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제자의 길을 가리라하면 신사도의 길입니다
제자의 길은 먼저 부르심을 입어야겠죠 그리고 구경꾼이어야 합니다 그리고 예수를 배반해야 합니다
제자들도 바울도 그런 길을 걸었습니다
그런길도 안 걷고 그저 성령받은 후의 제자의 길을 말하면
그게 신사도고 자칭예수 자칭그리스도인입니다 꽃길만 가겠다고 우기는 겁니다
예수의 길을 가는 것은 고난의 길입니다 예수의 길은 말씀을 먹고 말씀으로 사는 길입니다
그길은 오직 믿음 소망 사랑이 함께하는 진리의 길입니다
교만하다 신성모독이다 귀신의 힘으로 한다. 니가 그리스도냐
등등
그리스도로인하여 박해를 받는 겁니다
은혜로 사는 것은 무엇인가요. 그리스도인으로 살아도 죽지 못하고 살아있으면 오직 은혜로 사는 겁니다
은혜로 사는 것은 무엇입니까? 애통으로 사는 겁니다
주로 겸손하게 보이는 사람들은 부자나 세상에서 많은 것을 이루거나 신앙적으로 그렇게 보이는 사람들일겁니다 그러나 그들은 다 이루어본것이니 저절로 겸손하겁니다 세상에서 고생만 사람들은 겸손하기 힘들죠. 일반적인 눈으로 볼때 겸손해보이고 신실해보이는 사람들이 실제로는 교만입니다
은혜로 살 나이에 애통이 있어야 합니다.
물론 우리는 항상 은혜로 삽니다 그러나 애통이 있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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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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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아이린 작성시간 19.07.07 저도 첨부터 그런거 아니에요 보수주의자님도 곧 그렇게 될거 같은 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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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아담 작성시간 19.07.07 그렇습니다 우리는 항상 하나님의 한량없는 은혜로 살아야 합니다
그리고 애통은 모든 인생들의 일생에 한번은 죽고 사는 십자가의 애통함이 반드시 꼭 잇어야 합니다
게1:7 > 볼지어다 그가 구름들과 함께 오시리라 각 사람의 눈이 그를 보겠고
그를 찌른 자들도 볼 것이요 땅에 잇는 모든 족속이 그로 말미암아 애곡하리니 그러하리라 아멘... 아멘 아멘 -
작성자아이린 작성시간 19.07.07 동의합니다 류상태 목사란 자는 절에 가서108배를 하고 다니는 자 라고 하네요
바울처럼 구경꾼 되었다 제자가 된게 아닌 반대의 길을 간거죠
사람은 환경의 지배를 받기에 여기저기 치이는 자리에 잇으면 겸손하고 높여주는 자리에 가면 교만합니다
그러니 니고님 말처럼 다 가진자가 겸손함 같이 그 사람의 자리에서 다른 태도를 보일 수 있을때 사람 자체가 그런 것을 알 수 있지요
저도 40이 한참 넘어 그 사실을 알게 됐어요 ㅎㅎ -
답댓글 작성자레인 작성시간 19.07.07 명리학으로 큰 성과를 내셨군요
축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