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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적인 삶

비너스에 대하여

작성자사모함|작성시간22.09.17|조회수167 목록 댓글 5

비너스에 대하여
(박에스더 목사의 사역)
 
루시퍼에 대한 논란이 너무 길어 지고 있다
 
끝났는가 하면 또 다시 화제로 삼고 또 다시 화두를 던진다 
 
이제는 아예 루시퍼가 신이 되어 버린듯 당연히 루시퍼를 인격체로 받아 들여 버렸고 
에덴 동산에서 타락한 사탄의 대명사가 아닌 인간들이 소설로 써놓은 신화를 바탕으로 
성경의 헬렐이 바로 여신이며 혹은 여신의 아들이된 루시퍼라 한다
 
이거 참 어떻게 받아 들여야 할지 모르겠다
 
성경은 사탄을 지칭한 귀절들은 많이 나와도 이사야서의 헬렐을 여신의 아들로 표현하지는 않았다 
 
그 루시퍼를 표현하는 것은 바로 비너스 여신이 된 세미라미스를 말하는 것이며 
그 비너스의 아들이라는 뜻이니 얼마나 아이러니 한것인가 ?
 
아침의 아들 계명성이 비너스의 아들 루시퍼라구요?
 
왜 이러실까들요 
 
저는 중학교때 고전경시대회에서 군내 9개 중학교에서 1위를 한적이 있다고 하였습니다
 
담당 선생님은 장원의 기념으로된 큰 깃발을 학교에 가지고 와서 아침 조회 시간에
상장과 더불어 그 깃발을 전교생 앞에서 보여준 일이 있습니다
 
물론 상장은 교장 선생님이 제게 주셨지만 깃발은 영원히 중학교에 기념물로 보관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그 고전경시대회라는 것이 책 네권을 달달 달달 외워서 답을 쓰는 것이었는데 
그 책 네권은 교과서가 아닌 다른 책들이었습니다 
 
나머지 세권은 뭐였는지 이제 기억조차 나지 않고 그중에 한권이 
 
그리이스 로마신화 였습니다 
 
저는 그 난해한 그리이스 로마신화를 달달 외워야 했으니 참 나와 아무 상관없는 일들
(그때는 다행히 교회를 다니지 않았을 무렵이니까 그저 학교의 지시대로 따랐을 뿐이었지만요)
 
그런데 그 많은 신들중에 기억되는 것은 몇가지 있습니다
 
제우스 (신들의 왕)
헤라 (제우스의 아내 )
헤라클레스 (제우스의 아들)
레토 (제우스의 사랑을 받아 헤라의 엄청난 질투심으로 거미가 된 여인)
아프로디테 (미와 사랑의 여신)=비너스 (미의 여신)
아르테미스 (처녀의 신, 달의 신, 출산을 돕는 신)
포세이돈 (바다의 신)
헤르메스 (전령의 신 )
아틀라스 (하늘을 받치고 있는 신)
아테네 (전쟁의 여신)
 
등등입니다 
 
워낙 몇십년전 일이고 더우기 고등학교에 가서 예수님을 믿게 된 이후로 
전혀 떠올리지 않던 신들의 이름입니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그 책에서 단한번도 루시퍼 라는 이름을 읽은 적이 없다는 기억입니다
여러번을 읽어 달달 외웠으니 군내 9개 중학교에서 1등을 하였겠죠 
 
그런데 제가 그책에서 만일 루시퍼가 아침의 여신의 아들이었다면
루시퍼를 안읽었을리가 없고 전혀 기억을 못할리가 없습니다 
 
성경을 읽다 보니 사도바울이 전도를 하다가 이런 사건이 생깁니다 
 
<사도행전 24절~31절>
데메드리오라 하는 은장색이 아데미의 은감실을 만들어
직공들로 적지 않은 벌이를 하게 하더니

그가 그 직공들과 이러한 영업하는 자들을 모아 이르되

여러분도 알거니와 우리의 유족한 생활이 이 업에 있는데
이 바울이 에베소뿐만 아니라 거의 아시아 전부를 통하여

허다한 사람을
권유하여 말하되

사람의 손으로 만는 것들은 신이 아니라 하니 이는 그대들도 보고 들은 것이라
 
우리의 이 영업만 천하여질 위험이 있을 뿐 아니라 큰 여신 아데미의 전각도
경홀히 여김이 되고 온 아시아와 천하가 위하는 그의 위엄도 떨어질까 하노라 하더라
 
