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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선한길 작성시간14.08.27 킹제임스성경(1611)에서 논란의 대상:
요일5:7-8 - “하늘에 증거하시는 세 분이 계시니 아버지와 말씀과 성령님이시라. 또한 이 세분은 하나이시니라.
땅에 증거하는 셋이 있으니 영과 물과 피라. 또한 이 셋이 하나로 일치하느니라.”
위 밑줄친 부분은
(즉 "하늘에 . . . 아버지와 말씀과 성령이시라. 또한 이 세분은 하나이시라. 땅에 증거하는 셋이 있으니 영과 물과 피라. . . . " 는 부분은)
에라스무스의 첫번째 TR(공인본문) 출판(1516)에는 없었으며, 3번째 출판(1522)에 등장하는데
그 구절(요일5:7-8)을 Comma Johanneum(요한의 콤마)라고 부른다. -
답댓글 작성자 선한길 작성시간14.08.27 마르틴 루터가 에라스무스의 2번째 출판(1519)한 TR에서 독일어로 성경을 번역할 때만해도 요일5:7-8이 TR에는 없었다.
그래서 TR/Byzantine 사본에 없는 특별한 구절을 로마 카톨릭의 인문학자 에라스무스(Erasmus)가 새로 고안하여
삽입한 것 아닌가? 라는 의혹을 불러일으켜 논쟁의 시발점이 되었다. 문제는 16세기 이전 공인 그리스어 사본에 요일5:7-8의 추가 삽입된 내용을 발견 할 수 없다는데 있다.
(이상은 퍼온 글입니다. 출처: http://www.voamonline.com/ref-1/028_kjv-tr/)
킹제임스성경(1611)은 그리스어 사본 말고 라틴어 성경(카톨릭 공인성경)에서 인용한 구절들도 여러개임. 킹제임스성경도 완벽하지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