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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적인 삶

세뇌란 참 무서운 것입니다

작성자사모함|작성시간22.09.10|조회수131 목록 댓글 10

세뇌가 참 무섭습니다

 

1000년 이상을 이어진 사탄의 대명사 루시퍼!!! 

 

이미 그 이름은 타락한 천사에게 붙여진 대명사가 되었습니다 

 

번역자들에 의해서 정해져 버린 이 이름은 아무도 거기에 태클을 건 자가 없었습니다 

 

저도 처음에는 크리스탈님이 왜 이부분에 대해 그리 민감하게 대하는가?

 

라는 의문이 들었으나 시간이 흐르면서 그의 중심만큼은 오직 주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분만을 높이고자 하는 중심인 것을 알게 되었고 

 

많은 이들이 크리스탈님을 저격할 때 그의 중심은 보지 않고 

오로지 그가 주장하는 부분 루시퍼에 대한 극렬한 그의 적극적인 부정만을 

보고 

 

그냥 사탄을 루시퍼라 불러!

사탄이 루시퍼지 왜 아니야 

 

그러한 태도와 크리스탈님을 마치 루시퍼라는 사탄을 찬양하고 주님이라고

고백하는 듯 오해하는 부분에 있어서 안타까웠습니다 

 

그리고 한마디 했다가 더 엉켜서 개싸움이 되어 버린 현장에서 

갇혀 버린 느낌입니다 

 

그러나 나는 이번 하나님의 응답을 듣고 많이 놀랐습니다 

 

주께서 사탄을 루시퍼라 칭하기를 원지 않는 것을 보고 말입니다

 

아! 크리스탈님에게 성령께서 계속 그런 감동을 주신 거구나!!

 

라고 깨닫게 된 것입니다 

 

저조차 무심결에 사탄의 왕을 루시퍼라 불러 왔습니다 

당연히 그렇게 불러야 한다고 생각했으니까요 

 

그런데 자세히 살펴 보니 그게 아닌것입니다 

또한 하나님까지도 그렇게 응답하시니 더욱 분명 해졌습니다 

 

사탄은 루시퍼가 아닙니다 

그렇게 번역한 과정이 매우 아쉬울 뿐입니다 

 

킹제임스 성경은 사탄을 루시퍼라 번역 했더군요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사탄을 루시퍼라 인식한것 같습니다 

 

어쨌든 그럴지라도 잘못 불리워진 것들은 시정하려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그렇지 않고 기존의 인식에 머물러 끝까지 고집하며 바로 잡자는 사람을 매도하고 

매장하는 그런 분위기는 결코 하나님의 사람들이 지향해야 할 태도가 아닙니다 

 

그러면 만일 김일성을

 

민족의 태양이신 우리 위대하신 김일성 동지!! 

 

라고 북한이 내내 불러 왔다면 여러분도 똑같이 

 

민족의 태양이신 우리 위대하신 김일성 동지!!

 

라고 불러야 하겠습니다 

 

여러분은 분명히 그를 그렇게 불러야 한다고 생각지 않을 것입니다 

 

왜냐면 그는 위대하신 민족의 태양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북한은 늘 그렇게 불러야 했고 당연히 그렇게 불렀습니다 

 

그러면 여러분! 

그가 민족의 태양 위대하신 김일성 동지입니까?

 

아니지 않습니까

본인들에게 그렇게 부르라면 애국심이 강한 사람들은 발끈하여 화부터 날 것입니다

 

그렇듯이 사탄이 그렇게 위대한 빛을 나르는 자요 빛을 지닌자입니까?

 

그리고 그러한 뜻을 지닌 루시퍼라 끝까지 불러 주어야 합니까?

번역이 그렇게 되었다고 ?

 

아니지 않습니까

 

그는 흑암의 갇혀 흑암의 왕노릇하는 사탄이 아닙니까

 

온갖 어두움의 일들을 하는 가장 사악하고 간악한 영이 아닙니까

 

예수님께서 그 마귀의 일을 멸하러 오신 것이 아닙니까

 

그러한 자에게 굳이 영광스런 이름을 선사할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그가 과거에 어떠한 직분 (천사장 : 아르캉겔로스) 이었던지 지금은 

그 직분을 빼앗긴 한낱 큰 죄인에 불과한 자입니다

 

그가 여전히 천사입니까?

