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아이린작성시간19.07.07
동의합니다 류상태 목사란 자는 절에 가서108배를 하고 다니는 자 라고 하네요 바울처럼 구경꾼 되었다 제자가 된게 아닌 반대의 길을 간거죠 사람은 환경의 지배를 받기에 여기저기 치이는 자리에 잇으면 겸손하고 높여주는 자리에 가면 교만합니다 그러니 니고님 말처럼 다 가진자가 겸손함 같이 그 사람의 자리에서 다른 태도를 보일 수 있을때 사람 자체가 그런 것을 알 수 있지요 저도 40이 한참 넘어 그 사실을 알게 됐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