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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 탐구

영 따로, 육 따로면...그게 사람인가?

작성자갈렙|작성시간26.06.23|조회수236 목록 댓글 6

경에 보면 영은 살아있는 몸(육신) 안에 있는 것이 분명합니다.
예수님도 십자가에서 육신이 죽으실 때, 영이 나가셨다고 했습니다.
"예수께서 다시  크게 소리 지르시고, 영혼(프뉴마:영)이 떠나시다."(마27:50)
스데반도 육신이 죽자 영이 떠났습니다.
"주 예수여, 내 영혼(프뉴마:영)을 받으옵소서 하고 ...자니라."(행7:59)
전도서에도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흙은 여전히 땅으로 돌아가고, 영(루아흐)은 그 주신 하나님께로 돌아가기 전에 그리하라."(전12:7)
 
이것을 보면 영은 항상 육신 속에 있다가, 육신이 죽으면 떠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육신이 있는 곳에 영도 같이 있는 것이고, 육신이 가는 곳에 영도 같이 간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다시 말하면, 죽기 전까진 영과 육신은 늘 함께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인간의 행동 하나 하나도 영에 의해서 저질러진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말을 할 때도 영이 함께 합니다. 고운 말, 더러운 말, 폭언, 겸손한 말...등 모든 말의 배후엔 영이 함께 하는 것입니다.
행동을 할 때도 영이 함께 합니다.
몸이 예배를 드릴 때, 영도 함께 예배하는 것이며, 몸이 우상 앞에 절할 때 영도 함께 하는 것입니다. 
남에게 손을 펴서 구제할 때 그 영도 함께 하는 것이며, 남을 주먹으로 구타할 때, 그 영도 함께 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렇게 말할 수 없습니다.
몸이 우상 앞에 절을 해 놓곤 하나님 앞에서 "절을 한 것은 제 육신이 한 것이지, 제 영이 한 것은 아니옵니다."
이렇게 말할 수 없고,
남을 때려 놓고도 "때린 것은 육신의 한 부분인 주먹이 한 일이지, 제 영이 그러한 것은 아니옵니다."
이렇게 대답하면서 죄를 지은 것은 육신이지, 자기의 영은 아니라고 항변할 수 없다는 말입니다.
 
고린도 교인 중에는 자기 아버지의 아내를 취한 아주 패륜적인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의 영이 그랬을까요? 그의 육신이 그랬을까요?
분명합니다. 그의 육신이 그런 짓을 한 것입니다. 영만 그랬다면 어떻게 남이 알았겠습니까?
분명히 육신이 그런 짓을 했지만, 바울은 왜 그런 자를 내버려 두느냐고 호통을 칩니다.
죄를 지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사단에게 내어 주라고 말합니다. 그것은 회개할 기회를 주기 위한 것이라고 했습니다.
만일 그 사람이 바울에게 "그 짓을 한 것은 제 육신이지, 내  영이 한 것은 아닙니다."라고 말한다면, 바울이 어떻게 했을까요?
그를 용서하자고 말할 까요?
 
영지주의자들의 논리라면 그 말이 맞습니다.
영지주의자들은 영과 육신을 완전히 분리하여 취급합니다.
죄를 짓는 것은 육신이 한 것이기에 영에게는 아무런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고 말합니다.
그래서 그들은 육신은 본래 죄를 짓는 성질이 있으니까 죄를 짓게 내 버려두라고 까지 말합니다.
그래도 영에는 아무런 손해가 되지 않는다고 말입니다.
그래서 그들은 육체가 죄 짓는 것에 대해선 아무런 가책도 느끼지 않습니다.
이게 말이 되겠습니까?
예수님은 땅에서 남을 구제를 하거나 남을 욕을 하거나 간에 그것을 육신 혼자 행했다고 생각지 않으십니다.
그래서 육신이 한 일을 가지고 평가하여 그 영에게 영생을 주시기도 하시고, 영벌에 처하시기도 하시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각 사람에게 그 행( 行 )한대로 보응하시되, 
참고 선을 행하여 영광과 존귀와 썩지아니함을 구하는자에게는 영생으로 하시고, 
오직 당을 지어 진리를 좇지않고, 불의를 좇는 자들에게는 노와 분으로 하시리라."(롬2:6-8)
 
그러므로 영과 육체가 따로 있으며, 상급과 진노를 받는 것도 각각이라고 하는 궤변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영이 하는 일이 곧 육신이 하는 일이고, 육신이 하는 일이 곧 영이 하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다만 우리는 나의 욕심을 따르지 말고, 성령의 뜻을 따라야 하는 것은 사실입니다.
내 영이 나의 육신적 욕망을 따르면 내 영에게도 환난이 있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성령의 뜻을 따라 살면 영광과 존귀가 있을 것입니다.
내 육신을  무가치 하게 생각하지 말자는 것입니다.
다만, 내 욕심을 따라 사는 것이 무가치할 뿐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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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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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갈렙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3 당신도 괴설을 옹호하는 죄가 크오.
  • 작성자sudo2000 | 작성시간 26.06.23 걸렙님은 예수 무당으로 믿는 영이요 몸이다
    육신의 믿음은 육의 몸이고
    령의 믿음은 영이 몸이다

    마귀의 몸은 갈렙님같은 육의 믿음이고
    허나님과 합한 몸은 영의 몸이다

    이런것 조차 모르고 영지주의라고 한다
    영과 육을 이렇게 분별을 못허나니

    갈4장 육의서 난 자 영의서 난자
    이것도 모르시니

  • 작성자나그네1004 | 작성시간 26.06.24
    하나님 아버지 따로
    하나님의 말씀이신 예수님이 따로
    하나님의 성령이신 성령님이 따로

    세분이시기 때문에 삼위가 하나. 그래서 삼위일체의 한 하나님

    아버지 따로 어머니 따로 자식 따로 그래서 한 가족

  • 작성자나그네1004 | 작성시간 26.06.24

    이런 것이 목사라고 ㅋㅋ

    =>고린도 교인 중에는 자기 아버지의 아내를 취한 아주 패륜적인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의 영이 그랬을까요? 그의 육신이 그랬을까요?
    분명합니다. 그의 육신이 그런 짓을 한 것입니다. 영만 그랬다면 어떻게 남이 알았겠습니까?

    육신의 정욕 때문에 혼의 육신의 생각을 하고 육신을 정욕대로 한 것이지

    더러운 영은 하라고 했을 것이고

    거듭난 사람이면 성령님이 탄식 하실 것이고

  • 작성자나그네1004 | 작성시간 26.06.24

    ㅋㅋㅋㅋ

    정신 나간 놈들이라고 하죠

    혼이 나간 넘을 정신 나간 놈이라고 합니다 ㅋ


    저 글에는 혼이 없어.

    정신 나간 글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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