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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ourdailybread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9.20 두더지애비 당신의 비판에 전혀 공감 못하는 건 아닙니다. 나도 문제를 알고 있고 고민도 하는 사람입니다. 그렇기에 교회를 나간 사람들에 대해 무조건적 정죄와 비난을 하는 것은 저도 하지 않으려 합니다. 물론 옛날에 가졌던 태도가 가끔 나올 때는 있지만.
다시 말씀드릴게요. 저는 두더지애비가 이 교회에 다니다가 그만뒀다 해서 이상한 인간으로 보는 건 없습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건 그 사람의 현재이지 과거는 아니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두더지애비 작성시간19.09.20 두더지애비 않는가? 너희같은 자들이 타협, 굴종, 침묵하니 대로...대로...대로의 당위성이 비웃음을 당하며
크고 작게 조롱을 당하면서 배교의 싹이 커져 가고 있는 것 아니겠냐고? 그런 배교의 싹이 무엇인가
묻고 싶은가? 그렇게 묻고 싶을 신앙적 용기도 없을껄! 잘해야 된다...잘하라고. 한국 교계에 지금이라도
진정 표상의 모범이 되라고...! 신앙적, 실행적 측면에서 말이야. 솔직히 요즘 한국 사회에서는 교인이
되었든 그리스도인들이 되었든 일단 목사들을 포함해 아무튼 한국 교계에 요구하는 최우선적 사항이
있는데 그게 뭘까? 성경적 교리들 달달 외우고 공부해 자랑하는 것일까? Never! 현대판 바리새인들로
날뛰지 말라 바로 이 요구인 것 -
답댓글 작성자 두더지애비 작성시간19.09.20 두더지애비 이다. 하루가 멀다 쏟아져 나오는 각종 다양한 비리, 범죄, 일탈의 한국 교계에 더 이상 희망을 갖고 있지
않다니까 일반 한국인들이...! 그들이 요구하는 한국 교회에 대한 희망과 바람은 성경적 교리들이 아니라
실행인 것이라고! 그러니 이러한 일반 한국인들이 요구하는 한국 교회에 대한 희망과 바람을 "아, 이 정도면"
라고 인정할 때까지는 성경적 교리 아무리 떠들어도 씨가 안먹힌다 이것이다! 이런 사실 앞에서 대로...대로가
아니라 대로...대로 실행이 되어야만 한다니까 그러네...! 즉, 성경대로 실행 아니냐고? 성경대로 실행에
물질적, 세상적 탐욕에서 비롯되는 실행이 개입될 수가 있는가? 교회차원, 목사차원, 단체, 조직 차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