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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언은사를 통하여 평안을......

작성자하늘 정원| 작성시간15.11.12| 조회수274|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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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저 언덕넘어 작성시간15.11.12 지나친 은사 편향은 문제를 발생 시키지만 댓글치고 경망스럽기 짝이 없으십니다
    정말 오리같이 뒤뚱거리시네요 ㅋ ㅋ
    성경을 읽고 예수님께 긍휼을 바라면서
    방언 한번 받아 보심이 .... ^^
  • 답댓글 작성자 저 언덕넘어 작성시간15.11.12 오리 '지브리테 시부리타 브으터 마가리이 브드러타 ' 이렇게 댓글 다시는 것과
    거룩하게 임하시는 성령을 받아 평안을 받은 것 하고는 왠지 잘 어울리지가 않습니다
    방언이 임하는 것 자체가 임하는 형태를 떠나 거룩입니다
    단지 말씀과의 균형과 절제의 품위가 따라가 주지 못하는 것이
    문제이지요
  • 작성자 jjoy123 작성시간15.11.12 방언이가짜니 가짜평안을받은거죠
  • 작성자 지구나그네 작성시간15.11.12 이교도들도 중언부언하면 바로 황홀경에 들어간다고 합니다
    수리수리마수리 사바하
    옴마니반매홈
    남묘호랑께

    주문을 외우는 사람 (위의 3가지는 뜻이라도 있음)은 엑스타시를 맛보게 되며 이를 맛본사람들은 중독과 같아서 끊지를 못한다고 합니다

    어느 장로님 한분이 몇십년을 지버리쉬 방언을 했는데 끊고 나서도 방언을 하는동안에는 황홀경에 빠져 세상근심걱정을 싹 잊을수 있어서 가끔 돌아가고 싶은 충동을 느낀다고 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저 언덕넘어 작성시간15.11.12 황홀한 방언도 있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진실한 기도와 간이 저릴만한 기도는 성령님이
    방언을 말하게 합니다 이 때는 황홀함이 아니고
    눈물 콧물 쏱아내는 거듭남의 거룩한 기도입니다
    지나간 거짓 은사체험의 트라우마가 있으신 모양인데
    그렇다고 성령과 관련된 하나님의 일을 훼파하는 시도는
    참 아슬아슬 해 보입니다. 지구님의 넉넉하고도 균형잡힌
    시각이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 답댓글 작성자 저 언덕넘어 작성시간15.11.12 오리 기준은 성경이되
    하나님 체험은 각개 전투입니다
    이 것은 누가 대신 해 줄 수도 없고
    객관적인 판단이 있을 수가 없습니다
    단체적으로 성령의 임함이 나타났던 다락방의 기도도
    결국은 각 개인에게 임하였던 것입니다
    개인적 체험을 존중하여야 하는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하늘 정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11.13 저 언덕넘어 아멘...
    감사드려요.^^*
  • 작성자 경천 작성시간15.11.12 아이고 주님. 방언을 모르고 함부로 말하는 영혼들을 불상히 여기소서!
  • 답댓글 작성자 하늘 정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11.13 아멘...^^*
  • 작성자 여호수아 작성시간15.11.12 너는 이것을 알라 말세에 고통하는 때가 이르러
    사람들이 자기를 사랑하며 돈을 사랑하며 자랑하며 교만하며 비방하며
    부모를 거역하며 감사하지 아니하며 거룩하지 아니하며
    무정하며 원통함을 풀지 아니하며 모함하며 절제하지 못하며
    사나우며 선한 것을 좋아하지 아니하며 배신하며 조급하며 자만하며
    쾌락을 사랑하기를 하나님 사랑하는 것보다 더하며
    경건의 모양은 있으나 경건의 능력은 부인하니
    이같은 자들에게서 네가 돌아서라.(딤후 3:1-5)
  • 답댓글 작성자 하늘 정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11.13 아멘...^^*
  • 작성자 jjoy123 작성시간15.11.13 방언기도 하는 사람들 대부분이 감정적이 체험을 중요시 여기지 인격적 변화의 체험을 중요시 여기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마귀들은 사람들을 감정과 느낌중심으로만 만들려고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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