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자저 언덕넘어작성시간15.11.12오리 '지브리테 시부리타 브으터 마가리이 브드러타 ' 이렇게 댓글 다시는 것과 거룩하게 임하시는 성령을 받아 평안을 받은 것 하고는 왠지 잘 어울리지가 않습니다 방언이 임하는 것 자체가 임하는 형태를 떠나 거룩입니다 단지 말씀과의 균형과 절제의 품위가 따라가 주지 못하는 것이 문제이지요
답댓글작성자저 언덕넘어작성시간15.11.12
황홀한 방언도 있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진실한 기도와 간이 저릴만한 기도는 성령님이 방언을 말하게 합니다 이 때는 황홀함이 아니고 눈물 콧물 쏱아내는 거듭남의 거룩한 기도입니다 지나간 거짓 은사체험의 트라우마가 있으신 모양인데 그렇다고 성령과 관련된 하나님의 일을 훼파하는 시도는 참 아슬아슬 해 보입니다. 지구님의 넉넉하고도 균형잡힌 시각이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답댓글작성자저 언덕넘어작성시간15.11.12오리 기준은 성경이되 하나님 체험은 각개 전투입니다 이 것은 누가 대신 해 줄 수도 없고 객관적인 판단이 있을 수가 없습니다 단체적으로 성령의 임함이 나타났던 다락방의 기도도 결국은 각 개인에게 임하였던 것입니다 개인적 체험을 존중하여야 하는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작성자여호수아작성시간15.11.12
너는 이것을 알라 말세에 고통하는 때가 이르러 사람들이 자기를 사랑하며 돈을 사랑하며 자랑하며 교만하며 비방하며 부모를 거역하며 감사하지 아니하며 거룩하지 아니하며 무정하며 원통함을 풀지 아니하며 모함하며 절제하지 못하며 사나우며 선한 것을 좋아하지 아니하며 배신하며 조급하며 자만하며 쾌락을 사랑하기를 하나님 사랑하는 것보다 더하며 경건의 모양은 있으나 경건의 능력은 부인하니 이같은 자들에게서 네가 돌아서라.(딤후 3: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