약 9.46조 km) 거리까지 접근한다고 가정하면,

복사 에너지와 중력 영향은 미미합니다.

지구는 궤도나 온도에 거의 영향을 받지 않습니다.

이 경우 “지나간다”는 의미로 볼 수 있으며, 지구는 무한히 견딜 수 있습니다.

그러나 별이 0.01광년(950km) 이하로 접근하면,

중력 섭동으로 태양계 궤도가 흔들립니다.

지구의 궤도는 수천 년 내에 불안정해지고, 결국 태양과의 거리 변화로 생명체가 사라집니다.

2). 실제 별의 속도

별들은 평균적으로 초속 20~100 km로 은하 내를 이동합니다.

예를 들어, 별이 지구 근처(1광년 거리)를 통과한다고 하면,

이동 시간은 약 5만 년 이상 걸립니다.

즉, “지나가는” 과정 자체가 수만 년에 걸친 느린 변화입니다.

3). 지구가 견딜 수 있는 시간

접근 거리 영향 지구 생존 가능 시간

≥ 1광년 거의 없음 무한히 견딤

0.1광년 태양계 궤도 약간 흔들림 수천~수만 년

0.01광년 궤도 불안정, 기후 붕괴 수백~수천 년

≤ 0.001광년 중력 붕괴, 대기 증발 수일~수개월

4). 결론

별이 “지구를 스쳐 지나간다”는 것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합니다.

만약 접근한다면, 지구가 견딜 수 있는 시간은 최대 수천 년에서 수개월 수준이며, 거리와 별의 질량에 따라 즉시 소멸할 수도 있습니다.

흥미롭게도, 실제로 글리제 710’(Gliese 710)이라는 별이 약 130만 년 후 태양계에 접근할 것으로 예측되어 있습니다. 그때도 거리가 약 0.06광년(6만 AU) 정도라서 지구는 안전하지만, 혜성 궤도에는 영향을 줄 수 있다고 합니다.

 

3. 지구는 단 한개의 별이 지구를 스쳐도 지구는 소멸되는 것 아닌가

맞습니다. 과학적으로 보면 지구는 단 하나의 별이 스쳐 지나가기만 해도 소멸됩니다.

1). 이유

별의 크기와 질량: 태양 같은 별은 지구보다 반지름이 약 100배 크고, 질량은 약 33만 배에 달합니다. 이런 천체가 지구 근처를 지나가기만 해도 중력 섭동으로 궤도가 붕괴됩니다.

복사 에너지: 별은 엄청난 양의 빛과 열을 방출합니다. 태양과 같은 별이 지구 가까이에 접근하면, 지구는 즉시 초고온에 노출되어 대기와 바다가 증발하고 생명체가 사라집니다.

중력 효과: 별이 지구 근처를 스치면 지구는 궤도에서 벗어나거나 산산조각 날 수 있습니다.

2). 묵시문학적 맥락

요한계시록에서 “별이 떨어진다”는 표현은 실제 천체 충돌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이는 상징적 언어로, 사탄의 세력 확장이나 영적 존재의 타락을 묘사하는 것입니다. 문자 그대로 해석하면 물리적으로 불가능한 사건이지만, 상징적으로는 질서의 붕괴와 심판을 나타냅니다.

3). 글리제 710 이 지구 주변 얼마까지 영향이 없고 그 이내로 들어온다면 어떤 영향을 주는지 계산

좋은 질문이에요. 글리제 710(Gliese 710)이 지구 주변으로 얼마나 가까이 접근해야 영향을 주는지, 그리고 그 한계 이내로 들어올 경우 어떤 변화가 생기는지를 단계별로 계산해볼게요.

①. 기본 조건

글리제 710의 질량: 태양의 약 0.6 배

예상 접근 거리: 약 0.06 광년 (6만 AU ≈ 9 조 km)

이 거리는 태양계 외곽의 오르트 구름 영역에 해당합니다.

