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라면서 부모님의 불화와 이혼과정에서
많은 상처를 받은 한 자매님에게
치유과정을 통하여 성령님께서 은사도 체험케 해 주신 일 입니다
그 자매님은 마음 속으로
'나 같은게 은사를 받을 수 있을까요?!'했지만,
사역자는 '그런 맘을 버리시고 믿음으로 은혜를 주시는 하나님을 바라 보세요' 라고 하며 함께 기도했습니다
얼마 후 그 자매님의 입술을 통해 방언이 흘러나오고
방언 찬송도 부드럽게 흘러 나왔습니다
기도를 오래 하기 힘들어 했던 그 자매님은 한 시간이 넘도록
방언을 하는 동안
주님이 주시는 평안을 누릴 수 있었다고 고백했습니다
내가 안 된다고 안되는 것이 아니고
내가 모른다고 모르는 것이 아니며
내가 없다고 없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우리가 제한하지 않을 때
하나님께서 맘껏 일 하실 수 있다고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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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나미스치유상담원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경천 작성시간 15.11.12 아이고 주님. 방언을 모르고 함부로 말하는 영혼들을 불상히 여기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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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하늘 정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5.11.13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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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여호수아 작성시간 15.11.12 너는 이것을 알라 말세에 고통하는 때가 이르러
사람들이 자기를 사랑하며 돈을 사랑하며 자랑하며 교만하며 비방하며
부모를 거역하며 감사하지 아니하며 거룩하지 아니하며
무정하며 원통함을 풀지 아니하며 모함하며 절제하지 못하며
사나우며 선한 것을 좋아하지 아니하며 배신하며 조급하며 자만하며
쾌락을 사랑하기를 하나님 사랑하는 것보다 더하며
경건의 모양은 있으나 경건의 능력은 부인하니
이같은 자들에게서 네가 돌아서라.(딤후 3:1-5) -
답댓글 작성자하늘 정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5.11.13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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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jjoy123 작성시간 15.11.13 방언기도 하는 사람들 대부분이 감정적이 체험을 중요시 여기지 인격적 변화의 체험을 중요시 여기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마귀들은 사람들을 감정과 느낌중심으로만 만들려고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