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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crystal sea 작성시간22.09.17 KJV1611에서 헬렐을 lucifer라고 번역한 것이 큰 실수라고 봅니다.
그래도 KJV1611은 그 lucifer에 대해서 day star라고 밝힘으로써 샛별의 의미임을 나타냈으나,
어느순간 Lucifer로 고치고 난하주도 없애버리고는
다른 성경이 사탄의 이름을 변개하여 계명성 (day star, morning star, son of morning)이라하여 사탄의 이름을 없애버렸다 라고 주장하기에 이르렀습니다.
가히 타락한 인간이 우상을 만들어 내는 과정과 유사합니다.
그런 점에서 사모함님의 견해는 대단히 인싸이트가 있는 깊이있는 분석이라 하겠습니다.
사람들은 하나님의 말씀의 진의가 무엇이든 간에 사회적으로 합의된 관념에 의해 더럽혀진 것이면 더 이상 사용하지 말자라고 하는데, 하나님의 말씀은 사람이 더럽힌다고 더럽혀 지는 것도 아니고(말씀은 거룩하기 때문에) 언제나 광명한 새벽 별처럼 빛나고 있습니다.
진리를 사랑하는 자들은 이제 성경 안에서 루시퍼의 본질을 알게 되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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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crystal sea 작성시간22.09.17 사모함 기록된 말씀으로만 증거하기 때문에 두려울 것이 없습니다. ㅎㅎㅎ
말씀이 증거되어 거짓이 드러나면 선한 자는 회개하고 돌이키지만 악한 자는 앙심을 품고 그럼 루시퍼가 너의 하나님이냐? 라고 엉뚱하게 하나님을 끌어들이는 야비한 수를 두게됩니다.
4대 일간지에 루시퍼는 나의 주님이시다. 라고 광고도 하라고 하질 않나....... ㅎㅎㅎ
루시퍼라는 말 자체가 만들어진 말이니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으나
어차피 번역 성경 안에 들어 왔으면
원어의 의미에 맞게 바르게 이해되고 사용되어야 마땅한 것입니다.
이것을 다른 번역 성경를 사탄이 변개한 성경으로 매도하는 공격용 무기로 사용하기까지 하는 두더지애비님 같은 흠정역 진영의 사특한 궤계는 진리의 말씀으로 깨끗이 씻어 버려야 할 것이라 생각합니다.