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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눈

작성자crystal sea| 작성시간19.06.08| 조회수164| 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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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soon 작성시간19.06.08 네, 우리는 하나님의 불꽃같은 눈동자 앞에서 벌거벗은 채 살아가고 있음을 곧잘 망각합니다.

    담담한 일상의 체험에도 이렇게 눈으로, 코로, 귀로, 심장으로 깨달을 것이 많습니다.

    심령의 탁도에 반비례하여 우리의 회개와 고백이 늘어남을 알게 됩니다.

    바디매오의 기쁨이 내게도 있기를...
  • 답댓글 작성자 crystal sea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6.08 짐짓 하나님 앞에서 눈을 감고 하나님이 안보실거야 라고 생각하는 미련한 자가 되지 않기를 원합니다~!^^
  • 작성자 레인 작성시간19.06.08 아...
    쉽사리 댓글을 못달겠네 ㅋㅋㅋ
  • 답댓글 작성자 crystal sea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6.08 하나님 앞에서.... ㅎㅎ
  • 답댓글 작성자 crystal sea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6.08 더크로스 쓰담쓰담...ㅎㅎ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crystal sea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6.08 엣세이 전 자주 봅니다.
    하나님의 편지가 분명합니다. ㅎㅎㅎ
    어떻게 그렇게 말을 하는지.....

    감사합니다.
  • 작성자 하나님이 일구시는 밭 작성시간19.06.08 이쁜마음 예샘 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crystal sea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6.08 사실 우리 모두의 마음이죠!

    우리가 니가 잘났네 내가 잘났네 다투지만 하나님 보시기엔 소꿉장난처럼 보시겠죠? ㅎㅎ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crystal sea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6.08 죽은 자와 방불하게 잠자고 있는 자~! 요....ㅠㅠ

    주님이 ‘죽은 자와 같이 자고 있다’ 라고 말씀하시기까지 
    굳게 감아 버린 내 마음 속의 눈이었던 것입니다. 
  • 작성자 사모함 작성시간19.06.08 예샘이 기도로 태어난 아이라 뭐가 달라도 달라요
  • 답댓글 작성자 crystal sea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6.08 아멘~!^^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crystal sea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6.08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사랑이 가득한 바람입니다.
    아이 마음에 까지 시원하게 불어가리라 믿습니다.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시133:1)."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crystal sea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6.08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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