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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뇌란 참 무서운 것입니다

작성자사모함| 작성시간22.09.10| 조회수96|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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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crystal sea 작성시간22.09.10 동감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사모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2.09.10 감사합니다

    그리고 수고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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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갈렙 작성시간22.09.10 옳은 말씀을 하셨습니다.
    루시퍼라는 말 자체를 하지 않아야 합니다.
    성경에 없는 말이기 때문입니다.

    크리스탈 장로님의 의도는 "사단은 루시퍼(빛을 주는 자)가 아니다." 란 주장이신데, 사람들은 그 말을 반격하기 위해서 "그럼, "루시퍼가 사단이 아니라면,... 예수님이냐?"하면서 몰고가는 형국입니다.

    이럴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빛을 주는 자"라는 의미를 가진 좋은 별칭을 사단에게 주기 보다는 예수님께 드리는 것이 차라리 낫지 않겠느냐"는 뜻같습니다.
    사실 원어의 의미상으로만 본다면, 거기 까지는 동의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미 역사적으로, 또 현실적으는 사단의 별칭으로 인식되어진 마당에서 지혜롭게 고려해야될 부분이라고 봅니다.

    제가 언젠가 그런 말을 한 기억이 납니다.
    아무리 비싸고 좋은 옷이라할지라도 평판이 좋지 않은 여자가 입었던 옷이라면, 내 딸에게 입힐 수가 있을까?
    장로님도 이점은 잘 아실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이 루시퍼다"라거나 "루시퍼가 예수님이다."라고는 안하실것이라 봅니다.

    의미상으로는 하자가 없고 오히려 명예로운 별칭이지만, 세인의 인식상으로는 악한별칭이 되어 버렸기 때문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사모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2.09.10 감사합니다

    아침햇살이 밝게 피듯 울 갈렙목사님 댓글에 마음이 환해집니다

    늘 건강하시고 평안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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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crystal sea 작성시간22.09.10 성도의본분. 제가 무슨 언어 표현을 잘못한 것인지 말씀해 보시죠.

    벤 솨아르는 아침의 아들이지 여신의 아들이 아닙니다.
  • 답댓글 작성자 crystal sea 작성시간22.09.10 감사합니다.

    그러나 앞서서도 말씀을 여러차례 드렸지만,
    성도들 중에서도 루시퍼의 미혹에 빠진 자들이 있어 이를 구하고자 하는 것임을 밝혔으니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흠정역 진영은 자신들의 번역성경을 유일무이 언약보존 축자영감을 주장하며
    사14:12의 <루시퍼>가 사탄의 이름을 보존한 증거라고 합니다.

    그러므로 다른 번역 성경은 사탄의 이름을 감추기 위해 <계명성>이라고 번역한 것으로
    사탄이 변개한 성경이라고 공격을 하죠!

    그러면서 갖은 음모와 술수를 동원합니다.
    카톨릭이 어떻다는 둥
    세상에서 루시퍼는 사탄의 이름으로 굳어 졌다는 둥......

    때문에 성경적 의미의 루시퍼에 대한 정의는
    죄에 빠진 자를 구원해 내는 중차대한 문제라고 인식하고 있습니다.

    루시퍼라는 말은 성경에 없는 말이므로 쓰지 말아야 하는데,
    그 거짓 주장으로 다른 성경을 공격하는 이단들이 깨우치도록 노력하지 않을 수가 없네요!

    기왕에 번역 성경에 루시퍼라는 말이 들어왔으면
    그 루시퍼의 의미를 바르게 알고서나 사용하라는 뜻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crystal sea 작성시간22.09.10 성도의본분. 벤 솨아르가 새벽여신의 아들이란 뜻인가요?

    아침의 전령사 아침의 아들이면 충분할 듯....
  • 답댓글 작성자 갈렙 작성시간22.09.10 성도의본분. 차라리 현대인의 성경이 공동번역보다 낫네요.

    여신의 아들이란 전적으로 가감하지 말라는 말씀의 위반입니다.

    물론 가장 정확한 것은 새벽의 아들이지만.
  • 답댓글 작성자 crystal sea 작성시간22.09.10 성도의본분. 샛별이 태양의 빛을 받아 밝히 반짝이는 것처럼
    하나님의 최고한 영광으로 빛나는 사탄의 영광은 누구의 영광일까요?
    사탄은 그 영광을 버리고 흑암에 떨어진 자인데,
    타락한 사탄에게 하나님의 최고한 영광이 있는 자라 할 수 있을까요?

    사14:12의 헬렐은 바벨론 제국이 세계를 다스리는 제국으로서의 영광과 위엄을
    사탄이 타락하기 전 하나님의 최고한 영광으로 빛나던 것과 같은 것에 비유한 것이라 할 것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crystal sea 작성시간22.09.11 성도의본분. 
    저는 처음 부터 이것을 본분님에게 주장해 왔고
    지금도 변함없이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변조한 것도 없고 미혹하는 것도 없이
    오로지 기록된 말씀대로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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