왜 루시퍼란 이름을 적용해야 할까요 

 

우리가 미처 깨닫지 못하고 습관적으로 그에게 그러한 명칭으로 불렀다면 

누군가라도 그 사실을 깨닫게 하면 깨달으면 됩니다

 

뭐가 그리 바뀌기 싫은 겁니까

 

그러면서 님들은 남을 바꾸려고 밤낮없이 말씀 올려 대며 핏대를 세워가며 

혈안이 되어 남을 가르치려 하십니까?

 

좋지 않은 습관은 버리십시요 

 

김일성이가 민족이 태양이 아니듯 사탄은 루시퍼가 아닙니다 

 

예수님께서는 단 한번도 사탄을 높인 적이 없습니다 

 

자신의 빛을 나르는 자라고 인정하시고 칭찬하신 적이 없습니다 

 

꿈에서 깨듯 그 사실을 알고 다른 자에게도 전해 주시면 됩니다 

 

뭘 그리 어려운 문제라고 원래의 그 이름을 고수하려고 변화를 두려워 하십니까?

 

주께서는 우리가 날마다 새롭게 되기를 원하십니다

 

적어도 그리스도인들이라면 주께서 기뻐하시지 않는 일을 삼가면 될 것입니다 

 

얼마든지 사탄을 부를 이름이 있습니다 

 

아블루온

아바돈

디아블로스

사탄마귀

 

이런 명칭 수다합니다 

 

굳이 사탄에게 루시퍼라는 존칭을 써가면서까지 대할 필요 없습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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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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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crystal sea | 작성시간 22.09.10 감사합니다.

    그러나 앞서서도 말씀을 여러차례 드렸지만,
    성도들 중에서도 루시퍼의 미혹에 빠진 자들이 있어 이를 구하고자 하는 것임을 밝혔으니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흠정역 진영은 자신들의 번역성경을 유일무이 언약보존 축자영감을 주장하며
    사14:12의 <루시퍼>가 사탄의 이름을 보존한 증거라고 합니다.

    그러므로 다른 번역 성경은 사탄의 이름을 감추기 위해 <계명성>이라고 번역한 것으로
    사탄이 변개한 성경이라고 공격을 하죠!

    그러면서 갖은 음모와 술수를 동원합니다.
    카톨릭이 어떻다는 둥
    세상에서 루시퍼는 사탄의 이름으로 굳어 졌다는 둥......

    때문에 성경적 의미의 루시퍼에 대한 정의는
    죄에 빠진 자를 구원해 내는 중차대한 문제라고 인식하고 있습니다.

    루시퍼라는 말은 성경에 없는 말이므로 쓰지 말아야 하는데,
    그 거짓 주장으로 다른 성경을 공격하는 이단들이 깨우치도록 노력하지 않을 수가 없네요!

    기왕에 번역 성경에 루시퍼라는 말이 들어왔으면
    그 루시퍼의 의미를 바르게 알고서나 사용하라는 뜻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crystal sea | 작성시간 22.09.10 성도의본분. 벤 솨아르가 새벽여신의 아들이란 뜻인가요?

    아침의 전령사 아침의 아들이면 충분할 듯....
  • 답댓글 작성자갈렙 | 작성시간 22.09.10 성도의본분. 차라리 현대인의 성경이 공동번역보다 낫네요.

    여신의 아들이란 전적으로 가감하지 말라는 말씀의 위반입니다.

    물론 가장 정확한 것은 새벽의 아들이지만.
  • 답댓글 작성자crystal sea | 작성시간 22.09.10 성도의본분. 샛별이 태양의 빛을 받아 밝히 반짝이는 것처럼
    하나님의 최고한 영광으로 빛나는 사탄의 영광은 누구의 영광일까요?
    사탄은 그 영광을 버리고 흑암에 떨어진 자인데,
    타락한 사탄에게 하나님의 최고한 영광이 있는 자라 할 수 있을까요?

    사14:12의 헬렐은 바벨론 제국이 세계를 다스리는 제국으로서의 영광과 위엄을
    사탄이 타락하기 전 하나님의 최고한 영광으로 빛나던 것과 같은 것에 비유한 것이라 할 것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crystal sea | 작성시간 22.09.11 성도의본분. 
    저는 처음 부터 이것을 본분님에게 주장해 왔고
    지금도 변함없이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변조한 것도 없고 미혹하는 것도 없이
    오로지 기록된 말씀대로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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