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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 탐구

요한 1서 5장 7절 말씀 비교

작성자그린|작성시간14.08.26|조회수181 목록 댓글 3

개역 성경

 

 

 

증거 하시는 이는 성령 이시니 성령은 진리니라.

 

 

 

 

 

 

 

킹제임스 흠정역

 

 

 

하늘에 증언하시는 세분이 계시니 곧 아버지와 말씀과 성령님 이시니라.

 

또 이 세분은 하나이시니라.

 

 

 

 

 

성경의 차이를 대충 아시면 안되고 확실히 아셔야 합니다..

 

 

 

개역성경은 아버지와 말씀과 성령님이 하나이신 삼위 일체로 기록된 요한 1서 5장 7절 말씀의 일부를 삭제 하였습니다..

 

 

 

삼위 일체 문제가 중요한 것은 한국에서도 이로 인해 많은 이단들이 나왔다는 것입니다..

 

 

 

 

 

참으로 또 어찌하여 너희가
너희 스스로 무엇이 옳은지 판단하지 아니하느냐?

 

(누가복음 12 : 57 )

 

 

 

스스로 판단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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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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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선한길 | 작성시간 14.08.27 킹제임스성경(1611)에서 논란의 대상:

    요일5:7-8 - “하늘에 증거하시는 세 분이 계시니 아버지와 말씀과 성령님이시라. 또한 이 세분은 하나이시니라.
    땅에 증거하는 셋이 있으니 영과 물과 피라. 또한 이 셋이 하나로 일치하느니라.”
    위 밑줄친 부분은

    (즉 "하늘에 . . . 아버지와 말씀과 성령이시라. 또한 이 세분은 하나이시라. 땅에 증거하는 셋이 있으니 영과 물과 피라. . . . " 는 부분은)

    에라스무스의 첫번째 TR(공인본문) 출판(1516)에는 없었으며, 3번째 출판(1522)에 등장하는데
    그 구절(요일5:7-8)을 Comma Johanneum(요한의 콤마)라고 부른다.
  • 답댓글 작성자선한길 | 작성시간 14.08.27 마르틴 루터가 에라스무스의 2번째 출판(1519)한 TR에서 독일어로 성경을 번역할 때만해도 요일5:7-8이 TR에는 없었다.
    그래서 TR/Byzantine 사본에 없는 특별한 구절을 로마 카톨릭의 인문학자 에라스무스(Erasmus)가 새로 고안하여
    삽입한 것 아닌가? 라는 의혹을 불러일으켜 논쟁의 시발점이 되었다. 문제는 16세기 이전 공인 그리스어 사본에 요일5:7-8의 추가 삽입된 내용을 발견 할 수 없다는데 있다.

    (이상은 퍼온 글입니다. 출처: http://www.voamonline.com/ref-1/028_kjv-tr/)

    킹제임스성경(1611)은 그리스어 사본 말고 라틴어 성경(카톨릭 공인성경)에서 인용한 구절들도 여러개임. 킹제임스성경도 완벽하지않습니다
  • 작성자김종설 | 작성시간 14.08.27 http://kjv1611.kr/bbs/zboard.php?id=qna&page=33&sn1=&divpage=1&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158&PHPSESSID=241d18e6615c61e926a3b04188f9f2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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