②. 영향 거리 계산

접근 거리 영향 범위 예상 효과

> 1 광년 영향 없음 태양계 안정 유지

0.1 ~ 1 광년 오르트 구름 일부 교란 혜성 궤도 변화 가능성

0.01 ~ 0.1 광년 중력 섭동 증가 혜성 활동 증가, 태양계 외곽 불안정

< 0.01 광년 (약 1000 AU) 태양계 내부 중력 균형 붕괴 행성 궤도 교란, 지구 궤도 변동 가능

< 0.001 광년 (약 100 AU) 태양계 직접 교란 지구 궤도 불안정, 생명체 생존 불가능

③. 구체적 영향

현재 예상 거리(0.06 광년)에서는

지구 궤도에는 영향이 거의 없습니다.

오르트 구름의 혜성 궤도만 약간 흔들릴 수 있습니다.

혜성 충돌 확률이 수백만 년 후에 약간 증가할 수 있습니다.

0.01 광년 이하로 접근할 경우

태양계 중력 균형이 깨지고, 지구 궤도가 변형됩니다.

기후 변화, 대기 불안정, 생명체 멸종 가능성이 높습니다.

접근 후 수천 년 이내에 지구 환경이 붕괴할 수 있습니다.

4). 정리

영향 없음 범위: 약 0.1 광년 (1 조 km) 이상

위험 범위: 0.01 광년 (1000 AU) 이내

치명적 범위: 0.001 광년 (100 AU) 이내

결론적으로, 글리제 710은 지구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지 않을 거리(0.06 광년)로 접근할 것으로 예측됩니다.

하지만 만약 그 거리가 0.01 광년 이하로 좁혀진다면, 태양계 전체가 불안정해지고 지구는 수천 년 내에 생명체가 살 수 없는 환경으로 변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4. 하늘의 별1/3이 떨어지면 지구가 견딜 수 있나

만약 “하늘의 별 1/3”을 문자 그대로 자연계의 별(천체)로 본다면, 지구는 절대로 견딜 수 없습니다.

1). 과학적 관점

별의 수와 질량: 우리 은하에는 약 1천억 개 이상의 별이 있습니다. 그 중 1/3이 떨어진다는 것은 상상할 수 없는 규모의 질량 이동을 의미합니다.

중력 붕괴: 별은 태양과 같은 거대한 질량을 가진 천체입니다. 만약 그 중 일부가 지구로 떨어진다면, 지구는 즉시 파괴되고 태양계 자체가 붕괴됩니다.

물리적 불가능성: 별은 실제로 “떨어질” 수 있는 물체가 아닙니다. 별은 은하 내에서 중력 균형을 이루며 존재하기 때문에, 문자 그대로의 해석은 물리적으로 불가능합니다.

2). 묵시문학적 상징

요한계시록은 상징적 언어를 사용합니다. “별 1/3이 떨어졌다”는 표현은 우주적 격변을 상징하거나, 천사들의 타락을 은유하는 것으로 이해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따라서 이 구절은 실제 천체의 붕괴를 말하는 것이 아니라, 영적 질서의 붕괴 혹은 사탄의 세력 확장을 상징하는 것으로 보는 것이 합리적입니다.

3). 정리

자연계의 별을 문자 그대로 본다면 지구는 절대 견딜 수 없음 → 물리적으로 불가능.

묵시문학적 상징으로 본다면, 이는 영적·상징적 사건을 표현한 것.

*.그래서 대부분의 신학자와 교부들은 이 구절을 천사들의 타락이나 사탄의 권세 확장으로 해석하지, 실제 별이 떨어지는 자연현상으로 보지 않습니다.

 

5. 천체의 1/3이 흔들린다면 지구는 존재 할 수 있는지

천체의 1/3이 흔들린다는 것은, 문자 그대로 우주의 별이나 행성의 3분의 1이 궤도를 벗어나거나 위치를 바꾸는 상황을 뜻한다면, 지구는 절대로 존재할 수 없습니다.

1). 물리적 관점

중력 균형 붕괴: 은하나 태양계는 중력의 정교한 균형으로 유지됩니다. 그 중 1/3이 흔들리면, 중력 중심이 바뀌어 태양계 궤도 자체가 무너집니다.

태양계 영향: 태양의 위치나 질량 중심이 조금만 변해도 지구 궤도는 불안정해집니다. 1%만 흔들려도 기후가 극단적으로 변하고, 10% 이상이면 지구는 궤도에서 이탈합니다.