저희가 이 말을 듣고 분이 가득하여 외쳐 가로되
크다 에베소 사람의 아데미여 하니 

온 성이 요란하여 바울과 같이 다니는 마게도냐 사람 가이오와 아리스다고를 잡아 가지고 
일제히 연극장으로 달려 들어 가는지라 
 
바울이 백성 가운데를 들어가고자 하나 제자들이 말리고 
또 아시아 관원중에 바울의 친구된 어떤 이들이
그에게 통지하여 연극장에 들어가지 말라 권하더라 
 
이런 소동이 벌어집니다 
 
그런데 그들이 섬긴 여신 아데미는 다음과 같은 신화를 가지고 있습니다 
글이 길지만 가져 옵니다 
.........................................................................................................................................................................
수메르 문명 당시의 문란했던 사회상  
                                
◆ 점토판에 쓰인 수메르 신화    
        
아브라함 당시 수메르 사회는 다신교 사회였다.
수메르 신화에는 우주 창생신화와 ‘하늘에서 온 사람들’ 이야기가 나온다.

이후 수메르 신화는 그 내용이 아카드 · 바빌로니아 · 아시리아를 거쳐
다른 민족들의 신화와 종교 속에 스며들었다. 유대교에도 영향을 미쳤다.

다음은 수메르 점토판에 쓰인 신들에 대한 이야기 요약분이다.

“45만 년 전 하늘에서 신들이 내려왔다. 이들을 아눈나키(Anunaki)라 불렀다.
무리 가운데 주신은 아누(Annu)로 그는 하늘(An)에 머물렀다.

그의 아들 엔릴과 엔키가 땅을 다스렸다. 먼저 엔키가 부하들과 지상에 내려와
직접 노동을 하며 문명을 건설하자
엔릴이 내려와 지상을 다스렸고 엔키는 바다와 하계의 신이 되었다.

그러던 가운데 아눈나키들은 과도한 노동에 불만을 품고 반역을 일으켰다.
엔릴과 엔키는 반란을 진압하고 반란 주동자를 재료로 삼아 흙을 섞어
인간을 창조해 노동에 활용하자 아눈나키들의 불만은 해소되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자 인간의 수가 너무 많아져 통제하기 어려워졌다.
아눈나키 가운데 인간과 교접해 피를 섞는 자마저 나타났다.
중요한 몇몇 기술을 인간들이 알아내는 사고마저 생겼다.

그러자 엔릴은 인류의 수를 줄이기로 했다. 처음에는 기근을 일으켰다.
다음으로 대홍수를 일으켰다.
홍수가 끝난 뒤 살아남은 사람들은 이전처럼 조직적으로 움직이지 못하고 뿔뿔이 흩어졌다.” 

수메르의 신들은 숫자가 많았다. 3천6백 명이나 되었다.
그 가운데 중요한 모임에 참가할 수 있는 신들은 50명인데 그들이 바로 ‘아눈나키’들이다.

그리고 그보다 더 위에 태양계 천체 수와 같은 열두 명의 주신이 있었다.
이들은 그리스 신화의 신들처럼 가족 관계였다. 이렇게 수메르 신은 수없이 많았다.

어떤 신은 물을 다스리고, 어떤 신은 불을 다스리며, 또 다른 신은 사냥, 날씨, 전쟁 등을 지배했다.

고대 사람들은 제물을 바치고 예배를 드리며 신에게 은혜를 빌었다.

이러한 수메르 종교의 관념과 의식은 후대에 큰 영향을 미쳤다.