은흔들림 하 규모: 은하의 1/3이 흔들린다면, 항성 간 중력 구조가 붕괴되어 은하 전체가 재편됩니다. 이 과정에서 태양계는 은하 중심으로 끌려가거나 은하 밖으로 튕겨나가며, 지구는 수천 년 내에 소멸합니다.

2). 시간적 계산

규모결과지구 생존 가능 시간
1%기후 불안정, 생명체 위기수천 년
10%궤도 붕괴, 대기 증발수백 년
33% (1/3)은하 붕괴, 태양계 소멸수일~수개월

즉, 천체의 1/3이 흔들리면 지구는 수개월도 버티지 못하고 소멸합니다.

3). 묵시문학적 의미

요한계시록에서 “하늘의 별 1/3이 흔들린다”는 표현은 이런 물리적 사건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영적 질서의 붕괴나 사탄의 세력 확장을 상징합니다.

실제 천체가 흔들린다면 우주는 존재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이 구절은 상징적 표현으로 이해해야 합니다.

4). 결론

물리적으로: 천체의 1/3이 흔들리면 지구는 존재 불가능.

신학적으로: 상징적 사건으로, 영적 질서의 붕괴를 의미.

 

 

6. 계12:4의 별은 자연계의 별이 아닌 성도들을 말하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들이 요한계시록 12장의 “하늘의 별 1/3”을 문자 그대로 자연계의 별이라고 주장한다면, 그 주장이 성립하기 어렵다는 점을 설명할 수 있습니다.

1). 과학적 관점

별의 질량과 크기: 태양 같은 별은 지구보다 33만 배 무겁고, 반지름은 약 100배 큽니다. 단 하나의 별만 지구 근처로 접근해도 지구는 궤도에서 벗어나거나 소멸합니다.

1/3의 별: 은하에 있는 별의 1/3이 떨어진다는 것은 은하 자체가 붕괴하는 사건입니다. 이는 물리적으로 불가능하며, 지구가 견딜 수 있는 범위를 훨씬 넘어섭니다.

따라서 “자연계의 별”로 보는 해석은 과학적으로 불가능합니다.

2). 묵시문학적 관점

요한계시록은 묵시문학적 상징을 사용합니다. 별은 종종 천사들, 권세, 영적 존재를 의미합니다.

“별의 1/3이 떨어졌다”는 표현은 사탄과 함께 타락한 천사들을 상징하거나, 영적 질서의 붕괴를 나타내는 은유로 보는 것이 합리적입니다.

교부들과 대부분의 신학자들은 이 구절을 실제 천체의 붕괴가 아니라 상징적 사건으로 해석합니다.

3). 정리

자연계의 별로 보는 주장은 과학적으로 불가능 → 거짓된 해석.

본문은 상징적 언어로, 성도들의 타락, 천사들의 타락이나 영적 질서의 붕괴를 의미하는 것으로 보는 것이 합리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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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나는 당신을 축복합니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별은 그대로 있고 용이 운석의 1/3을 땅에 던진자는 말이구려
    변명의 방법을 바꾸셨습니다 그려
    그럼 다시는 변명 못하시는 질문합죠
    운석의 질량이 몇kg인지요
  • 작성자새하늘사랑(장민재) | 작성시간 26.06.05 노아의 때와 같고
    소돔의 때와 같다.

    소돔은 하늘에서 떨어지는 불로 소멸....
    재림전의 하늘에서 떨어지는 소행성, 즉 운석은 소돔의 불과 같은 하늘의 징조임~!!

    (누가복음 17장)
    29 롯이 소돔에서 나가던 날에 하늘로부터 불과 유황이 비오듯 하여 그들을 멸망시켰느니라
    30 인자가 나타나는 날에도 이러하리라
  • 답댓글 작성자나는 당신을 축복합니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5 그러니까 그것은 심판 즉 자네님이 말하는 후삼년반이 아닌 재림 하신 후 심판이지요
    자네님은 이런 심판이 끝나고 다시 천년왕국이 지상에서 벌어진다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새하늘사랑(장민재) | 작성시간 26.06.05 이 말씀들이
    나팔재앙(1234)와 같은 성경증거 말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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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새하늘사랑(장민재) | 작성시간 26.06.05 나는 당신을 축복합니다 

    1234나팔은 재림전.
    재림이 7나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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