바빌로니아와 아시리아도 수메르 신들을 들여와 이름만 바꾼 게 많았다.
훗날 일부는 가나안을 거쳐 히브리 문화에도 반영되었다. 

◆ 성적 행위가 종교의식의 하나  
        
아브라함이 살았던 무렵의 가나안 민족은 농경을 주재하는 바알 신과 아세라 여신을 믿었다.
바알 신은 풍요를 가져다주는 비와 폭풍우를, 아세라 여신은 창조와 번식을 주관했다.

그 무렵 가나안 사람들은 신들이 성행위를 자주해야 비가 많이 내려 풍년이 든다고 생각했다.
여신이 성적으로 흥분해 땀을 흘리면 그게 비가 된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신전 제례에 참가하는 사람은 여사제와 ‘사통하는’ 의식을 치루어야 했다.

곧 바알과 아세라 신이 볼 수 있도록 신전에서 인간이 성행위를 하는 것이었다.
성행위가 곧 종교의식이었다.
당시 신전 여사제들은 성창이었다.
성창이란 제사를 드리러 온 사람들과 제례의식의 하나로 성행위를 하는 여사제들을 이른다.

이렇게 출산과 풍작을 기원하던 기복신앙은 신화를 거쳐 종교로 발전했다.
이 단계에서 등장하는 여신들이 수메르 우루크의 이난나다.

고대에서 생산을 주관하는 모든 여신들이 그렇듯 이난나 여신은 풍요와 생명을 상징했다.

아브라함의 고향 우르에는 ‘난나’ 신전이 있었다.
우르크의 이난나를 우르 시대에 와서는 난나로 불렀다.

그런데 이 풍요와 생명의 상징인 난나 여신이 시대와 장소에 따라 부르는 이름이 달라졌다.

가나안에서는 아스다롯으로 불렸고 아시리아에서는 밀랏타
그리고 바빌로니아에서는 이슈타르 여신이 되었다.

그리스로 가서는 미와 사랑의 여신 아프로디테가 되었다.
아프로디테는 정염의 화신이자 도시를 보호하고 상인들을 수호하며 전쟁으로부터
지켜주는 여신으로 숭배되기도 했다.

그리고 로마로 들어가서는 미의 여신 비너스가 되었다.
그 신이 다 그 신이다.
그 원조가 이난나 여신이다.

그리스와 로마 신화 속의 성풍속이 난해한 것은 수메르 여신 때문이다.

신화 속 성과 사랑은 어떠한 금기도 없고 도덕과 윤리도 아랑곳하지 않았다.
당시 신화 속의 성풍속도가 워낙 난해하다 보니 사회적으로 근친상간이 만연하고
돈으로 신부를 사는 등 음란이 일상화되었다.

                                                          <이난나 여신>

◆ 신전 매춘이 만연하다   
       
신전에서의 매춘행위에 대해 기원전 5세기의 그리스 역사가 헤로도토스는

“모든 여자들은 일생에 적어도 한 번은 여신의 신전 앞뜰에 앉아 있다
지나가는 낯선 남자와 성관계를 가져야 했다”

고 전한다.

이는 여성 신분의 고하와 관련 없이 무조건 해야만 하는 ‘종교적 의무’였다는게 헤로도토스의 설명이다.

이에 따라 여인들은 신전에 들어가는 남자에게 점지되기를 기다렸다.
여행자가 무릎에 동전을 던져주고 신전 밖으로 데리고 나가 성관계를 갖기 전에는
집으로 돌아갈 수 없었다.

은화를 던진 남자는 “밀랏타(아시리아 여신) 여신의 이름으로”라고 외쳤다고 전해진다.
돈의 액수는 얼마라도 상관없었다.

적은 돈이라도 한번 던지면 신성한 것이 되기 때문에 거절하거나 돌려주면 안되었다.

남녀가 몸을 섞은 뒤 여자는 그 돈을 신전에 바쳐야 여신에 대한 봉사를 다한 것이 되어
집으로 돌아갈 수 있었다.당시 이것은 신에 대한 헌신으로 평가되어 사회적 찬양의 대상이었다.

매춘의 의도는 신전을 통해 어려운 처지의 사람들을 돕는 것이자
동시에 불쌍한 남성을 위로한다는 취지였다. 이 정신이 존경의 대상이 되자
자연히 신전 매춘이 등장했다.

이렇듯 당시 만연했던 우상숭배는 기본적으로 성적음란을 기초로 하고 있었다.
그 무렵 가장 고귀한 제물은 아기를 바치는 것이었다.
이러한 성행위를 통해 나타난 제물이 아기이기 때문이다.

◆ 새로운 세상이 준비되다 
           
수메르 문명을 이렇게 자세히 소개하는 이유는 유대교 탄생 직전의 사회상을 설명하기 위해서다.

곧 당시의 고도로 발달한 물질문명은 타락과 부패와 음란이라는 부작용을 낳았다.

모든 여성이 상품화되어 신부조차 돈을 주고 사야 하는 사회가 되었다.
또 일상적으로 행해지는 우상숭배와 음란이 그 도를 지나쳐 영적으로 회복되기에
 불가능한 지경에 이르러 다신교의 폐해가 얼마나 컸는지를 보여주었다.

그 결과 하나님이 타락한 세상에서 아브라함을 선택해 구해내 순수의 땅 광야로 보내게 된다
.....................................................................................................................................................................................
<오늘의 생각> 
 
이러한 신화로 인하여 생겨난 미의 여신 비너스는 아마도 성경속에서 나타난 아르테미스와 
중복된 신일수도 있으리라 본다 
 
어찌 되었든 이것들은 모두 사람이 만들어 낸 종교요 허구요 허상이다 
 
그런데 이 허상이요 거짓된 종교를 만들어 신이라 칭하고 섬긴다는 것이 얼마나 가증한가
 
하나님께서 가장 싫어 하는 행위가 아닌가?
 
그러나 인간들이 이 신들을 섬겼고 이것들로 인하여 주의 큰 진노가 임하고 가나안의 일곱족속을
멸하라 명하는 계기가 되었으며 이 모든 문화를 답습하는 이스라엘에게도 진노가 임하여
전쟁과 기근과 큰 환란을 당하였다
 
그런 허구로부터 성경에 표현한 아침의 아들 계명성이 바로 그 비너스여신의 아들이라는 결론도
이해 할수가 없다 
 
아침의 아들 계명성은 바벨론 왕을 상징하기도 하지만 타락한 천사 즉 지금 루시퍼라 불리는 
사탄을 말하는 것이기도 할 것이다 
 
사탄은 바로 자기 지위를 떠난 불순종하고 거역한 천사요
사람이 만들어낸 허구의 신들이 아니라 직접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천사로 만들어진 창조물이다
 
그런 영들이 타락하여 사탄이 된것이지
무슨 인간이 스스로 신이 되어 온 세계로 퍼진 바알 신화가 아닌것이다 
 
그러므로 이사야서의 헬렐은 비너스의 아들 루시퍼를 상징한다는 것을 받아 들이기가 힘들다 
 
신광철 목사님의 논문처럼 제롬이 4세기경 라틴 벌게이트를 만들때
이사야서 14: 12절에 기록된 아침의 아들 계명성의 헬렐을
라틴어 루시퍼로(lucifer) 번역해 넣었고 그 의미는 고유명사가 아닌 
아침, 샛별, 새벽, 열두궁성 이었건만

 

그것을 킹제임스 성경 편집자들이 영어 성경을 번역할때 
라틴어 루시퍼 (lucifer) 를 그대로 옮기면서 그 루시퍼라는 단어를 대문자로 표기 하면서 
고유 명사가 되었던 것이다( Lucifer) 
 
그리고 그 단어는 아이러니하게도 사탄의 고유명사로 굳어져 버리게 되었던 것이다 
 
그런데 더 웃기는 것은 사람들의 타락한 천사 즉 사탄의 고유명사처럼 되어 버린 이 단어를 
비너스 혹은 아데미 혹은 이슈타르의 아들로 받아 들인다니 더 기가 막힌 것이다 
 
그럼 그 비너스의 아들이란 누구일까?
 
바로 담무스인 것이다 
비너스 이슈타르의 남편 바알의 아들 담무스 말이다 
 
다음은 담무스에 대해 알아 보겠습니다 
담무스는 세미라미스의 아들이며 세미라미스는 후에
자기 아들이 태양신이된 자기 남편이 환생한 것이라고
말하며 가증하게도 자기 아들과 결혼을 합니다
 
그러나 그 담무스는 20대에 사냥을 하러 갔다가 멧돼지에 찔려 죽었다는 설이 있습니다
 
그리하여 그녀는 담무스 애곡기간을 40일을 가지는데 (종교 행사)
그러면서 그 애곡기간동안 여사제 (종교 창녀)는 성적 관계를 가질 남자들과 관계를 하고
여자들은 남자와 몸을 섞는데 이것을 그들은 15일간의 밀월 즉 신혼이라고 합니다
 
이때에는 각기 일반 가정의 남자들도 자기 아내를 그 종교의식을 행하도록
허락해주며 (남창들과) 담무스를 섬기는 가정의 남자들도 그러한 육체적 관계를
가지도록 허용해 주는 기간입니다
 
자기 신을 위하여 ~
 
그렇게 쾌락을 꽃피우면 담무스의 영혼이 살아나서 푸른 풀을 새롭게 나게 하고
만물이 새롭게 피어 난다는 어리석고 더러운 종교 의식을 행하는 것입니다
 
그러한 가나안 지경에 퍼져있던 더러운 종교 행사에
이스라엘 백성들을 물들이지 않기 위한 하나님의 준엄한 심판의 경고에도  
그들은 아세라를 섬기고 바알을 섬기고 담무스를 위하여 애곡합니다
 
이런 더러운 풍습이 가나안에 만연해 있었음으로 인하여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들로 말미암아 그들을 심판하시고
이스라엘에게 계명을 주신 후 이러한 풍습을 따르지 말고 본받지 말라고 엄히 명하셨습니다 
 
그러나 이스라엘 사람들은 바알신과 아세라 즉 비너스 신을 섬김으로서 
하나님의 진노를 사고 전쟁과 기근과 염병을 만나게 되었던 것입니다 
 
우리가 뚜렷이 분류해야 될 것은 사탄은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천사의 타락후의 모습입니다 
그리고 그가 그룹천사였던 것은 이미 성경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바알과 아폴론 제우스, 담무스 ..(태양신의 이름들)


또 비너스, 아세라, 아스다롯, 이슈타르, 다이아나, 아프로디테, 아르테미스 ...등등은 
 
모두 스스로 신이된 세미라미스를 상징함으로서 결코 신이 아니요
인간들이 만들어낸 신화적 존재들의 이름들입니다
 
소위 다른 이름 같은 신들인 소설 속의 등장인물입니다 
 
이것을 구분해야 할 것입니다
 
그러므로 금성이 비너스라는 말은 아마도 이사야서의 샛별을 루시퍼로 번역했기 때문에 
사람들이 그렇게 생각하는 것이 아닐까 여겨집니다
 
그러나 그 신들이 과연 하나님의 창조물일까요
인간의 머리에서 나온 창작 신화입니다
 
그러니 루시퍼가 금성 (비너스 여신) 이다

라는 그러한 착각은 하지 않는 것이 현명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더군다나 아침의 아들 계명성여신 비너스의 아들 루시퍼라는 말은 정말 이해가 안되는 조합입니다 
 
왜냐하면 계명성은 샛별을 상징합니다 
 
비너스 여신을 샛별이라 부르는 금성이라면 그의 아들은 다른 이름으로 불리워져야 합니다 
 
그런데 아침의 아들 계명성아 라고 불렀는데 무슨 수로 계명성이 샛별이고

그렇게 되면 샛별이 비너스고 그런데 그녀의 아들이 계명성 루시퍼??
 
말이 되지 않습니다 
 
이야말로 억지로 풀어낸 창착 신화로서 신광철 목사님의 말이 맞는 것 같습니다 
 
그분의 말처럼 일반적으로 루시퍼는 샛별이요 계명성이었건만 대문자 루시퍼(Lucifer)
로 번역하여 인격체이며 신을 상징하는 고유명사를 만들어 버렸다는 것에 동의합니다
 
그리하여 오늘날까지 사탄의 대명사로 쓰임받게 만든 것입니다 
 
이에 우리의 현명한 판단이 있어야 될 줄 믿습니다 
 
하나님께서 거룩한 판단의 지헤를 주시기를 바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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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crystal sea | 작성시간 22.09.17 KJV1611에서 헬렐을 lucifer라고 번역한 것이 큰 실수라고 봅니다.

    그래도 KJV1611은 그 lucifer에 대해서 day star라고 밝힘으로써 샛별의 의미임을 나타냈으나,
    어느순간 Lucifer로 고치고 난하주도 없애버리고는
    다른 성경이 사탄의 이름을 변개하여 계명성 (day star, morning star, son of morning)이라하여 사탄의 이름을 없애버렸다 라고 주장하기에 이르렀습니다.

    가히 타락한 인간이 우상을 만들어 내는 과정과 유사합니다.

    그런 점에서 사모함님의 견해는 대단히 인싸이트가 있는 깊이있는 분석이라 하겠습니다.

    사람들은 하나님의 말씀의 진의가 무엇이든 간에 사회적으로 합의된 관념에 의해 더럽혀진 것이면 더 이상 사용하지 말자라고 하는데, 하나님의 말씀은 사람이 더럽힌다고 더럽혀 지는 것도 아니고(말씀은 거룩하기 때문에) 언제나 광명한 새벽 별처럼 빛나고 있습니다.

    진리를 사랑하는 자들은 이제 성경 안에서 루시퍼의 본질을 알게 되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사모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2.09.17 아멘~

    우리 크리스탈님은 정의감이 투철한 분인지라
    이런 부분을 분명히 짚고 넘어감에 있어
    많은 모함과 오해를 받고 있으나

    주를 위해서 분명히 밝힐 것은 밝히는 그 모습과 용기는
    감히 누구도 따라가지 못할 것 같습니다

    항상 강건하시기를 빕니다 샬롬!!!
  • 답댓글 작성자crystal sea | 작성시간 22.09.17 사모함 기록된 말씀으로만 증거하기 때문에 두려울 것이 없습니다. ㅎㅎㅎ

    말씀이 증거되어 거짓이 드러나면 선한 자는 회개하고 돌이키지만 악한 자는 앙심을 품고 그럼 루시퍼가 너의 하나님이냐? 라고 엉뚱하게 하나님을 끌어들이는 야비한 수를 두게됩니다.

    4대 일간지에 루시퍼는 나의 주님이시다. 라고 광고도 하라고 하질 않나....... ㅎㅎㅎ

    루시퍼라는 말 자체가 만들어진 말이니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으나
    어차피 번역 성경 안에 들어 왔으면
    원어의 의미에 맞게 바르게 이해되고 사용되어야 마땅한 것입니다.

    이것을 다른 번역 성경를 사탄이 변개한 성경으로 매도하는 공격용 무기로 사용하기까지 하는 두더지애비님 같은 흠정역 진영의 사특한 궤계는 진리의 말씀으로 깨끗이 씻어 버려야 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사모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2.09.17 crystal sea ㅎㅎㅎㅎ 그러게 말입니다
  • 작성자베냐민 | 작성시간 22.09.17


    크리스탈은 천사장 루시퍼를
    "나의하나님"이라고 주장하는 자인데

    님덜은 하나님과 천사장도
    구분이 안되는 대 무식자들인겨....

    진돗개를 가르치면 최소한 님들보단
    낫다고 본다...

    인정 오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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